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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펑???

글쓴이 : 이승득  (73.♡.160.200) 날짜 : 2020-01-15 (수) 23:34 조회 :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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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이런일이

잠시 전 놀라서 멍하니 서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럴 수 도 있구나처음 알았습니다….

이게 터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 엄청난 상황은 그 당시 목원이였던 저의 절규(?)를 무시하고 나눔터에 올려져 

만천하에 저의 흑역사가 공개되게 됩니다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의 목녀님 손에 의해서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언약목장을 섬기고 있는 이승득입니다. 

제가 휴스턴 서울교회에 온것은 2002년 겨울이였고 그 당시 저는 20대중반의 어린 나이로

결혼을 한데다 정말 곱게(?) 자란덕에 정말 할줄아는게 별로 없었습니다.

철부지 남편이였지요^^;;;

 

약 16년전의 일입니다.(지금은 절대로 이런일이 없습니다.-_-)

어느날 제가 타이어에 바람이 좀 빠진것 같아 난생 처음으로 타이어에 바람을 넣기 위해

주요소로 가서 바람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언제 멈춰야 하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뭐 들어가다 멈추겠지? 하는

순진(?)한 생각으로 계속 바람을 타이어에 넣기 시작하고 있는데….

.

.

.

! 엄청난 굉응이 주유소를 덮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설마,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것 같은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한것이지요

 

그 당시 타이어에 바람넣는 방법을 모르던 제가 언제 멈춰야 하는지 모르고 바람을 끝까지 넣다보니

압력을 이기지 못한 타이어가 그만 하고 터져 버리고 만것입니다.

안 믿기시지요? 터집니다. 타이어가, 바람을 끝까지 넣으면

-_-;;;;

 

그 당시는 이것이 얼마나 충격적인 일인지 바로 인지하지는 못했습니다.

뻔뻔했던것 같습니다.-_-;;;

그러나 그 일 이후로 생각을 떠올려 볼때마다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상황인지

어처구니 없을 따름입니다.^^;;

 

그 뒤로도 또 한번의 말도안되는 타이어 사고도 치고, 툭하면 차키를 차에 넣고 차문을 잠그는 바람에 

어쩔땐 저의 목자님이였던 박민규목자님이 한시간 넘는 거리를 차로 달려와 차문을 열어주고 간일이 수차례--;; 

나중에는 하도 하다보니 저도 차문을 여는 방법을 터득하기에 까지 이릅니다.

그렇게 저의 좌충우돌 목장생활은 험난하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목장이란곳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됩니다.

정말 목장은 사랑과 치유가 있는 곳이라 생각이 됩니다.

목원시절 이런저런 철부지 없는 행동으로 사고도 많이 치고 그 모습을 보면서 핀잔주거나 고치려기 보다는 

아플땐 같이 아파해주고 함께 고민해주고 어려울때는 언제나 아낌없이 도와주시고

늘 헌신과 사랑으로 섬겨주셨던 저의 목자/목녀님, 자신들도 힘이 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온 마음을 다해 섬겨주시고 사랑해주셨던 그 사랑으로 인해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되고

나밖에 모르던 제가 이제는 받았던 사랑에 감사하여 섬김의 축복된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타이어에 바람을 어떻게 넣는 줄 몰라서 타이어가 터질 때까지 바람을 넣던 이 무지하고 철부지

목장식구를 너무나 아껴주고 사랑해주었던 박민규/명신 목자,목녀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카작목장^^



김태종 (192.♡.56.248) 2020-01-16 (목) 07:28
목자님의 그 순수함(?)이 좋습니다. 알려 주셨으니 전 타이어 터지게 바람 넣지 않겠습니다. ^^;;
빵!!!! 터졌습니다...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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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20-01-16 (목) 18:13
순수(?)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하지만 그 당시 저의 아내는 얼마나 기가막혔을까요 ㅎㅎㅎ
정말 목장이 있어서 저같은 사람도 변할 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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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섭 (98.♡.11.240) 2020-01-16 (목) 07:46
아!그렇군요 타이어에 바람 넣을때 끝까지 가지말아야 하는군요 ㅎㅎ
감사합니다..좋은거 알게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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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이 (98.♡.11.240) 2020-01-16 (목) 07:48
아침에 교회갈때 타이어 바람애기 했는데
세상에 이런일이
팡!! 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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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20-01-16 (목) 18:20
그렇죠, 세상에 이런일이...란 소식에 나올만한 이야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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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20-01-16 (목) 07:52
이야~ 박명규/명신이 어떤 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기쁘시겠어요... ^^

지금은 목자가 된 16년전의 목장 식구에게 고맙다는 사랑의 고백을 지금도 들으니 말이예요.
게다가, 뒤에 서있는 김정범/현경 가정도 LA 포도원교회에서 목자를 잘 하고 있으니
제자도 잘 키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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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원 (162.♡.192.148) 2020-01-16 (목) 07:56
ㅎㅎㅎㅎ 이 야기는 들을때 마다 그 모습이 상상이 되서 너무 재밌는거 같아요 목자님.. 펑 소리가 날정도 였다니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ㅎㅎ 차를 운전하다보면
정말 예전엔 몰랐던 별별 지식을 다 습득 하게 되는거 같아요. 차에 대해선 잘 모르는 저도 앞에 후드 열고 워셔액을 제 손으로 갈게 될줄 누가 알았으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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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1-16 (목) 07:58
이때를  "목표와 소망없이 타이어에 바람을 넣던시절 " ㅎㅎ이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이젠  부르심에 대한 목표와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니 
다시는 타이어에 바람넣다가 터트리는 일은없습니다^^
이번 세겹줄기도에 카작목장식구랑 하는데 제 첫걸음도 다시한번 기억나고 참 감사한 세겹줄기도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목장은 소중한 공동체라는걸 또 확신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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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영 (66.♡.184.253) 2020-01-16 (목) 08:01
익숙한 얼굴들이 좋아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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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솜 (139.♡.176.8) 2020-01-16 (목) 08:14
ㅎㅎㅎ 목자님의 목원시절!! 목자님이 목자님의 목자님을 통해 받으셨던 섬김처럼  저도 목자님의 섬김과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당! 사랑합니다. 네팔언약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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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216.♡.217.194) 2020-01-16 (목) 09:14
목녀님 표정이 그 시절 걸그룹 앨범에 나와도 의심치 않을 것같은 도도한 표정을 지니고 계셨네요 ㅎㅎㅎ 지금까지도 오랜시절의 목장식구들과 함께하시는 목자 목녀님을 볼 때면, 저도 마음속이 흐뭇해져요! 타이어가 터질만큼 아낌없이 넣었던 공기처럼 아낌없이 저희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시는 목자목녀님 짱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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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1-17 (금) 10:28
송년잔치 걸그룹출신인 하은이에게 딱 걸렸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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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98.♡.129.12) 2020-01-16 (목) 09:33
아, 목자님께 그런 과거(?)가 있으셨군요..^^;; 놀랐다가 웃었다가 감동되었다가 쓰리 콤보로 감동을 주셨어요. 귀한 간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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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20-01-16 (목) 18:16
네 저 과거(?)있는 남자입니다. ㅎㅎㅎ
이런 하자(?) 있는 과거가 있는 남자와 21년을 함께 산 아내에게 정말 감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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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 (73.♡.191.54) 2020-01-16 (목) 10:24
전 지금까지도 몰랐습니다. 타이가 바람을 많이 넣으면 터지는지 ^^; 16년 전 사진인데... 지금과 별 차이없어서 보이시는 모습이 두분다 동안이신거 같습니다. 지금은 목장만아니라 싱글평원을 위해서도 기쁨마음으로 섬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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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20-01-16 (목) 18:19
저도 몰랐습니다. 그게 터질지...-_-; 소리가 ....어마 어마 합니다.
다신 기억하고 싶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테스트(?) 해보지는 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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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영 (73.♡.191.202) 2020-01-16 (목) 11:02
ㅋㅋㅋ 목자님 웃으면 안되는데...ㅋㅋ 죄송함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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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20-01-16 (목) 18:08
맘껏 웃으셔도 됩니다. 목녀님^^ 잠시나마 웃음을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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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영 (73.♡.191.202) 2020-01-16 (목) 11:07
허커덕... 올리면서 댓글이 끊겨서 없어졌어요ㅠㅠ
윗글에 이어서...

You made my day!!!! 목자님 ^^
사진속 반가운 얼굴들이 모두 애기 애기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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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73.♡.46.246) 2020-01-16 (목) 11:08
16년전에 박민규목자님/명신목녀님 이승득목자님/정아목녀님
모습이 많이 다르지 않네요..ㅎㅎ
목자님의 글을 보고 아침부터  "빵"하고 웃었네요
바람을 계속 넣으면 터지는줄 저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저는 주어진 사역에 열심이신 목자님 목녀님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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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20-01-16 (목) 18:10
저도 목녀님의 맛있는 레시피들을 교회를 통해 맛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이번주 봉사목장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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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104.♡.172.103) 2020-01-17 (금) 08:35
저희에겐 늘 완벽해보이셨던 초원지기님께도 허당매력이 있으셨네요~ 그리고 그 옛날 PC 통신시절 -_-;;; 요런거 진짜 오랫만이에요. 요즘은 다 이모티콘을 쓰다보니 저 땀흘리는거 진짜 오랫만에 봤어요. 항상 사랑으로 초원식구들을 섬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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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1-17 (금) 10:26
목녀님 ~ 타이어시리즈 2탄은 초원모임에서 벼리오빠의 만행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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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성 (4.♡.207.92) 2020-01-17 (금) 08:38
저는 이승득 목자님께서 자동차 문을 따실 줄 안다는 것을 듣고 더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위험하신 인물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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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1-17 (금) 10:11
목자님 ~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싱글들에게 좀더 실질적인걸 가르치것중에 
타이어 시리즈 다시한번 고려해보시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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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은 (99.♡.213.57) 2020-01-17 (금) 08:40
항상 기도로 무장하시고 격려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기 바쁘신 우리 초원지기님, 그리고 정아 목녀님!! 글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두 분은 항상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감격 속에서, 그 감격을 나누며 사시는 것 같아요. 옆에서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그리고 10년도 더 넘었는데 굴욕없는 저 옛날 사진, 너무 부럽습니다. 철부지 남편이었다고 말씀 하셨지만 티셔츠 문구를 보니 이미 저 때부터 순종을 연습을 하고 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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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1-17 (금) 09:00
ㅋㅋ 역쉬 남작가님다운 살아있는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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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 (172.♡.99.119) 2020-01-17 (금) 09:28
헉... 그게... 터질 수 있군요...
전 제목 보고 사진 보고 카메라 플래시 터진 소리인 줄 생각했는데요. *o*

어제 타이어를 터트리시던 목원이 오늘 멋진 목자님이 되신 것처럼,
앞으로 더 훌륭한 목자님이 되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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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림 (206.♡.48.110) 2020-01-17 (금) 15:59
ㅎㅎ 잊을만 하면 한번씩 생각나는 목자님의 타이어썰~ 지금이야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그 당시 꼬마신랑이 얼마나 놀라고 무셔우셨을지 생각하니 눈물이 또르르...그런데 사진 속 정아 목녀님은 진짜 걸그룹같으시네요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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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1-17 (금) 20:22
ㅋㅋ  평생 잊을수 없지요 ~~ 
싱글때 자기는 쌩떼쥐베리의 " 어린왕자"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할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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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73.♡.44.188) 2020-01-17 (금) 20:00
사진을 보니 아이들이 넘 예쁘네요,  예쁜 버니스는 아마도 ...아직은... 아빠안에 ?  일을때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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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나 (73.♡.7.205) 2020-01-18 (토) 15:22
타이어가 그렇게 터질수 있다는걸 알았네요 ㅎㅎ
지금은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그땐 얼마나 놀래고 황당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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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70.♡.55.161) 2020-01-21 (화) 11:32
목표와 소망없이 하는 일에 댓가가 웃기도/울기에도 애매모호한 결과를 낳는다는 것을 ....
지금은 절대 안 그러신다는 목자님.....그 때는 왕자님 모습에서 이제는 목자님 모습이 되어 왕자님/공주님들을
섬기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진 속에 모습들이 넘~~~아련해지며 돌아 갈 수 없는 그 때이라서인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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