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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봉선과 중.장기 선교의 차이

글쓴이 : 하호부  (99.♡.117.73) 날짜 : 2020-02-03 (월) 16:00 조회 : 297
(이번 선교잔치중에) 토요일 오전에 "선교의 실제적 삶과 사역들" 제하의 세미나에서 어느분이 "단봉선과 중.강기 선교의 차이" 질문을 해서 , , ,  "이원준 선교사님께서 결혼생활을 비유하시면서 답을 해 주셨습니다.
강의 노트한것을 공유 합니다. 이 선교사님 감사 합니다. 

<비유> 결혼 생활: 누구나“하나님의 원을 풀어드리면 하나님의 은혜 가은데서 살고 자손만대가 하나님을 섬기며 축복 받고 싶다고 할 것이다.

·         <데이트 시절-결혼-신혼여행-결혼 초기에는> 즐겁고 재미있다 (단봉선).

·         <아무리 좋았더라도 세월이 지나면/살면 살 수록>(단봉선을 아무리 즐겨도) 부부 사이에 서로 거북한 것이 발견되고 불편 해 지며 블편이 쌓이고 싸움 까지도 한다. (.장기 선교)

·         그렇다고 이혼 할 것인가? (.장기 선교를 안 가도 되는 것일가?)

·         그것은 아니다. 모든 불편을 극복해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 해 가면서 중.장기 선교를 가서)부부/가정 생활을 유지하고 행복을 누린다. (하나님의 원을 풀어드리고 그의 은혜속에서 영생한다.)


이수관목사 (50.♡.246.182) 2020-02-03 (월) 18:58
저는 토요일 오전 세미나는 못 들어 갔는데...
너무 좋았다고들 하더군요.

결국 단봉선은 해변가에서 물을 첨벙거리며 노는 것이고,
중기 선교는 조금 깊이 들어가 서핑을 하는 것이고,
장기 선교는 스쿠버 다이빙을 통해서 깊은 바다를 즐기는 것이라는 말씀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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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172.♡.99.170) 2020-02-03 (월) 21:04
와~~~ 두 분의 명쾌한 비유로 단기 봉사 선교와 중.장기 선교의 차이점이 머리에 쏘옥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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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107.♡.197.93) 2020-02-03 (월) 21:49
느낌 확 오는 설명이네요.. ^^  어려서 눈웃음을 지며 "엄마 닮았떠요~" 를 외치던 민정이가 지난달 15살이 되었어요..^^  두살 터울 민석이까지 애들이 다 크고나면 지금은 엄두도 나지않는 스쿠버 다이빙을 배워보고픈 용기가 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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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은 (99.♡.213.57) 2020-02-04 (화) 01:18
정말 확 와닿네요. 저는 결혼 생활로 따지면 신혼은 아니지만 단봉선부터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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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자 (73.♡.115.154) 2020-02-04 (화) 02:15
와우~~ 정말로 이해가 잘되는 명확한 비유와 설명 감사합니다^^ 잘 기억해 두었다가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꺼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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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50.♡.246.182) 2020-02-04 (화) 09:21
선교사님과 목사님의 비유를 들으니 찰떡같이 이해가 되네요
모든 불편을 넘어서서 진정한 부부생활의 맛을 누리고, 스쿠버다이빙으로 깊은 바다의 참맛을 누려볼
그날을 차곡차곡 잘 준비해 나가야겠습니다.
기대도 되고 두렵기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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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나 (104.♡.199.79) 2020-02-04 (화) 09:33
물 옆에 가기도 두려워서 망설이던 마음이 지난 주말 동안 이선교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께 너무 너무 부끄럽고 죄송했습니다.
이제 가만히 발을 담궈 보렵니다
은혜의 바다에서 신나게 물장구 칠 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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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2-04 (화) 15:29
딱 알아볼수 있도록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어주셔서  감사를 두배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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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73.♡.180.22) 2020-02-04 (화) 21:57
비유가 정말 와 닿습니다.! 은혜의 바다에 마음껏 누비는 상상을 해보며...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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