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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토요세미나 나눔 정말 좋았습니다.

글쓴이 : 최지원  (98.♡.126.9) 날짜 : 2020-02-04 (화) 23:13 조회 : 320
토요세미나에서 선교사님들의 실제적인 삶을 가늠할수 있는 좋은 말씀 감사했습니다,
아래에 하 선교사님이 올려주신 말씀과 또 말씀해주신것 중에 기억에 남는것이 
선교란...
이 곳에서 열심히 살던 나의 삶의 방식 그대로 언어와 문화가 다른 어떤곳에 가서 또 그대로 열심히 사는 것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즉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이 진리이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 최소한 선교사 후보가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들 감사했습니다 이원준 선교사님

남지은 (99.♡.213.57) 2020-02-04 (화) 23:39
저는 토요 세미나에 참석은 안했지만, 마음에 와닿는 명언들이 넘쳐났던 시간이었나 봅니디. "이 곳에서 열심히 살던 나의 삶의 방식 그대로 언어와 문화가 다른 어떤 곳에 가서 또 그대로 열심히 사는 것!" 와우.... 제가 남편과 목장을 하면서, 또 어린 아이를 키우면서 이 것 저 것 하느라 가끔 몸이 피곤할 때면 "이 게 진짜 애 키우고, 목장하느라 피곤한 걸까?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을 것 같다. 목장 안하고 아이를 안 키워도 어쨌든 수고하며 살아가야 이 땅에서의 삶은 피곤하다"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선교 역시 핑계 댈 것이 없네요. 정말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겠어요. 말씀해주신 선교사님, 또 공유해주신 최지원 목자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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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순 (172.♡.139.237) 2020-02-05 (수) 03:45
목자님 열심히 섬기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지금도 부족함 없습니다. 나도 노년이지만 분발해야것 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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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자 (73.♡.115.154) 2020-02-05 (수) 04:13
짧은 말씀만 들어도 넘 은혜가 됩니다! 저도 참석치 못했는데 씨디를 사서 꼭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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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92.♡.56.248) 2020-02-05 (수) 09:31
제가 최지원 목자님과 너무 가까이 있었나 봅니다.
선교 세미나에서 노트해 놓은 한 문구가 바로 "이 곳에서 열심히 살던 나의 삶의 방식 그대로 언어와 문화가 다른 어떤곳에 가서 또 그대로 열심히 사는 것" 이었습니다.
선교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을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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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50.♡.246.182) 2020-02-05 (수) 09:39
열심히 열심히... 아.. 요즘 특별히 더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단어인듯요.. 은혜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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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2-05 (수) 10:00
잘 살아보겠습니다 !
나의 아이덴티를 늘확인하며  ~  좋은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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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104.♡.206.174) 2020-02-05 (수) 11:59
긴 시간을 열씸으로 설명해 주시는 선교사님을 통해 30분이 5분이 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ㅎㅎ
  조금이라도 더 알려 주시고 싶어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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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108.♡.243.154) 2020-02-05 (수) 12:13
선교 잔치에  금요일, 토요일 아침, 세미나, 토요일 저녁 모든 시간마다 많은 분들이 참여 하신것에 저희도 놀랐습니다. 선교에 대해, 영혼 구원에 대해 빚진자의 마음으로 사시는 휴스톤 서울 교회 성도들의 수준을 알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선교잔치 전부터 이수관 목사님, 사모님께서 수련회 시간을 내 주셔서 섬겨주셨던 것이 말씀 전하는데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선교 잔치가 끝났음에도 계속 3끼의 맛있는 식사로 접대 하시는 많은 분들의 사랑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선교사역원 멤버들의 자상한 섬김에도 감동이었습니다. 이자리를 통해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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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20-02-05 (수) 12:38
이원준/유혜숙 선교사님,
몸도 안 좋은데 오셔서 열심으로 섬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은 기간은 편안하게 휴식하다가 가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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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82) 2020-02-05 (수) 13:26
바가지 이야기는 제가 아이들의 생활 습관을 고쳐주려고 가끔 쓰는 말인데...
이렇게 들으니까 저도 정신이 번쩍 나네요. ^^;;
금 가있는 바가지도 버리지 않고 사용하시는 은혜를 생각하면서
밖에서 새지 않도록 조금씩 조금씩 땜질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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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로 (98.♡.34.9) 2020-02-05 (수) 13:56
목자님의 열정과 헌신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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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 (98.♡.96.245) 2020-02-05 (수) 15:44
최지원 목자님!! 이번 선교잔치 코디네이터를 맡으셔서
수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로 준비하면서 도전과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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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수 (104.♡.203.155) 2020-02-06 (목) 00:24
선교지에서 반짝 열심히 순종하고 돌아왔을때 다시 예전으로 돌아온 제가 이해되는 글이네요.
일상생활 속에서 신앙을 지키며 사는게 참 힘들게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방관하기 보다는 넘어지더라도 계속 노력하며 바껴나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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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 (73.♡.241.200) 2020-02-08 (토) 07:41
저에게도 선교잔치 토요세미나는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평소의 삶이 선교자적인 삶이어야 하는구나' 마음으로 와 닿았습니다.
이원준 선교사님 말씀 가운데 단단한 영성을 느꼈습니다.
받은 질문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유해숙 선교사님께 노트를 부탁하는 자상함도 눈에 띄였구요. ^^
아마 지금까지 15번정도 선교잔치 토요세미나를 참석한것 같은데(찬양인도를 해야해서.. ^^;) 모두 선교사님의 삶을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이번이 가장 좋았습니다. (좋았다고 표현하는게 좀 그렇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
건강이 좋지않은 중에도 저희를 위해 열정을 쏟아주신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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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 (98.♡.55.70) 2020-02-08 (토) 23:56
"이 곳에서 열심히 살던 나의 삶의 방식 그대로 언어와 문화가 다른 어떤곳에 가서 또 그대로 열심히 사는 것"

정말 마음에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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