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6,110건, 최근 1 건
   

선교 토요세미나 나눔 정말 좋았습니다.

글쓴이 : 최지원  (98.♡.126.9) 날짜 : 2020-02-04 (화) 23:13 조회 : 441
토요세미나에서 선교사님들의 실제적인 삶을 가늠할수 있는 좋은 말씀 감사했습니다,
아래에 하 선교사님이 올려주신 말씀과 또 말씀해주신것 중에 기억에 남는것이 
선교란...
이 곳에서 열심히 살던 나의 삶의 방식 그대로 언어와 문화가 다른 어떤곳에 가서 또 그대로 열심히 사는 것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즉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이 진리이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 최소한 선교사 후보가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들 감사했습니다 이원준 선교사님

남지은 (99.♡.213.57) 2020-02-04 (화) 23:39
저는 토요 세미나에 참석은 안했지만, 마음에 와닿는 명언들이 넘쳐났던 시간이었나 봅니디. "이 곳에서 열심히 살던 나의 삶의 방식 그대로 언어와 문화가 다른 어떤 곳에 가서 또 그대로 열심히 사는 것!" 와우.... 제가 남편과 목장을 하면서, 또 어린 아이를 키우면서 이 것 저 것 하느라 가끔 몸이 피곤할 때면 "이 게 진짜 애 키우고, 목장하느라 피곤한 걸까?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을 것 같다. 목장 안하고 아이를 안 키워도 어쨌든 수고하며 살아가야 이 땅에서의 삶은 피곤하다"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선교 역시 핑계 댈 것이 없네요. 정말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겠어요. 말씀해주신 선교사님, 또 공유해주신 최지원 목자님 고맙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장일순 (172.♡.139.237) 2020-02-05 (수) 03:45
목자님 열심히 섬기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지금도 부족함 없습니다. 나도 노년이지만 분발해야것 습니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윤윤자 (73.♡.115.154) 2020-02-05 (수) 04:13
짧은 말씀만 들어도 넘 은혜가 됩니다! 저도 참석치 못했는데 씨디를 사서 꼭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태종 (192.♡.56.248) 2020-02-05 (수) 09:31
제가 최지원 목자님과 너무 가까이 있었나 봅니다.
선교 세미나에서 노트해 놓은 한 문구가 바로 "이 곳에서 열심히 살던 나의 삶의 방식 그대로 언어와 문화가 다른 어떤곳에 가서 또 그대로 열심히 사는 것" 이었습니다.
선교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을 사는 것...
댓글주소 답글쓰기
한선희 (50.♡.246.182) 2020-02-05 (수) 09:39
열심히 열심히... 아.. 요즘 특별히 더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단어인듯요.. 은혜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정아 (73.♡.160.200) 2020-02-05 (수) 10:00
잘 살아보겠습니다 !
나의 아이덴티를 늘확인하며  ~  좋은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서효원 (104.♡.206.174) 2020-02-05 (수) 11:59
긴 시간을 열씸으로 설명해 주시는 선교사님을 통해 30분이 5분이 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ㅎㅎ
  조금이라도 더 알려 주시고 싶어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원준 (108.♡.243.154) 2020-02-05 (수) 12:13
선교 잔치에  금요일, 토요일 아침, 세미나, 토요일 저녁 모든 시간마다 많은 분들이 참여 하신것에 저희도 놀랐습니다. 선교에 대해, 영혼 구원에 대해 빚진자의 마음으로 사시는 휴스톤 서울 교회 성도들의 수준을 알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선교잔치 전부터 이수관 목사님, 사모님께서 수련회 시간을 내 주셔서 섬겨주셨던 것이 말씀 전하는데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선교 잔치가 끝났음에도 계속 3끼의 맛있는 식사로 접대 하시는 많은 분들의 사랑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선교사역원 멤버들의 자상한 섬김에도 감동이었습니다. 이자리를 통해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50.♡.246.182) 2020-02-05 (수) 12:38
이원준/유혜숙 선교사님,
몸도 안 좋은데 오셔서 열심으로 섬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은 기간은 편안하게 휴식하다가 가시면 좋겠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지선 (50.♡.246.182) 2020-02-05 (수) 13:26
바가지 이야기는 제가 아이들의 생활 습관을 고쳐주려고 가끔 쓰는 말인데...
이렇게 들으니까 저도 정신이 번쩍 나네요. ^^;;
금 가있는 바가지도 버리지 않고 사용하시는 은혜를 생각하면서
밖에서 새지 않도록 조금씩 조금씩 땜질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해봅니다. ^^
댓글주소 답글쓰기
윤민로 (98.♡.34.9) 2020-02-05 (수) 13:56
목자님의 열정과 헌신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동용 (98.♡.96.245) 2020-02-05 (수) 15:44
최지원 목자님!! 이번 선교잔치 코디네이터를 맡으셔서
수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로 준비하면서 도전과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오광수 (104.♡.203.155) 2020-02-06 (목) 00:24
선교지에서 반짝 열심히 순종하고 돌아왔을때 다시 예전으로 돌아온 제가 이해되는 글이네요.
일상생활 속에서 신앙을 지키며 사는게 참 힘들게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방관하기 보다는 넘어지더라도 계속 노력하며 바껴나가길 소망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함상원 (73.♡.241.200) 2020-02-08 (토) 07:41
저에게도 선교잔치 토요세미나는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평소의 삶이 선교자적인 삶이어야 하는구나' 마음으로 와 닿았습니다.
이원준 선교사님 말씀 가운데 단단한 영성을 느꼈습니다.
받은 질문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유해숙 선교사님께 노트를 부탁하는 자상함도 눈에 띄였구요. ^^
아마 지금까지 15번정도 선교잔치 토요세미나를 참석한것 같은데(찬양인도를 해야해서.. ^^;) 모두 선교사님의 삶을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이번이 가장 좋았습니다. (좋았다고 표현하는게 좀 그렇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
건강이 좋지않은 중에도 저희를 위해 열정을 쏟아주신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경수 (98.♡.55.70) 2020-02-08 (토) 23:56
"이 곳에서 열심히 살던 나의 삶의 방식 그대로 언어와 문화가 다른 어떤곳에 가서 또 그대로 열심히 사는 것"

정말 마음에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자동 등록 방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6,110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내> 온라인 헌금 Zelle 서비스 이용 안내 +3 정보관리팀 2020-09-11 1401
 동시통역(Simultaneous Translation)을 위한 Zoom ID & Password 이영남 2020-04-05 3361
15660  April 19, 2020 - English outline 이영남 2020-04-18 224
15659  [예배자료] 4월 19일 주보 및 속지 파일 올려드립니다. +1 교회사무실 2020-04-18 989
15658  어린이에게 무료 오디오북을 제공한다는 소식 을 알게되어 … +6 이서현 2020-04-17 440
15657  하나님께서 지켜주신 다빈이 +10 은상호 2020-04-17 630
15656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8 정효정 2020-04-17 617
15655  정태희 목자님 어머니 부고 +45 안명선 2020-04-17 673
15654     정태희 목자님 어머니 장례일정 안명선 2020-04-17 350
15653     정태희 목자님 어머니 부고 +1 정태희 2020-04-20 163
15652  첫. 날. 밤 +12 서현지 2020-04-17 778
15651     서현지 목녀를 위해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 +15 이명희B 2020-04-17 861
15650     사진 +10 서효원 2020-04-18 497
15649  아침을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2 김희준 2020-04-17 331
15648  MVMNT19 Leader 간증 #26 Michael Park 김희준 2020-04-17 158
15647  마스크 만들 천을 구합니다 +3 조현 2020-04-16 456
15646  유아 유치부 아이들 잘 지내고 있네요.. 2탄!! +5 하영원 2020-04-16 325
15645  상응하는 보답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7 여수현 2020-04-16 551
15644  생일 +9 이명희 2020-04-16 490
15643  [교육부 안내문] 초등부 zoom meeting 백동진 2020-04-16 213
15642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 가셨어요, 모미진 목녀님! +2 신동일목사 2020-04-16 656
15641     아름다웠죠..... 김장환 2020-04-16 440
15640  격려의 메시지 #2 김희준 2020-04-15 261
15639  [교육부 안내문] 청소년부 새학기 등록 (2020-2021 SNY) 김희준 2020-04-15 219
15638  코로나 경기부양 지원금(Stimulus Check)에 관한 정리 +11 김재형A 2020-04-15 1006
15637  [교육부 안내문] 유아유치부 4월 셋째주 가정예배 자료입니… +2 하영원 2020-04-15 203
15636  둘째 동생, 미진이. +2 김인영 2020-04-15 679
15635  고 목녀님 장례식 유튜브 링크 (YouTube link to Sister Min Mo's F… 이영남 2020-04-14 708
15634  고 모미진 목녀의 장례예배 안내입니다. 조현 2020-04-14 703
15633     조의금 관련해서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심성섭 2020-04-14 817
15632     고 모미진 목녀 천국 환송 예배 순서지 파일 교회사무실 2020-04-14 648
15631  격려의 메시지 김희준 2020-04-13 445
15630  초등부 자녀들 zoom 미팅 안내문 백동진 2020-04-13 345
15629  오늘 첫 새벽기도 +4 김희준 2020-04-13 533
15628  방금 모미진 목녀님이 하늘나라 가셨습니다 +129 이성원 2020-04-12 1983
15627     모미진 목녀 장례 일정 안내 석태인 2020-04-12 972
15626  헌 70 - 80 면 와이셔츠 기증을 부탁드립니다. +12 이혜정A 2020-04-12 700
15625  평생 기억에 남는 여행... 김희준 2020-04-12 359
15624  교육부 안내문: 청소년부 "새벽 기도" 월-금 오전 7 +1 김희준 2020-04-12 217
15623  확신의삶 +10 김수연B 2020-04-12 393
15622  부활절 찬양 +16 박근연 2020-04-12 508
15621  새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이영남 2020-04-12 259
15620  오늘 부활절 예배 4월 12일 링크 올립니다. 이영남 2020-04-12 763
15619     번개때문에 링크가 끊어졌답니다 다시연결 중. 이수관목사 2020-04-12 403
15618  오늘 4월 11일 기도회 링크를 올려 드립니다 이영남 2020-04-11 456
15617  April 12, 2020 English outline 이영남 2020-04-11 238
15616  [예배자료] 4월 12일 주보 및 속지 파일입니다. (수정) 교회사무실 2020-04-11 905
15615  초등부 부활주일 설교 동영상 +1 백동진목사 2020-04-11 252
15614  어제 봉헌송 말이예요. +1 이수관목사 2020-04-11 504
15613  오늘 4월10일 영상 예배 링크 입니다 이영남 2020-04-10 510
15612  수난절에 함께하는 바흐의 마태수난곡(("Matthäuspassion,1729" by … +7 김영관 2020-04-10 456
15611  교육부 안내문: 청소년부 (SNY Ministry) 김희준 2020-04-10 275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