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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자매님들~~~

글쓴이 : 하영원  (50.♡.246.182) 날짜 : 2020-02-05 (수) 16:14 조회 :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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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세미나를 앞두고 성도님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계시는 이때!!
우리 교회 목녀님들과 자매님들이 한손에 꽃삽을, 한 손엔 꽃들을 들고 나타나셔서 정원을 뒤엎기? 시작하셨습니다.
정원을 꾸미는 일만으로도 충분히 허리아프고 힘든일인데
오늘은 날씨까지도 왜이렇게 추웠던지요 ㅠㅠ
새빨갛게 꽁꽁 언 손으로 종일 꽃 심고 정원을 다듬어 아주 깔끔한 가든을 만들어주셨어요
며칠동안 나오셔서 수고하시는 목녀님들과 자매님을 보면서
안치환의 명곡이 생각났네요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어어어~~~”
이 아름다워진 교회 정원보다 백배 더 아름다운 목녀님들, 자매님... 너무 애쓰셨어요

일을 다 마치고 돌아가신 정원이 참 고요하고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 아름다움이 다 담기질 않아요
주일에 교회에 오셔서 직접 보세요
교회 들어설때 기분이 한결 좋아지실꺼에요 ^^

박지선 (50.♡.246.182) 2020-02-05 (수) 16:35
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손이 빨갛게 얼어서도 환한 얼굴로 화단을 가꾸시는 모습이
하영원 전도사님 말처럼 "진정 꽃보다 훨씬 더~~ 아름다우셨습니다!'
오늘 밤동안 추워진다던데... 이쁜 꽃들이 추위를 잘 이겨내고 예쁘게 자리 잡아서
세미나 오시는 손님들과 우리 성도님들께 기쁨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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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혁 (99.♡.213.57) 2020-02-05 (수) 17:05
교회 들어설때마다 화단이 항상 아름답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항상 수고해주시는 목녀님들이 계셔서 가능한 일이었네요! 교회를 아름답게 꾸며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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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로 (98.♡.34.9) 2020-02-05 (수) 17:31
오늘 꽤 추웠는데... 넘 고생하셨습니다. 목녀님들의 헌신으로 이 교회가 더 아름다워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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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은 (99.♡.213.57) 2020-02-05 (수) 22:26
애 많이 쓰셨겠어요 정말.. 오늘 저녁에 교회 간 김에 둘러보았는데 밤이었는데도 불빛으로 비춰진 화단의 꽃들을 통해 입구에서부터 환하게 환영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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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자 (73.♡.115.154) 2020-02-06 (목) 03:28
에공~~ 넘 추워서 잠깐 그냥 서있기도 힘들던데, 넘넘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시는 그 마음이 오시는 분들께 잘 전달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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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2-06 (목) 07:54
마자요 ^^ 교회안의 꽃들을 바라보는 기쁨을 누릴수 있는 받는 섬김이 항상 감사했습니다 ~
천국가면 이분들자리에 꽃이 넘쳐날거 같아요 ~ 그때도 놀러갑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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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82) 2020-02-06 (목) 11:29
목녀님 놀러 갈 때에 저도 같이 가요~~ 우리 강아지들도 데리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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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2-06 (목) 13:56
ㅋㅋ 오우 ~ 렛츠 고!~~  우리강아지들이랑 너무 좋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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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 (98.♡.96.245) 2020-02-06 (목) 18:28
화단 정리하시고 꽃을 심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오가면서도 그냥 정원 관리하시는 스페니쉬 아저씨들이 하셨겠지 생각했거든요.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감기에 걸리시지않으셨는지요?
하영원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시는분들을 알게해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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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107.♡.197.93) 2020-02-06 (목) 19:55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나오셔서 수고하시는 모습에 참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매번 이 힘든 일을 내 일인듯 하시는 모습에는 깊은 감동이 되었구요.. 도전받고 저도 더욱 더 열심히 힘을 냅니다..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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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수 (73.♡.83.11) 2020-02-07 (금) 02:06
아...넘 이쁘네요. 수고하신 손길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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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98.♡.174.30) 2020-02-07 (금) 05:01
교회에 들어서서 걸어갈 때마다 예쁜 화단에 기분이 더욱 좋아지고
집으로 갈 때도 예쁜 꽃들로 가득한 화단에 나도 모르게 나의 시선과 발걸음이 화단쪽으로 가서 집에 가야 가는데 예쁜 꽃들 땜에 교회에 더 머무르게 되요.
 누가 이렇게 예쁘게 꾸미셨는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숨어서 사역 해주셔 직접 감사하다고 표현 못했어요. 너무 너무 감사하고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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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20-02-07 (금) 12:22
내가 올려야지.. 하다가 못 올렸는데,
하영원 전도사님이 잘 올려 주셨네요.

정말 그날 추웠어요. 나는 작업하는 자매님들 옆에 잠시 서 있는 것으로도
충분히 추웠는데... 손이 꽁꽁 얼어서 작업을 했답니다.

꽃만 심은 것이 아니라 그 큰 나무들을 모두 가지치기도 해서 화단이 깨끗해 졌어요.
고마워요, 꽃보다 아름다운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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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A (98.♡.132.45) 2020-02-07 (금) 17:00
그날 안그래도 찬양대 연습가는길에 너무 추웠는데, 꽃이 너무 예뻐서 쳐다봤어요~~
자매님들 추운데 수고많이하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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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선 (99.♡.213.153) 2020-02-07 (금) 17:27
아름다운 손길이 숨어 있네여. 늘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도
어느 건물 화장실에 꽃이 예쁘게 꽃꽂이가 되어 있길래 꽃꽂이 그냥 하면 되는거 아냐?
하고 작년 세미나 오시는 손님들위해 따라 해 봤는데, 아무나 할수 없는거구나를 깨달았습니다.
그 많은 문화강좌에 꽃꽂이는 꼭 필요했던 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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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 (73.♡.241.200) 2020-02-08 (토) 07:55
마침 수요일에 목회자 면담일정이 있어서 교회로 들어서다가 이 추운날에 여러 분들이 쭈그리고 앉아 화단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꽃보다 아름다운 분들이세요. :-)
감기 걸리지 않으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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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 (98.♡.55.70) 2020-02-08 (토) 23:44
목녀님들 자매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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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희 (98.♡.175.54) 2020-02-09 (일) 23:46
예쁜 꽃들을 심고 화단을 정리해 주신 자매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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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 (98.♡.109.173) 2020-02-10 (월) 10:18
교회 남쪽 정원과 북쪽 출입구 쪽의 꽃과 난초, 나무등을 보면서  참 아름답게 꾸몄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그뒤에는 추운 날씨에도 시간을 내어서 헌신하신 꽃보다 아름다운 자매님들의 헌신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하늘의 상급이 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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