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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거운 이야기 3탄

글쓴이 : 조현범  (207.♡.159.173) 날짜 : 2020-02-18 (화) 09:11 조회 : 303

안녕하세요 크즐오르다 목장에 조현범 입니다.


남지은 목녀님과 이수관 목사님께서 글을 올려주 시어서 저도 용기를 내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도 벌레를 아주 싫어하고 무서워 합니다.


지금은 결혼을 하였지만, 싱글일때 저는 부모님과 함께 살았는데, 가끔 아주 가끔 마다 방에 이상한 날아다니는 바퀴벌레같이 생긴 벌레나 기어 다니는 벌레가 들어오면 저는 우선 아빠ㅏㅏㅏㅏ 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고서는 아버지께서 항상오셔서 잡아 주시곤 하셨습니다. (아버지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는 목장 준비를 하는데, 집에 벌이 들어왔지 뭡니까그때만 생각하면 무서운데 목자라서 무서운 표시는 하겠고, 혼자 남자였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저희 목장 자매 한명이 목자님 전기충격 파리채 가져다 주세요하면서 가서 잡는 아니겠습니까. 그때 얼마나 멋지고 고맙던지, 나중에 들어오면 부탁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아이템 하나 소개합니다

https://www.amazon.com/AsisNai-Electric-Swatter-Zapper-Mosquito/dp/B07K392MTH/ref=sr_1_2_sspa?crid=2EPVMQNHQAN2O&keywords=electric+bug+zapper&qid=1581702864&sprefix=electric+bug+z%2Caps%2C162&sr=8-2-spons&psc=1&spLa=ZW5jcnlwdGVkUXVhbGlmaWVyPUEzRUZKODE0MjBPSUJCJmVuY3J5cHRlZElkPUEwMjYwNTI3MlNJMU44WEY5WERaRSZlbmNyeXB0ZWRBZElkPUEwOTQxNjY1MzlEWUNMRTZTNUIxRyZ3aWRnZXROYW1lPXNwX2F0ZiZhY3Rpb249Y2xpY2tSZWRpcmVjdCZkb05vdExvZ0NsaWNrPXRydWU=

 

좋은 하루 되세요.


이주연 (73.♡.111.107) 2020-02-18 (화) 09:18
ㅋㅋㅋㅋ 멋있당 아~~ 그 자매의 걸크러쉬 모습을 놓친게 너무 아쉽네요...! 벌은 더 이상 안들어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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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로 (98.♡.25.65) 2020-02-18 (화) 10:00
바퀴벌레에 이어 벌 까지... 다음이야기에 어떤 곤충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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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162.♡.137.243) 2020-02-18 (화) 10:50
현범 목자도 아빠~ 하고 소리를 질렀단 말이야?
박상용 목자님은 바퀴가 나타나면 아들을 부른다는데...
장남과 독자의 차이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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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172.♡.128.13) 2020-02-18 (화) 13:30
ㅋㅋㅋ 지금은 아들이 없어서 제가 잡고 다닙니다. 웬일인지 감사하게 요즘은 별로 바퀴가 안보입니다. 내년에 아들이 오면 무조건 아들 부를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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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162.♡.137.243) 2020-02-18 (화) 11:50
듬직한 이미지를 가지신 조현범 목자님께서 아빠~~~ 하고 부르셨다니... 상상이 안 됩니다. ^^
그나저나 걸크러쉬 자매님은 누구실까요? 넘넘 멋진 목장식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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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162.♡.137.243) 2020-02-18 (화) 11:51
아참~~ 추천해주신 아이템 구경하러 갑니다~!  좋은 상품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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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172.♡.128.13) 2020-02-18 (화) 13:34
이 걸로 바퀴를 잡을 수가 있을까요? 모기나 파리 벌등은 잡을 수 있는데 야는 거의 날라다니기 보다는 뛰어다닐 때가 많은데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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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104.♡.172.244) 2020-02-18 (화) 15:07
나도 고백을 하자면... 우리집에 들어오는 바퀴벌레는,
우리 세 아들도 아니고..
나도 아니고..
.
.
우리 아내몫이지요... ㅠ.ㅠ

그리고 저 전기파리채, 한국가게에 가면 아마존보다 훨씬 더 싸게 구입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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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162.♡.137.243) 2020-02-19 (수) 14:21
앗! 집사님
세상 예쁘시고, 여리여리하신 은미목녀님께서 바퀴벌레를 잡으시게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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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성 (4.♡.207.92) 2020-02-18 (화) 16:04
개인적으로 벌래를 직접 잡을 수 있는 자매님들이 참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자매들은 중매를 서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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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104.♡.172.103) 2020-02-18 (화) 20:23
보배가 태어나면 보배가 벌레들 잘 잡아줄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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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희 (76.♡.136.58) 2020-02-19 (수) 09:44
조목자님 고마워요.전 Bug Zapper Racket 이 베드민턴 라켓인줄알았슴다.ㅋㅋ
지금 오더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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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162.♡.137.243) 2020-02-19 (수) 14:25
바퀴벌레에 이어 벌까지... ㅎㅎㅎ
그것을 능가하는 아이템이 하나가 제게 있긴 한데...
우리 교회의 홈페이지 품위유지 차원에서 참을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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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자 (73.♡.115.154) 2020-02-19 (수) 15:32
오메나~~ 휴미디한 날씨에 벌레 천국 휴스턴에서 저도 꼭 같고 싶던 아이템 이었는데 넘넘 감사드립니다!

글구 전도사님, 위에 이 아이템을 능가하는 가지고 계신 아이템은 꼭 공유해 주세요^^
지금 나눔터 돌아가는 상황을 봐서는 교회 홈피 품위 따질때가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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