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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_휴스턴서울교회와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드리며

글쓴이 : 이창우  (73.♡.99.0) 날짜 : 2020-05-15 (금) 17:39 조회 : 640

저는 한국의 COVID-19 확산세가 정점을 향하여 치닫고 있던 지난 2월말 가족을 이끌고 부산에서 출발하여 휴스턴에 도착하였습니다. 미국 입국 자체가 무척이나 불투명했던 당시를 과거의 기억으로 떠올릴 수 있는 지금의 순간들은 저희 가족에게 거저 주어진 선물과도 같습니다. 가슴 깊은 울림으로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위대한 유산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신 휴스턴서울교회와 목장 식구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해 말, 제법 오랜 기간 근무하던 직장을 1년간 휴직하고 영어 연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그리 젊지 않은 나이이지만, 학생 시절 가슴에만 품었던 미국 땅을 잠시잠깐이라도 밟아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나 국내 생활을 일순간이나마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낯선 땅으로 떠나야하는 걸음은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목적지도 준비되지 않은 막연한 상황에서 어려운 조언을 구하고자 평소 존경하던 지도교수님을 찾아 뵈었습니다. 늘 목자와 같은 마음으로 학생들을 돌보아 주시는 교수님이신지라 여러가지 상황들을 소상히 말씀드릴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신앙의 성장, 배움의 기회, 가족 단위의 생활 여건 등을 두루 고려하시어 연수 지역으로 텍사스 휴스턴과 함께 당신이 목자로 섬기셨던 휴스턴 서울교회를 소개하여 주셨습니다.

 

이 후, 이어지는 따뜻한 도움과 사랑의 손길은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교수님을 통하여 인사를 드리게 된 윤명희 목자님께서는 일면식도 전혀 없던 저에게 휴스턴에 단기간 정착할 수 있는 생활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자 동분서주 뛰어 주셨습니다. 저희 가족이 거주하기에 가장 적합한 지역을 함께 고민해 주시고 계약 조건이 좋은 아파트가 매물로 나오면 그 바쁜 시간들 속에서도 직접 발품을 팔아가며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해 주셨습니다. 또한 거의 매일 국제전화를 통해 심리적으로 다소 불안정했던 저를 다독여 주시고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던 준비상황들을 세세하게 챙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 가족의 마음과 영혼이 편히 쉴 수 있는 지금의 마나구아 목장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오기준 목자님 오영민 목녀님을 비롯한 목장 식구들은 COVID-19가 전 세계에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던 엄중한 시기에 저희가 안전하게 휴스턴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단편적인 글 속에 모두 담아내기에는 도저히 불가능한 사랑과 섬김을, 단 한번도 직접 만난 적이 없는, 그리고 오로지 랜선을 거쳐야만 소통이 가능했던 저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역만리에서 전해진 사랑과 섬김으로 그렇게 저희 가족은 무사히 휴스턴 땅을 밟을 수 있었습니다.

 

입국 첫날 밤, 마나구아 목장의 오기준 목자님과 오영민 목녀님께서는 저희 가족이 오랜 비행시간으로 인하여 행여 배가 고프지 않을까, 행여 미국 음식이 입에 맞지 않을까 염려하시며 여러 가지 한국 반찬과 더불어 따뜻한 쌀밥으로 한가득 채운 전기밥솥을 통째로 전해주고 가셨습니다. 또한 수시로 연락하시어 낯선 땅을 딛고 서 있는 불안한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수시로 방문하시어 먹거리는 떨어지지 않았는지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이를 채워주셨습니다. 입국 초기 자체 자가 격리로 인하여 마트에 자유롭게 출입하기 어려울 때면 목자님 목녀님께서 각종 식재료와 음식들이 한아름 담긴 커다란 상자를 품에 안고 찾아오셨습니다. 자녀의 학교 등록 문제로 허둥지둥할 때면 목장 식구들이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기꺼이 도와주셨습니다. 알 수 없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두통을 호소할 때면 목장 식구들이 한국에서 공수한 우황청심환을 손에 꼭 쥐어주고 가셨습니다. 진솔한 대화가 필요하고 따뜻한 조언이 필요하고 자녀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친구가 필요할 때면 목장 식구들이 어느새 먼저 문을 두드려 주셨습니다. 미국 생활이 얼마나 치열하고 바쁘게 돌아가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내어주기에는 일분 일초가 너무나 아까운 시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들은 섬기는 삶을 봉사와 희생이 아니라 그 자체로 기뻐하며 즐거워합니다.

 

언젠가 미국 어느 도시에서 크리스마스 즈음 있었던 일에 대하여 들은 적이 있습니다(아주 오래 전 이야기라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한 차량의 운전자가 유로도로 요금소를 통과하면서 뒤에 오는 차량의 요금까지 함께 계산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말해주세요.”라며 자신이 지불해야 할 요금의 두 배가 되는 금액을 징수원에게 건냈다고 합니다. 곧이어 요금소로 진입하여 이 말을 전해 들은 다음 차량의 운전자는 ! 정말 멋진 선물이군요! 그럼 저는 제 뒤에 오는 차량의 요금을 지불하겠습니다. 저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고 싶네요.” 라고 말하며 본래 본인 몫에 해당하는 요금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선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요금소를 통과하던 많은 사람들이 마음이 따듯해지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휴스턴 서울교회가 지향하는 성경 속 가치를 푯대로 삼고 살아가는 지도교수님, 목자님, 목녀님, 목장 식구들을 통해 결코 마르지 않고 전해지는 위대한 유산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방법으로 왜 예수님께서 화려하고 위대한 정복자가 아닌 사랑과 섬김의 종으로 오시기를 선택하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왜 영원할 것이라 여기던 제국의 힘은 역사의 모래 속으로 흔적없이 사라지고, 왜 한없이 낮은 것이라 여기던 십자가만 찬란하게 남아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선한 힘에 고요히 감싸여 놀라운 평화를 누리며 그대들과 함께 걸어가는것으로 가슴 벅차해 하시던 목사님의 눈물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휴스턴서울교회와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지더라도 당신의 사랑과 섬김은 위대한 유산으로 영원토록 아름답게 이어질 것입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수관목사 (98.♡.225.13) 2020-05-15 (금) 18:16
막 교회생활을 시작하신 분이시군요.
우리 교회에 이창우 형제가 계신데, 동명이인이시군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사도 못 나누었네요.
어째튼, 새로운 곳에서 잘 지내시니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목자/목녀님의 섬김에 감사함을 표현해 주신 것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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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준 (99.♡.69.191) 2020-05-15 (금) 21:00
창우 형제  목장에 조인한지 얼마안됐는데
이렇게 나눔터까지 글을 올려주고 고마워요
코로나 있기전까지 교회에 연수오신 목사님들이
연수후 연수소감을 써서 올리는데
형제는 목장연수소감을 쓴것 같아요^^
글이 무지 길어서 다른사람들은 보다 말것같지만
오목자 창우형제의 순종에 무지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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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민 (99.♡.69.191) 2020-05-15 (금) 21:07
역시 한국에서 선생님하시던 글솜씨가 빛이 나네요~
힘든 코로나때에 오셔서 마음처럼 되는게 하나도 없는 가운데
불평하지 않고 늘 감사와 웃는 얼굴을 선물로 주는 창우형제
형제가 우리와 함께해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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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B (98.♡.67.97) 2020-05-15 (금) 21:38
저도 여기 휴스턴에 와서 처음 교회를 알고 목장을 알았습니다. 많은 것이 낯선 이곳에서 목자 목녀님 목원들이 가족보다 더 많이 챙겨주고 들어주고 서로 나누고 그안에서 아이들도 많은 것을 배우고 이젠 그것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하루 하루 감사합니다. 늘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시고 자주 이야기 나누면서 저도 많은 것을 배웁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목장에 형제 자매님 그리고 다엘이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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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영 (73.♡.191.202) 2020-05-15 (금) 23:24
감사한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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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73.♡.157.12) 2020-05-16 (토) 04:40
창우형제님! 이렇게 나눔터에서 만나니 더 아주 많아 받가워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지내시는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집 텃밭에 상추는 이제 없지만, 아직도 유효기간이  남은 스태이크가 있어요.
만날 날들을 기대 합니다.^^^

오목자님, 목녀님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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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진 (76.♡.70.151) 2020-05-16 (토) 09:29
이창우 형제님 벌써 나눔터에 글까지 멋지십니다^^
오자마자 코로나로 일상생활이 막힌 상태에서도 긍정의 힘을 보여주시는 형제님 가정을 보면서 도전받고 있어요.
언제나 웃고 끊임없는 감사의 제목들을 나눠주시고 밝고  멋진 다엘이까지 정말 귀한 가정과 함께 교제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빙둘러 앉아 웃고 떠들고 함께 예배할 그날이 빨리 오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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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98.♡.158.213) 2020-05-16 (토) 10:04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글이 따뜻한 이유는 글을 쓰는 분의 마음이 따뜻해서겠지요?
섬겨주신 윤명희 목자님과 오기준 목자님 오영민 목녀님은 우리 서울교회에서도 소문난 섬김의 은사를
가지신 분들이지요!!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그 사랑을 나도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지.. 다짐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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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목사 (162.♡.137.243) 2020-05-16 (토) 10:39
이창우 형제님,  대 환영입니다. 긍정적이고 감사한 글도 감사드립니다.  이곳 휴스턴에 계시는 동안 우리 교회를 통해서 더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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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B (73.♡.228.105) 2020-05-16 (토) 10:59
"풀은 마르고 꽃은 지더라도 당신의 사랑과 섬김은 위대한 유산으로 영원토록 아름답게 이어질 것입니다."

아직 뵙지는 못했지만, 목장 카톡방 덕분에 오랫동안 함께 삶을 나눈듯 친밀하게 느껴지는 이 형제님의 글을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우리 목자님과 목녀님의 사랑 가득한 섬김을 보고 배운 우리 목장 식구들의 서로 섬기는 그 모습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목장 식구들, 너무 보고싶어요!
이창우 형제님, 목장 모임을 위해서 매번 은혜로운 찬양곡을 선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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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영 (73.♡.191.202) 2020-05-16 (토) 13:08
정말 아름다운 간증이예요~ㅠ
목자 목녀님의 섬김도 또 그 사랑을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으신 형제님도 너무 귀한 분들입니다
힘들수 있는 이시간 마음에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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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98.♡.208.124) 2020-05-17 (일) 10:04
창우형제님 섬김을 받고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 것을 보니 마음이 따뜻한 분 같아요,
어려운 시기에 이 곳에 왔지만 하나님께서 형제님 가족을 이곳으로 인도하신 뜻을 꽃피우고 돌아가시게 되기를 빕니다.
코로나도 울고 갈 섬김 100단  윤명희목자님 오기준목자님 오영민목녀님...  이렇게 보고 따라 갈 분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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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12.248) 2020-05-17 (일) 16:35
오창우 형제님 반갑습니다 ^^
아직얼굴도 못 뵈었지만, 정말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한 분이심을 글에서 팍팍 느낄수가 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계신동안 교제를 많이 나눠야 할텐데요
형제님 글을 읽으며 코끝이 시큰~~~해져 왔네요
감동적인 글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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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섭 (212.♡.40.20) 2020-05-17 (일) 20:12
오창우 형제님의 글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애급에서  가나안으로 정착시켯는가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아주 진솔한 이야기로 휴스턴에서 교회를 통해 목장사역을 말로만 들으셨을턴데 직점
목자/목녀님의 (오기준목자/오영민 목녀) 헌신으로 교회의 참 목적으로 알게 하셔서 참 감사하네요.
아주 잘 오셨습니다. 휴스턴에서 1년의 생활이 알차고 보내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기를 소원해 봅니다.
언젠가 뵐 수 있기를 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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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녀 (73.♡.106.169) 2020-05-19 (화) 14:43
오목자님 내외분 오시기 전부터 여기저기 목장식구를 위한 가구준비하시느라
수고 하신것  알아요.. 좋은 미국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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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용희 (99.♡.19.55) 2020-05-20 (수) 18:46
저와 같은 시기에 휴스턴에 오셔서 마음으로 많은 의지가 됩니다.
이형제님 덕분에 저도 훌륭하신 목자/목녀님의 인도하에 좋은 목장에서 같이 은혜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휴스턴에서의 1년이 개인삶에서나 신앙성장의 면에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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