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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날 간증- James Jeon (전홍균)

글쓴이 : 김정아  (69.♡.216.37) 날짜 : 2020-05-18 (월) 21:48 조회 : 529

안녕하세요

 

어머니 날이 되면 저희 청소년 부 학생들이 어머니들을 위해 꽃도 준비하고 특별한 예배를 준비하는데 올 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준비할 수가 없어 학생들과 저희 모두 너무 아쉬웠습니다.  평소에 학생들의 주옥같은 간증들이 참 많은데 하나 하나 다 한국말로 번역해서 올려드릴 수가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지난 주 어머니날 예배를 저희들끼리 영상예배로 준비하면서 목자로 신실하게 섬기고 있는 12학년 학생인 James Jeon (전홍균-아들렛 목장 전창현 목자님/전명자 목녀님의 아들)이 나눈 간증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어머니날을 맞이해 특별히 이 간증은 한국어로 번역해서 올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올립니다. (원본은 파일로 첨부합니다많은 부모님들께서 이 간증을 읽으시면서 이민 오셔서 어려웠던 시간들과 목장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받은 축복들을 떠올리시며 공감하실 거라 믿습니다

 

자녀들을 위해 이 낯선 땅에 오셔서 끊임없이 희생하신 모든 부모님들께 감사드리고 저희 청소년 부 학생들을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고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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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섭 (89.♡.164.130) 2020-05-19 (화) 06:11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하나님을 믿고 그 안에서 기쁨을 누리며 부모님의 기대에 대견스럽게 잘 성장했쓰니 자랑스런
아들이네요. 전흥균 학생이 쉽지않은 지나온 이야기들이 하나님의 흔적임을 알게되었고, 삶에 간증이 되어  이 간증문을
읽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희망이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나님께는 영광이고 부모님께는 자랑스런 아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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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 (143.♡.84.203) 2020-05-19 (화) 07:35
전창현목자/전명자목녀님 아들 너무 잘 키우셨네요. 글을 읽다가 제가 눈물이 다 나옵니다. 다음에는 둘째 홍진이 이야기도 들어 보고 싶네요. 홍균이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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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철 (73.♡.225.227) 2020-05-19 (화) 08:31
James의 간증에 은혜를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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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혁 (99.♡.213.57) 2020-05-19 (화) 09:50
홍균이/진이 참 대견하게 잘 크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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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선 (98.♡.126.9) 2020-05-19 (화) 09:51
우리 제임스..윤영이 목자였던 항상 밝고 성실한 아이.전 이렇게 맘에 새기고 있어요.
조용이 아이들 섬기던 리더쉽의 아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아들로 잘 자라주어서 너무 감사해요..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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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은 (99.♡.213.57) 2020-05-19 (화) 10:17
넘 기특한 홍균이!! 하나님께 온 마음을 드리고 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부모님의 일상이 아이들에게는 믿음으로 전해지는 홍균이네 이야기... 읽는 저도 감사함을 느끼고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힘든 시기에도 예수님 잘 섬기며 신실하게 엄마, 아빠의 역할을 잘 주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려요. 저희집 아이들은 아직 많이 어리긴 하지만 저희집에도 똑같이 적용되었으면 하는 큰 소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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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98.♡.158.213) 2020-05-19 (화) 10:22
우와~ 내가 목장 방문했을 때만 해도 그렇게 어리던 제임스가 벌써 이렇게 컸군요.
의젓하게 커서 엄마 아빠의 희생과 노고를 고스란히 기억하는,
무엇보다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랑스러운 아들로 자랐네요.
전창현/명자 두 분 자랑스럽겠어요.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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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98.♡.158.213) 2020-05-19 (화) 12:06
듬직한 첫째 아들의 아름다운 간증과 고백이네요.
글을 읽으면서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신앙의 유산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의 말이 아닌 행동을 통해서 배우는 아이들~ 특별히 어려움 중에도 공급자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가셨던 부모님을 보면서 성경에만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닌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자녀들이 경험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의 진로 가운데서도 세밀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매일 경험하는 홍균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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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 헌상 (172.♡.102.169) 2020-05-19 (화) 14:32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어려서 부터 기도 하는 아이였었는데..
어려운 시기를 부모님이 믿음으로 이겨 나가는것을보고
기도로 자라온 홍균이가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창현 목자님 명자 목녀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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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25.65) 2020-05-19 (화) 17:03
정말 대단한 청소년 목자 입니다.
아이들이 고난을 겪고 자라도 축복이고, 고난없이 자라도 축복이라고 하신 이목사님의 어느 댓글이 기억납니다..
아이가 참 성숙하고 훌륭한 성품으로 자랐군요.
어려서부터 기도하는 아이였다니 더욱 은혜가 됩니다.
아이들은 어른의 거울이라 그랬는데, 전창현 전명자 목자 목녀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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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20-05-19 (화) 21:20
어젯밤 올라온 긂을 읽고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부모님과의 모든 시간들을 잔잔하게 기억하며 하나님과 함께 잘 자랐을까요?
두 분 목자목녀님의 밝은 성품과 사랑때문인 거 같아요.
우리 둘째가 늘 멋진 아이라고 말하는 James!! 진짜 보배입니다.
대학에 가서도 지금처럼 하나님의 귀한 아들로 지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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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영 (73.♡.177.28) 2020-05-19 (화) 23:01
우리 제임스는 주일학교때부터 남다른 아이였답니다. 언제나 뒤에까지 남아서 선생님을 돕고 책상을 정리하고 의자를 올리던 아이, 항상 밝고 사랑스럽고 착한 아이...많은 아이들중에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돋보이는 사랑이 많은 아이였어요. 이렇게 잘 키운 부모님이 궁금해서 목자,목녀님을 찾아가서 착한 행실을 보고(?)해 드리곤 했었어요. 이렇게 8년여를 눈여겨 보고 교회에서 지나가면 항상 제임스팬이라 얘기해주고 멀리서나마 기대하며 기도해주던 아이가 청년이 되어 벌써 대학을 가네요.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주님의 멋진 아들로 교회의 리더로 사회의 일꾼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목자 목녀님 멋진 아들 둘씩이나 정말 많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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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98.♡.244.241) 2020-05-20 (수) 06:15
간증이 정말 감동입니다. !!
가정과 교회 안에서 반듯하게 자란 홍균이가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엄마 어빠의 희생에 대한 감사와 엄마아빠의 순종의 모습을 보고 자란대로,
대학 가서도 믿음안에서 하나님만 바라고 가는 홍균이가 되고 꿈을 꼭 이루기를 바라
며,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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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98.♡.233.243) 2020-05-20 (수) 07:41
홍균이가 참 속이 깊은 아이네요. 벌써 이렇게 커서 대학도 가고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족입니다. 목자/목녀님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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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애 (73.♡.175.67) 2020-05-20 (수) 07:51
그 분이 함께 하시는 한 엄마는 아무것도 부족한것이 없으셨습니다. 저희 엄마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그것은 바로 "희생"일 것입니다. 아....  전창현/명자 목자목녀님, 정말 대견하고 멋진 아들입니다.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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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58.213) 2020-05-20 (수) 13:51
정말 삶으로 믿음을 전수해주신 엄마,아빠시네요 ^^
엄마의 희생을 감사히 여기는 홍균이도 참 대견하고....
코끝이 찡~해오는 간증글입니다.
희생의 아이콘인 모든 엄마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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