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6,352건, 최근 2 건
   

여보게..꿈을 꾸지 않겠나?

글쓴이 : 심성섭  (212.♡.40.7) 날짜 : 2020-05-23 (토) 15:41 조회 : 433
하나님이 누누히 말씀하셨던 순종 했을때에 축복과 불순종의 결과가
2020년 3월 중순부터 겪고있는 이 지긋 지긋한 코러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무력감으로 인간의 교만함을 꾸짓고 있다.
미국 온지 29년만에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휴가라는 달콤함이 이제는 무료함으로 다가오고 있다.
언제 끝이 날건가?

쉼없이 열심을 다해서 살아왔는데 그것이 전부는 아닌것 같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내려 놓아야 할 것들을 check list에 적어 놓고 혼자 중얼 거리며 하루를 보내는것이
일상처럼 되어버린 현실.

묵상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우리며 아침을 맞는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늘에 별과 같이 너를 창대케 하겠노라고 한 그 말씀에 별을 셀 시간도 여유도 갖지않고
그냥 떠나가 버린것이 지금 나에게 도전의 시간으로 다가왔다.

계산이 서지 않고 그냥 순종하는 마음일것이다.
노아가 그러했고, 요셉이 그러했듯이....

여보게,
뭐 그리 생각이 많소...
하나님이 그리 말씀하셨다 하니 그냥 떠나는 것이 맞지 않소?

내 몸 무게 만큼이나 소유욕에 살았다면 이제는 내려놓고 그 흔한 단어처럼 빈손으로 가는 나그네 인생길을
체험해 봐도 늦지 않은 나이.
꿈은 젊은이나 나이든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의 단어가 아닌가?
[너희의 아들들과 너희의 딸들은 예언을 하고,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꿀 것이다.
 사도행전: 2:17]

여보게..
뭐 하나? 
꿈을 꾸어보지 않고.............
 

김선 (99.♡.215.46) 2020-05-23 (토) 15:49
아멘 내려놓고 겸손히 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진섭 (98.♡.168.228) 2020-05-24 (일) 13:43
집사님, 뒤에서 너무 밀진 마세요.
그렇쟎아도 내리막 길인데 잘못 넘어지면 코방아 찧고 피 터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98.♡.225.13) 2020-05-25 (월) 08:18
순종하는 삶
소유욕을 내려 놓는 삶,
그리고 주님의 꿈으로 채우는 삶
그런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구 본협 (104.♡.206.178) 2020-05-25 (월) 09:32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 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최철호 (108.♡.85.53) 2020-05-25 (월) 20:49
꿈꾸는 소년같은 집사님의 고백이
우리의 순종은 나이순이 아닌,
미성숙할 수 밖에 없는 자아의 끝없는 믿음 여정임을 세삼 느끼게 해줍니다.

나를 소유한 나를 내려놓고 그저 주님게 복종하고,
그 권위에 순종하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지선 (98.♡.158.213) 2020-05-26 (화) 09:02
나의 꿈은 무엇이었던가? 지금 나는 무슨 꿈을 꾸는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건강을 위해 몸무게를 줄이듯 영적 건강을 위해 욕심을 줄여가며,
그 욕심을 꿈이라 여기지 않고 주님 주신 마음에 순종하며,
주님께서 주시는 꿈을 꾸며 살아가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집사님 !!!
댓글주소 답글쓰기
하영원 (98.♡.158.213) 2020-05-28 (목) 09:06
아침에 잔잔한 집사님의 글을 읽으며
두손 비우고 그 손으로 하나님 손 잡고 순종하며 살겠다고
단단한 결심을 해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자동 등록 방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6,352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을 올리는 방법 & Youtube 영상 올리는 방법 +1 휴스턴서울교회 2020-12-29 1940
 <안내> 온라인 헌금 Zelle 서비스 이용 안내 +3 정보관리팀 2020-09-11 3353
 동시통역(Simultaneous Translation)을 위한 Zoom ID & Password 이영남 2020-04-05 5642
15902  하나님이 보내신 편지!!! +4 김현정 2020-07-31 600
15901  교회에 갑자기 '쿵' 소리가 나더니... +16 백동진목사 2020-07-30 1042
15900     교회에 갑자기 '쿵' 소리가 나더니... +4 백동진목사 2020-07-30 601
15899  [SNY Parenting Seminar 8/3 7:30pm] 청소년 학부모님들께 +1 김희준 2020-07-30 261
15898  6학년 Welcome Event에 등록한 30명 학생들의 부모님들에게... 김희준 2020-07-30 217
15897  유치부/초등부 졸업식 안내문 백동진 2020-07-29 291
15896  최영기 목사님께서 뭐라고 하실지 모르지만서도 (2) +6 신동일목사 2020-07-29 1064
15895  사랑스런 아이들과 함께하는 VVBS!! ^^ +46 하영원 2020-07-28 850
15894  [미주침례신문] 최혜순 사모님 천국환송 예배 기사 +1 기록홍보사역부 2020-07-28 803
15893  여름 성경 학교 2020 _ VVBS(Virtual Vacation Bible School) +5 장미경 2020-07-27 456
15892  [구인] 사무보조 직원 구합니다. 유주영 2020-07-26 833
15891  [예배자료] 7월 26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7-25 867
15890     July 26, 2020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07-25 244
15889  [축하해주세요] 조현범/김희정 목자,목녀님 가정에 "재원"이… +25 이승득 2020-07-25 693
15888  별 외에는 별 볼일 없었던 주립 공원 +7 신동일목사 2020-07-24 730
15887  SNY 6th Grade Welcome Event 8/1 김희준 2020-07-23 216
15886  김영철 집사 어머님 소천 +61 석태인 2020-07-23 883
15885     김영철 집사 어머님 천국잔치 예배 +1 석태인 2020-07-24 526
15884  “응답하라” 석영이 목녀님도! +3 신동일목사 2020-07-22 747
15883  오늘 밤, 사랑하는 분이 생각나는 깊은 밤 +7 신동일목사 2020-07-20 1031
15882  저도 드디어 <눈이 부시게>를 눈을 부비며 찾아서 눈이 … +15 김예자 2020-07-20 1028
15881  [예배자료] 7월 19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7-18 846
15880     July 19, 2020 - English outline 이영남 2020-07-18 239
15879  [SNY Ministry] 청소년부 6학년 오리엔테이션 김희준 2020-07-16 331
15878  수랏간이 너무 그립습니다. +3 박태미 2020-07-15 880
15877  "응답하라" 김예자 목녀님! +6 신동일목사 2020-07-15 1010
15876  여름성경학교 (VBS) 안내문 교육부 2020-07-15 562
15875     여름성경학교 (VBS) 등록 링크 백동진목사 2020-07-19 216
15874  동영상: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는 무엇을 준비할것인가 +3 하호부 2020-07-14 715
15873  우리 모두 "눈이 부시게" 오늘을 살아갑시다! +10 신동일목사 2020-07-12 1314
15872  July 12, 2020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07-11 276
15871  [예배자료] 7월 12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7-11 851
15870  고속열차 응급상황시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계시나요? +11 김혜빈 2020-07-10 869
15869  페낭 목장 박영삼 찬양 공유 합니다 +14 박영삼 2020-07-09 666
15868  Nothing but the blood of Jesus +3 안지수 2020-07-06 663
15867  최혜순 사모님 추억하며(1년전 제주 컨퍼런스 영상) +4 김기태 2020-07-06 1058
15866  인도네시아에서 고 최혜순 사모님을 추모합니다. +2 하영광 2020-07-05 717
15865  7월달 자녀들을 위한 QT 자료들 +1 백동진 2020-07-05 321
15864  토끼띠 ^^ 하영원 전도사님 +5 박소영B 2020-07-05 923
15863  하영원 전도사님 처녀(첫) 설교를 듣고 +15 최영기 목사 2020-07-05 1380
15862     하영원 전도사님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 한가지 +7 이수관목사 2020-07-06 1037
15861  [예배자료] 7월 5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7-04 856
15860  July 5, 2020 - English outline 이영남 2020-07-04 269
15859  아름다운 장례 예배, 고맙습니다. . +15 최영기 목사 2020-07-04 1382
15858  최영기 목사님께서 뭐라고 하실지 모르지만서도... +2 신동일목사 2020-07-03 1391
15857  자녀들 예배 포함해서 주일 예배 시간을 잘 지켜주세요. +1 이수관목사 2020-07-02 652
15856  꼭 영상 보시고 주변 분들께도 공유 해주세요 +2 박태미 2020-07-02 869
15855  7 월 5일 주일 2부 예배 등록에 관한 안내 조현 2020-07-02 542
15854  COVID-19에 조심하기 위해서 몇가지 조정합니다. 이수관목사 2020-07-02 1328
15853  최사모님 천국환송예배 링크입니다. 이수관목사 2020-07-02 127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