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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야기 하려는 것은 아니고, 이런 것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글쓴이 : 신동일목사  (50.♡.138.83) 날짜 : 2020-06-05 (금) 19:33 조회 : 627
지난 거진 두주간 동안에 미니아폴리스에서 발생된 사건으로 인해
정말 쉽지 않은 날들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우리 한국사람들, 특히 오래 전에 동양인들이 흔치 않았던 시절에 이민온 분들은, 
아마도 지금보다 더욱 깊고 심한 인종차별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궁극적인 원인은 인간의 죄로 인한 것이지만 
이 죄가 우리 사회에 어떻게 침투해 왔고, 떠나질 않고 자리를 잡고 있는지,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이것에 대해서 적어도 어떻게 반응을 해야 되는지,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우리의 전체 사회를 뜯어 고치려고 하다가 지쳐서 오히려 방관하는 사람이 되기 보다는,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실천함으로
우리의 사회를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TED Talk 비데오를 나눕니다.
(위의 문장은 한 문장이네요. 한 문장을 이렇게 길게 쓰면 별로 좋지 않습니다. ㅎㅎ)

보시고, 생각하시고, 바꾸시고, 실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수관목사 (98.♡.158.213) 2020-06-06 (토) 07:52
신목사님이 하시는 김에 통역도 좀 해 주시면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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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98.♡.208.124) 2020-06-06 (토) 20:23
꼼꼼히 들어보니...
정말 별별 이유로 하는 백인들의 911 신고가, 그 사고안에 뿌리박힌 흑인들에 대한 선입견이... 거대한 벽처럼 느껴지네요..
그리고, 멀리 갈 것 없이, 우리 한국사람들도 어찌나 racism 이 심한 지...
우리나라에서 그 혹독한 차별에 고생하는 동남아 외국인들...
저부터가 직장에서 만나는 여러 인종의 직장동료들에게 더욱 친절히 대해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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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희 (144.♡.112.12) 2020-06-09 (화) 07:23
Transcript 한국어 공유합니다.

https://www.ted.com/talks/baratunde_thurston_how_to_deconstruct_racism_one_headline_at_a_time/transcript?utm_campaign=social&utm_medium=referral&utm_source=facebook.com&utm_content=talk&utm_term=global-social+issues&fbclid=IwAR3IIC6KFwopJWbofnmD7qogj3bwc5psQtwZmgAZiaxE-j4Vj-jgBHMmPGg

부모님은 제게 특별한 이름을 주셨습니다. 바라툰데 라피크 서스톤. 먼저, 바라툰데는 나이지리아 요루바족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나이지리아인이 아닙니다.


00:25
(웃음)


00:26
그저 어머니가 흑인이셨죠.


00:28
(웃음)


00:29
얘한테 가장 흑인같은 이름을 지어줘. 책에서 뭐래?


00:32
(웃음)


00:34
라피크는 아랍식 이름이지만 저희 가족은 아랍인이 아니에요. 엄마는 제가 21세기에 비행기 탑승이 힘들길 바라신 것 같아요.


00:42
(웃음)


00:43
그녀는 미국이 보호주의로 변할 것을 예견했습니다. 그녀는 흑인 미래주의자였습니다.


00:48
(웃음)


00:49
서스톤은 영국식 이름인데 저희는 영국인이 아닙니다. 미국 토착 노예제의 세대에 걸친, 인간성을 몰살하는 경제 제도에 대한 외침이죠. 또, 서스톤은 스타벅스 네임으로 딱이죠. 정말로 빨리 커피를 찾을 수 있죠.


01:04
(웃음)


01:08
제 어머니는 르네상스 여인이었습니다. 아니타 로레인 서스톤 컴퓨터 프로그래머였고, 이전에는 가사 노동자였으며 성폭행 피해자이고 예술가이자 활동가이셨습니다. 어머니는 세상에 나갈 저를 준비시켜주셨어요. 흑인 역사, 무술과 도시 농작으로요. 그리고 사립 시드웰 프렌즈 스쿨 7학년에 저를 입학시켰죠. 그곳은 미국 대통령이 자기 딸을 보내는 곳인데 어머니는 이렇게 생긴 저를 보냈죠.


01:38
(웃음)


01:41
저는 그 학교에 다니면서 두 가지 과제에 직면했어요. 흑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 것과 안경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 두 과제 모두 해냈죠.


01:49
(웃음)


01:53
시드웰은 예술과 과학을 배우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특히 백인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기 좋은 곳이었죠. 그게 제 하버드 생활에 도움이 됐죠. 혹은 기업 컨설팅을 할 때, 혹은 "데일리 쇼"와 "더 어니언"에서 일할 때에도요. 이러한 교훈들을 제 회고록, "흑인이 되는 법"에 적었죠. 아직 읽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인종차별주의자예요, 왜냐하면


02:14
(웃음)


02:15
여러분 책 읽을 시간이 굉장히 많으시니까요.


02:20
하지만 미국은 저에게 계속 상기시키고 가르칩니다. 미국에서 흑인으로 산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요.


02:28
2018년 12월이었습니다. 저는 약혼자와 함께 위스콘신 교외에 있었어요. 그녀의 부모님을 방문하고 있었는데 두 분 다 백인이셨기 때문에 제 약혼자도 백인이었죠. 세상 일은 이렇게 돌아가요. 제가 규칙을 만들 수 없죠.


02:40
(웃음)


02:41
그녀는 술을 좀 마셨고, 그래서 제가 그녀 부모님의 차를 운전했어요. 그리고 경찰이 우리를 갓길에 세웠습니다. 저는 무서웠습니다. 명령에 따르겠다는 걸 표시하기 위해 라이트를 켰습니다. 천천히 차를 세웠죠. 찾을 수 있는 한 가장 밝은 가로등 아래예요. 증인이나 카메라가 필요할지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요. 우리는 제 신분증, 차량 등록증 꺼내 펼쳐놓고, 창문을 내렸어요. 제 양손은 운전대에 놓여있었습니다. 이 모든 게 경찰관이 차에서 내리기 전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이게 살아남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기다릴 때, 저는 이러한 기사 헤드라인들을 생각했어요. "경찰이 또 무장하지 않은 흑인을 쐈다." 그리고 저는 그 흑인들 중 한 명이 되고싶지 않았습니다.


03:28
좋은 일은, 그 경찰관이 친절했다는 겁니다. 그녀는 우리 차의 태그가 만기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백인 부모님들께 말씀드리는데 만약 당신의 자녀가 어떤 사람과 같이 있다면, 그 사람의 피부 색깔이 드웨인 "더 락" 존슨 혹은 그보다 더 어둡다면


03:42
(웃음)


03:44
우리가 방문할 때마다 차를 새로 점검하고, 서류 작업을 해놓으셔야 합니다. 그게 일반적인 예의라고요.


03:50
(웃음)


03:51
(박수)


03:54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저는 법 집행 전문가입니다. 저는 생존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련의 이야기에 대해 떠올렸습니다. "경찰이 또 무장하지 않은 흑인을 쐈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도처에서 튀어나옵니다. 피드를 내리면 아기 소식 사진이 보이고 제품 광고가 보입니다. 어제 친구에게 속삭였던 제품이죠. 그리고 누군가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경찰관의 영상이 보입니다. 그 누군가는 저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죠. 그리고 이런 글이 보입니다. 어떻게 밀레니얼 세대들이 섹스를 아보카도 토스트로 대체했는지요.


04:34
(웃음)


04:36
지금은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그러한 이야기들은 계속해서 튀어나옵니다. 하지만 2018년, 그런 이야기들은 다른 타입의 이야기로 변화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 "백인 여성이 우버를 기다리는 흑인여성을 경찰에 신고했다 " 이건 브루클린 베키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백인여성이 물을 파는 8살 흑인 소녀를 경찰에 신고했다." 이건 퍼밋 패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런이야기도 있습니다. "한 여성이 오클랜드 호숫가에서 바베큐 중인 흑인 가족을 경찰에 신고했다. 이건 이제 유명하지 않은 바베큐 베키의 이야기입니다.


05:07
흑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사실상 진보하고 있다고 저는 주장합니다. 우리는 경찰의 사법 외 살해가 벌어진 후에서야 발견하곤 했지만 이제 우리는 911에 신고하는 사람들의 영상을 봅니다. 우리는 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문제에 더 가까이, 해결책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05:25
그래서 저는 가능한 한 많이 이런 이야기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진화하고 지금도 커지고 있는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었습니다. Baratunde.com/흑인으로 살아가기에 말이죠. 이해하려고 하면서, 저는 이 프로세스가 사실상 헤드라인을 이해하기 위해 문장을 도표화하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시드웰 영어 선생님 에리카 베리와 모든 영어 선생님들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자유를 위해 투쟁할 수 있는 방법을 주었습니다.


05:53
제가 찾은 것은 헤드라인을 무너뜨리고 계속되는 층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하나씩 보죠. 주어가 어떤 행동을 하는 대상을 행동했다. 그럼 "백인여성이 물을 팔고 있는 8살 흑인 소녀를 경찰에 신고했다." 문장이 "백인 여성이 이웃 풀장을 쓰고있는 흑인 여성을 경찰에 신고했다."와 같아집니다. "한 여성이 자신의 지역에서 유세하고 있던 오레곤 흑인 의원을 경찰에 신고했다." 이것들은 같은 문장입니다. 문장을 도표화하는 것은 백인 우월주의를 도표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말이 사실이 되기 위해서 잠깐 제 단어의 의미를 정의하죠.


06:31
제가 "백인 우월주의"라고 말할 때 저는 단지 나치나 백인 인권 운동주의자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모든 백인들이 인종차별주의자라는 의미도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말하려는 바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영역에서 다른 인종보다 백인을 선호하는 시스템의 구조적인 이점을 말합니다. Equal Justic Initiative의 브라이언 스티븐슨이 말한 인종 차이의 서술, 노예제나 짐 크로우를 정당화 시키기 위해 우리 스스로에게 하는 이야기와 집단적인 유폐 그 너머를 의미합니다.


07:05
그래서 이러한 패턴이 반복되는 것을 봤을 때, 저는 화가 났지만 게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영감도 받았습니다. 단어로 이루어진 이 게임은 저의 이러한 트라우마 노출을 좀 더 치유의 체험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이 게임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07:25
이 첫 단계는 연습 레벨이고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 문장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판별하는 것입니다. 이 일이 일어났는가? 여기 예시가 있습니다: "카톨릭 대학의 법률 사서가 학생들이 논쟁적이라는 이유로 경찰에 신고했다. " 이 문장이 사실이라고 생각한다면 박수쳐 주세요.


07:44
(박수)


07:47
이 문장이 거짓이라고 생각한다면 박수 쳐 주세요.


07:49
(박수)


07:53
안타깝게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법률 도서관에서 논쟁적인 것이야말로 그럴 만한 장소에서 한 일이죠.


08:02
(웃음)


08:03
학생들은 교수로 진급되어야 마땅합니다.


08:06
연습 레벨은 끝났고, 우리는 다음 레벨로 가봅시다.


08:10
레벨 1, 우리의 목표는 간단합니다. 역할 전환하기 이것은 ""한 여성이 오레곤 흑인 의원을 경찰에 신고했다."를 "오레곤 흑인 의원이 한 여성을 경찰에 신고했다."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은 "백인 남성이 이웃 수영장을 사용하는 흑인여성을 경찰에 신고했다"를 "흑인 여성이 이웃 수영장을 사용하는 백인 남성을 신고했다"로 바꾸는 것입니다. 반전 레이시스트 애플이 마음에 드십니까?


08:34
그겁니다. 레벨1 끝입니다. 이제 우리는 레벨 2로 올라가보죠. 우리의 목표는 이 전환에 신빙성을 더하는 겁니다. 솔직히, "흑인 여성이 이웃 수영장을 사용하는 백인 남성을 신고했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하지만 만약 백인 남성이 그녀의 동의 없이 머리카락을 만지려고 했다면, 혹은 그가 외발 자전거를 타며서 오트 밀크를 만들고 있었다면 혹은 그가 미팅의 모든 사람들에게 강하게 말했다면,


09:02
(웃음)


09:04
우리 모두 다 겪어봤죠, 그렇죠? 정말로 우리 다 겪어봤어요.


09:09
그겁니다. 레벨 2끝입니다 하지만 경고가 있어요. 단순히 부정의의 흐름을 바꾼다고 해서 정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복수에요, 그건 우리의 미션이 아닙니다. 그건 다른 게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레벨 3로 올라갑니다. 목표는 행동을 바꾸는 것, 혹은 "경찰을 부르는 게 능사는 아니야 맙소사, 넌 대체 뭐가 문제냐!"입니다.


09:34
(박수)


09:35
그리고 잠시 쉬고 구조를 떠올려 봅시다. 주어가 어떤 행동을 하는 대상을 행동했다. "백인 여성이 자기 건물을 점검하는 흑인 부동산 투자자를 경찰에 신고했다" "캘리포니아 세이프웨이가 노숙자에게 음식을 기부하는 흑인 여성을 경찰에 신고했다." "골드 클럽 트와이스가 너무 느리게 게임을 한다는 이유로 흑인 여성을 신고했다." 이 모든 경우에, 주어는 보통 백인이고 대상은 보통 흑인이고 행동은 무엇이든 됩니다 스타벅스에 앉아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잘못된 종류의 바베큐를 쓰는 것, 조는 것, 불안해하면서 일하러 걸어가는 것, 저는 이걸 그냥 "일하러 걸어간다"고 합니다.


10:21
(웃음)


10:23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선호, 그의 개가 그녀의 개와 교미하는 걸 막지 않는 것, 이건 개를 통제해야 하는 것이지 사람을 통제할 상황이 아니죠.


10:34
이 모든 활동은 일상으로 이어집니다. 우리의 존재는 범죄로 해석됩니다.


10:44
이제, 제가 이 발표에서 말해야만 하는 순간이 왔네요. 모든 일이 인종과 관련된 것은 아닙니다. 범죄는 사건이고, 반드시 뉴스가 되야 하지만, 자문해 보세요, 이 상황을 해결 하기 위해 무장한 사람이 나타나야 합니까, 그들이 내 앞에 나타났다는 이유만으로, 이건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는 경찰관들이 백인보다 흑인에게 무력을 더 많이 행사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911 전화의 역할을 배워야합니다. Policing Equity의 중요한 연구 덕분에 우리는 어떤 도시들에서는 경찰과 시민사이 작용의 대부분이 911 전화 때문임을 알게 됐습니다. 경찰이 먼저 제지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폭력, 경찰이 시민에게 무력 행사하는 것은 그 전화들에 대한 회신이었습니다. 게다가 그 경찰관들이 폭력을 사용해 전화에 회신하는 일이 늘어나는 지역은 백인 인구 비율 또한 증가하는 지역이였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젠트리피케이션 외발 자전거와 오트 밀크, 바베큐 베키가 위협을 받았을 때, 그녀가 내 이웃집에서 내게 위협이 됐을 때, 그래서 나와 나와 같은 사람들이 경찰을 부를 수밖에 없을 때 우리는 조용히하고, 조심히 행동하고 우리는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가장 밝은 갓길 가로등에 차를 세울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의 살해가 카메라에 잘 잡힐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가 백인들이 자신들의 안락함을 보장받기 위해서 너무나 쉽게 죽음의 폭력을 부르는 시스템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12:22
(박수)


12:27
그 캘리포니아 세이프웨이는 노숙자에게 음식을 기부하는 흑인 여성에 대해 그냥 경찰을 부른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무장한, 이해할 수 없는 남자를 그녀 앞에 세운 것입니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폭탄을 부른 것입니다. 이것은 무장한 불편함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새롭지 않습니다.


12:46
1877년부터 1950년까지 최소한 4400건의 흑인 린치 테러가 미국에서 있었습니다. 그들 또한 헤드라인이 있습니다. "T.A 앨런 목사가 헤르난도, 미시시피에서 지역 소작인들은 조직했다는 이유로 린치 당했다." "올리버 무어는 엣지콤브 카운티,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백인 소녀를 겁먹게 했다는 이유로 린치 당했다." "나단 버드는 룰링, 텍사스 근처에서 그의 아들을 군중에게 넘기지 않는다는 이유로 린치 당했다." 우리는 행동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 행동이 "린치"이든 "경찰에 전화"이든.


13:22
그리고 저는 이제 두 행동 사이의 거리를 좁히려고 합니다. 우리의 게임으로, 우리의 미션으로 돌아오죠.


13:28
레벨 3에서 우리의 목표는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노숙자에게 음식을 기부하는 흑인 여성을 경찰에 신고하는 것," 대신에 캘리포니아 세이프웨이는 그냥 그녀에게 감사하면 됩니다. 감사를 표하는 것은 법 집행인력을 그 장소에 데려오는 것보다 훨씬 쌉니다.


13:43
(박수)


13:44
혹은, 대신에, 그들은 그들이 낭비했을 음식을 그녀에게 줄 수도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신임을 얻고요. 혹은 8살 흑인 소녀에 대해 경찰을 부른 백인 여성은 그 작은 흑인 소녀가 가진 전부를 살 수도 있었을 겁니다. 작은 사업을 돕고요. 그리고 흑인 부동산 투자자에 대해 경찰을 부른 백인 여성은 우리는 아마 더 잘 살 수 있었을 겁니다, 경찰들도 동의하듯, 만약 그녀가 그냥 그를 무시하고 그녀의 망할 일들이나 신경썼다면


14:10
(웃음)


14:11
그냥 자기 일이나 신경쓰기로 선택했다면 더 좋았을 겁니다. 더 자주 선택하세요.


14:18
레벨 3 끝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보너스 레벨이 있습니다, 보너스 레벨의 목표는 포함입니다. 우리는 모두 이러한 기사 헤드라인을 본 적이 있습니다: "권력있는 남성이 그의 사무실을 방문한 젊은 여성 앞에서 자위를 했다" 권력있는 남성이 만들기에 참으로 이상한 선택입니다. 너무나 많은 가능한 행동들이 있었을 텐데요.


14:39
(웃음)


14:40
예를들어, "들었다," "조언했다" "영감을 받아 벤처사업을 시작했고 모두 부자가 되었다!"


14:50
(웃음)


14:51
저는 모두가 이제 부자인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의 나쁜 선택 때문에, 우리 모두 더 나쁜 세상에서 살게 됐습니다. 꼭 이럴 필요 없습니다. 이 단어 게임은 제게 백인 우월주의의 구조가 있음을, 여성 혐오의 구조가 있음을, 모든 권력의 체계적인 남용이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구조는 그것들을 체계화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부탁합니다. 구조를 보고, 그 안에 있는 권력을 보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 중요하게는 구조에 의해 대상이 되는 인류를 봐주기를 말이죠.


15:28
저는 사랑받았고, 투자와 보호받았고 운이 좋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습니다. 저는 좋은 학교에 갔고, 반쯤은 유명하기 때문에, 대부분 행복하고 하루에 두 번 명상합니다. 하지만, 저는 불안에 휩싸여 돌아다닙니다. 왜냐하면 저는 누군가가 저를 위협으로 보고, 제 삶에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지쳤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불안을 짊어지고 사는데 지쳤습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그렇고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것을 바꿀 수 있고, 행동을, 이야기를 바꾸는 행동을, 시스템을 바꾸는 행동을 바꿀 수 있고 그러한 이야기들이 일어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시스템은 단지 우리가 믿는 집합적인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그것들을 바꿀 때, 우리 모두가 일부분이 되는 현실을 더 낫게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부탁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사용하기를 우리 모두가 한 단계 올라가기를 부탁합니다.


16:35
감사합니다. 저는 바라툰데 라피크 서스톤입니다.


16:39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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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일 (73.♡.106.93) 2020-06-09 (화) 15:25
와아!
이걸 어떻게 이렇게 다 번역을 했어요?
저는 한번 해 볼까 생각하다가 엄두가 안나서 시작도 안했는데...
너무 수고했습니다.
그리고 탁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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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4  동영상: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는 무엇을 준비할것인가 +3 하호부 2020-07-14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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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2  July 12, 2020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07-11 276
15871  [예배자료] 7월 12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7-11 851
15870  고속열차 응급상황시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계시나요? +11 김혜빈 2020-07-10 869
15869  페낭 목장 박영삼 찬양 공유 합니다 +14 박영삼 2020-07-09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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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7  최혜순 사모님 추억하며(1년전 제주 컨퍼런스 영상) +4 김기태 2020-07-06 1058
15866  인도네시아에서 고 최혜순 사모님을 추모합니다. +2 하영광 2020-07-05 717
15865  7월달 자녀들을 위한 QT 자료들 +1 백동진 2020-07-05 321
15864  토끼띠 ^^ 하영원 전도사님 +5 박소영B 2020-07-05 923
15863  하영원 전도사님 처녀(첫) 설교를 듣고 +15 최영기 목사 2020-07-05 1380
15862     하영원 전도사님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 한가지 +7 이수관목사 2020-07-06 1037
15861  [예배자료] 7월 5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7-04 856
15860  July 5, 2020 - English outline 이영남 2020-07-04 269
15859  아름다운 장례 예배, 고맙습니다. . +15 최영기 목사 2020-07-04 1382
15858  최영기 목사님께서 뭐라고 하실지 모르지만서도... +2 신동일목사 2020-07-03 1391
15857  자녀들 예배 포함해서 주일 예배 시간을 잘 지켜주세요. +1 이수관목사 2020-07-02 652
15856  꼭 영상 보시고 주변 분들께도 공유 해주세요 +2 박태미 2020-07-02 869
15855  7 월 5일 주일 2부 예배 등록에 관한 안내 조현 2020-07-02 542
15854  COVID-19에 조심하기 위해서 몇가지 조정합니다. 이수관목사 2020-07-02 1328
15853  최사모님 천국환송예배 링크입니다. 이수관목사 2020-07-02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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