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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순 사모님이 소천하셨습니다.

글쓴이 : 이수관목사  (98.♡.158.213) 날짜 : 2020-06-29 (월) 04:24 조회 : 3327

최영기 목사님의 아내되시는 우리의 영원한 사모님이신 최혜순 사모님께서 오랜 암과의 싸움을 끝내고 오늘 새벽 3시 50분에 하나님품에 안기셨습니다.

사모님은 장례예배가 세상을 떠난 슬픔보다는 천국에 입성한 축하의 자리가 되게 해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공지는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확인하시기 바라며, 천국 환송예배는 수요일 저녁 7:30분에 (한국시간 목요일 오전9:30분) 교회장으로 드리게 되며 영상으로 방송이 될 예정입니다. 수요 기도회는 없겠습니다. 

아래는 최영기 목사님의 편지의 일부입니다. 

"우리 내외는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옛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감정 표현이 힘든  아내가미안하다고맙다사랑한다제가 일생 동안 듣고 싶어했던 말을 한꺼번에 다 들려주었습니다. ^^; 자기가 절대 예수 믿을 수 없는 사람인데저와 결혼한 덕분에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가장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아내 몸에서 서서히 힘이 빠져 나가면서 가물가물하던 촛불이 꺼지듯이 조용히 운명했습니다복부와 흉부가 종양으로 차 있다시피 했는데도신기하게 운명할 때까지 통증이 없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응답하셨습니다."

 


그리고 위로하기 위해서 집으로 찾아오거나 하지는 말고, 장례 예배 (영상예배를 포함)에만 참석해 달라는 최영기 목사님의 부탁입니다.  


심운기 (73.♡.116.99) 2020-06-29 (월) 04:56
우리에게 항상 본이 되어주신 최사모님 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나 많은 감사를 하신 사모님  마지막 순간들을 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추억들 많이 많이 기억납니다    찬국에서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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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조안나 (157.♡.0.126) 2020-06-29 (월) 04:57
최사모님, 사랑하는 주님께, 그리시던 본향으로 돌아가셨군요...
오랜 세월, 몸이 많이 힘들고 고단하셨을텐데 함께 해 주시고,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위로와 평안, 그리고 사랑으로 최목사님과 가족분들을 덮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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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220.♡.226.196) 2020-06-29 (월) 04:58
이제 질병과 고통이 없는 평안의 천국에서 주님과 교제하며
영생을 누리시는 사모님을 그립니다. 다시 만나뵐 그날을 기대합니다
그동안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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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61.♡.230.107) 2020-06-29 (월) 04:59
최사모님 천국환송 예배에 온라인으로 참석하겠습니다.
한국시간으로도 공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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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스더 (73.♡.126.78) 2020-06-29 (월) 05:11
이 땅에서 주님을 향하신 사랑과 많은 수고를
기쁨으로 헤아려 주실 주님과 함께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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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민 (203.♡.228.17) 2020-06-29 (월) 05:14
이제 천국에서 뵙게될 사모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존경하는 최목사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시는 사모님의 모습과 옆에서 섬기시는 목사님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저도 천국환송예배가 온라인으로 공지해 주시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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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철/양숙 (172.♡.99.160) 2020-06-29 (월) 05:15
최 사모님, 이젠 천국에서 주님의 품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최 사모님의 주님 사랑의 삶을 보고 배운대로 저희도 열심으로 섬기며 천국에서 다시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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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104.♡.172.244) 2020-06-29 (월) 05:32
늘 온화한 미소로 대해 주시던 사모님..
자금까지는 메모리얼 댁에 계셨던 사모님이었지만, 이제는 사모님이
어디서나 계실거라는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천국에서 마음껏 누리세요, 사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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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174.♡.194.185) 2020-06-29 (월) 05:33
사모님 오랜동안 수고 많으셨지만 가장 좋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부부의 삶과 말씀의 삶 을 통해 같이 보낸 시간도 감사합니다.

최목사님과 가족 모두가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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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준/양영주 (104.♡.190.254) 2020-06-29 (월) 05:52
최사모님의 언제나 동일한 미소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제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하나님과 고통이 없는곳에서 더욱 평안할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최목사님과 가족 모두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은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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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광철 (98.♡.25.65) 2020-06-29 (월) 05:59
늘 온유하신 미소로 모든이들을 대해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고 보여주신 사모님
이젠 주님과 함께
평안한 안식을 누리시고 최목사님과 그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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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성아 (73.♡.197.247) 2020-06-29 (월) 06:00
아름답게 임종을 준비하시고 고통 없이 편안하게 천국에 가시게 되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지만 한편으로는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저희에게 아름다운 크리스천의 모습이 어떤지 보여주시고 늘 저희를 따뜻한 마음으로 챙겨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아껴주신 사모님의 모습을 영원히 기억할것 같습니다. 사모님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시겠지만 하나님께서 따뜻한 위로로 최목사님과 가족들에게 함께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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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화 (172.♡.32.196) 2020-06-29 (월) 06:08
최사모님~
언제나 밝은얼굴로 친언니같이 대해주시던분..
말씀의삶과 부부의삶으로 우리의삶을 바꿔주셨던분..
언제 어디서 만나도 그환한미소가 너무 예쁘셨던분..
벌써 그립습니다..그리고
슬프지만 슬프지않습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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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순/지연 (98.♡.132.45) 2020-06-29 (월) 06:12
사모님께서 하나님의 품에 안기신것이 감사하면서도 이땅에서의 이별은 마음아프고 힘이듭니다.
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를 지어주시던 사모님이 생각이납니다.
사모님,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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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73.♡.183.104) 2020-06-29 (월) 06:12
오랜 시간 저희부부에게 아름다운 크리스챤의 향기를 풍기셨던 사모님, 이젠 더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고 계시겠군요. 무엇보다도 암과의 싸움을 어떻게 싸워가야 하는지 말씀해 주셨던 사모님을 기억합니다. 그 누구의 조언이나 위로보다 사모님의 말씀은 큰 힘이 되었고 위로가 되었습니다.저도 사모님처럼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사람으로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다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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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4.♡.3.235) 2020-06-29 (월) 06:13
존경하는 최혜순 사모님, 말씀의 삶을 통해 해 주시던 이야기들, 저희의 믿음생활을 독려해 주시던 기억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사모님이 계셔서,  뵐 수 있어서 좋았고 그동안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다시 뵐날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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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희 (107.♡.75.187) 2020-06-29 (월) 06:29
최혜순사모님...
사모님의 부드러운 목소리,
온화한 미소,
선하신 그 모습, 가슴에 담습니다...
천국에서 해처럼 빛나실 사모님 모습,
또한 가슴에 담습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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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석 (173.♡.96.50) 2020-06-29 (월) 06:34
저의 아내가 암 수술을 받기 사흘 전에 우리부부를 스테잌 하우스에 초대해 주셨읍니다. 본인의 투병이야기를 하시면서 "내일 병이 어떻게 될가 무서워 오늘을 어둡게 보내지 말라" 해주셨던 말씀이 지금도 우리의 삶의 지침이 되고 있읍니다. 언젠가 가서 다시 뵙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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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도정화 (73.♡.32.223) 2020-06-29 (월) 06:36
최혜순 사모님,
스쳐 지나가면서 인사를 드릴때 마다 환한 미소로 맞아 주셨던 사모님...
그 모습이 오래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남은 가족을 하나님께서 더 많이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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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희숙 (108.♡.10.98) 2020-06-29 (월) 06:42
투병중에서도 늘 품위있는 모습과 미소를 간직하시고 모든 사람들의 영적어머님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참된 평안과 안식을 기쁨으로 누리시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리고 계실 최사모님을 그려봅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을 지니셨던 최사모님의 향기는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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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20-06-29 (월) 06:44
평안해 보이셨지만, 편안할 수 없었던 사모님의 삶이 예수님의 삶과 너무도 비슷해서
 저희에게는 늘 신앙의 기둥처럼 여겨지시던 사모님!
 이젠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서 몸도 마음도 참 평안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남은 유가족들의 마음에도 늘 꽃과 같으신 사모님을 추억하며 주님께서 평안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모님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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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정은 (98.♡.186.136) 2020-06-29 (월) 06:44
조금 더, 조금 더 하고 기대했었는데 떠나셨군요
맑고 온화한 모습 부드러운 목소리 기억 합니다
몇주전 제 아내를 부르셔서 한동안 뵐수 있어서 감사 했습니다.
이제 천국에서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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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영/승아 (174.♡.0.150) 2020-06-29 (월) 06:47
사모님의 아름다운 미소, 청량한 목소리..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최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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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수희 (98.♡.37.27) 2020-06-29 (월) 06:49
조용히 사모의 본을 보여주신 최사모님 함께 꿈같은 믿음생활을 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안을 누리세요.
그리고 천국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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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75.♡.197.71) 2020-06-29 (월) 06:55
사모님의 온화한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ㅠㅠ
주님이 계시는 천국에서 평안한 하루하루를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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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동/유다운 (73.♡.7.165) 2020-06-29 (월) 06:57
사모님께서 삶으로 보여 주신대로 주님을 온전히 신뢰 히며 천국의 소망을 두고 하루 하루 살아 가겠습니다. 천국에서 평안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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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172.♡.101.235) 2020-06-29 (월) 06:57
늘 환하고 인자하신 미소와 격려의 말씀으로 주변을 밝고 따뜻하게 만드셨던 사모님,
고우신 자태와 성품 그대로 기억하며 닮도록 애 쓰겠습니다.
최목사님과 모든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위로와 평안이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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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선/금옥 (98.♡.32.33) 2020-06-29 (월) 06:57
늘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매일 기적의 삶을 보여주신 사모님, 이젠 주님 품에서 평안히 쉬세요. 그 온유하셨던 모습 기억했다가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최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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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이 (98.♡.78.215) 2020-06-29 (월) 06:59
항상 온화한 미소와 그 속에 강한 신앙으로 삶의 롤모델이 되어주셨습니다.
마지막 까지 아름답게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평안히 건강히 주님 품에 안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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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지/최유리 (107.♡.253.17) 2020-06-29 (월) 07:07
아름다운 일생 보내시고 아름답게 본향으로 돌아가신 사모님.
삶에 대한 지혜와 죽음에 대한 용기를 배우며, 천국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하늘 소망의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만 잠시 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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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172.♡.102.147) 2020-06-29 (월) 07:08
최사모님,벌써 그립습니다...천국에서 만나뵐 그날까지 하늘나라 소망을 갖고 살아갈께요.
최 목사님과 가족들 모두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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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규/명신 (98.♡.63.71) 2020-06-29 (월) 07:10
믿음의 환한 미소를 소유한 온화하고 따듯한 분. 신실한 크리스찬의 밝고 선한 아름다운 기억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모님의 장례식이 세상적 슬픔이 아닌, 기쁨의 천국잔치가 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주님 품에서 참 평안을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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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옥 (172.♡.101.125) 2020-06-29 (월) 07:10
소중한 만남 20년.. 이땅에서 뵙진 못하지만 주님품에 편안히 쉬세요 사모님... 3월 24일 마지막으로 예쁘게 머리 손질한 모습으로 천국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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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98.♡.33.215) 2020-06-29 (월) 07:12
언제나 만나면 반갑게 미소지어 주시며 잘 지내냐고 하시던 사모님.. 말씀에 삶 인도 하신 마지막 몇주는 치료약의 부작용으로 말도 잘 못하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하여주신 사모님.. 최목사님 한국에서 오시는 날이라고 너무도 좋아 하시는 사모님.. 많은 기억들이 생각납니다. 믿음의 본을 보여 주시고 모든 분의 사랑을 받으셨던 사모님..너무 슬프네요.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평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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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한/덕교 (99.♡.7.72) 2020-06-29 (월) 07:12
항상 온화한 미소,
암투병 중에서도 인자하신 모습,
그동안 모든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주님품에서 평온한 안식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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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73.♡.103.16) 2020-06-29 (월) 07:14
믿음 생활은 이렇게 하는거다..라고 삶으로 보여주신 사모님의 삶들을 조금이나마 옆에서 뵐 수 있어서 얼마나 도전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께서 만져주시는 위로가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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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은정 (161.♡.122.14) 2020-06-29 (월) 07:15
최 사모님께 부부의 삶공부 들은 적이 생각나는군요. 사모님의 아름다운 미소가 생각나네요. 신앙의 본을 보여주신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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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김희정 (73.♡.162.176) 2020-06-29 (월) 07:16
사모님 천국에서 평안히 쉬세요.최목사님과 남겨진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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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원/애란 (172.♡.103.202) 2020-06-29 (월) 07:16
투병중이심에도 항상 온화한 미소를 잃지 않으시던 최사모님 이제 천국에서 평안을 얻으시리라 믿습니다. 최목사님을 비롯 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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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선우 (99.♡.189.29) 2020-06-29 (월) 07:18
우리 부부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셨던 사모님!
지금은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평안을 누리고 계시겠지요. 감사하고 존경하고 그립습니다.
먼 훗날 천국에서 다시 뵐 수 있다는 것으로 마음의 위로를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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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 (98.♡.109.173) 2020-06-29 (월) 07:21
최혜순 사모님!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저희 부부는 말씀의 삶공부를 최사모님을 가까이 뵐 수 있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모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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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권/수하 (73.♡.115.248) 2020-06-29 (월) 07:23
사모님 안녕히가세요. 천국에 가시니까 정말 좋으시지요?
이별은 슬프지만 믿는 우리들은 다시 천국에서 만날수 있는 소망이 있으니 슬픔을 달랩니다.
사모님께서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것 잘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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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이영희 (98.♡.159.220) 2020-06-29 (월) 07:23
사모님을 뵈며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꼈습니다. 주님의 품에서 더 이상 고통이 없이 기뻐하실 사모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신앙의 본을 보여주시고 늘 따뜻한 미소를 지으신 사모님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시고 가족분들께도 주님만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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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98.♡.194.247) 2020-06-29 (월) 07:24
투병중에도 삶의 본을 보여 주셨고 그래서 떠나신 자리가 향기롭습니다. 이제 천국에서 환한 미소로 주님과 함께 안식하세요.
최 목사님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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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일목사 (50.♡.138.83) 2020-06-29 (월) 07:27
인간적인 냄새가 물씬 났스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한 헌신이 두드려졌던,
암으로 어려우셨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힘차게 사시다가,
마지막에는 정말로 "눈이 부시게" 이 땅의 삶을 정리하고 천국에 가신 최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곧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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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0.♡.110.186) 2020-06-29 (월) 07:28
사모님의 삶의 흔적들과 담대한 믿음의 고백들은 저희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일하심과 그분의 능력을 보게하셨습니다. 사모님의 목소리만 들어도 은혜가 되었던 말씀의 삶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사모님, 이제 아픔도 죽음도 없는 천국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그분의 완전함속에서 안식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가족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용기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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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조은지 (98.♡.233.243) 2020-06-29 (월) 07:28
투병 중에도 늘 편안한 미소를 품고 친교실에 계시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최목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게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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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호/심혜미 (73.♡.83.108) 2020-06-29 (월) 07:30
간신히 숨이 붙은 마지막까지도 저희에게 본이되어 주시고 가신 최사모님...사모님을 보며 다시한번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제는 병마의 고통과 두려움에서 완벽히 벗어나 오로지 천국의 기쁨만 가득한 새로운 삶을 시작하신 사모님...천국에서 만날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최목사님과 자녀분들께도 그 천국의 소망이 함께할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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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A (174.♡.7.116) 2020-06-29 (월) 07:32
믿음의 본이 되시고, 이제 천국에서 평안히 계시는 사모님과 최영기목사님,유가족분들을 위로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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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70.♡.234.78) 2020-06-29 (월) 07:34
말씀의 삶시간에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면 인자하게 웃으며 자세히 설명해 주시던 사모님 모습이 생각납니다.
많이 아프셨을텐데 이제 천국에 가셔서 건강히계실 사모님을 생각하니 헤어짐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봅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깊은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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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김선자 (98.♡.29.13) 2020-06-29 (월) 07:35
주위와 저희들에게 귀한 믿음의 본을 보이신 사모님,
마지막 만남에서 다 함께 천국에서 만나자고 하신 사모님,
이젠 주님 품 안에서 안식을 누리세요.
항상  뒤에서 조용히 섬기신 사모님을 천국에서 다시 뵐날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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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영미 (98.♡.70.92) 2020-06-29 (월) 07:38
사모님이 부부의 삶과 말씀의 삶 인도해주셨는데, 예수님을 참 사랑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믿음의 본이 되어주시고, 항상 온화한 미소로 반겨주셨던 사모님, 감사합니다.
최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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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108.♡.85.53) 2020-06-29 (월) 07:49
늘 가슴으로 사랑해주시고, 먼 발치에서 격려해주시던 사모님의 모습이 세삼 큰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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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99.♡.71.215) 2020-06-29 (월) 07:50
인자 하시고 온화한 미소 잊지 못할꺼 같습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편안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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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현/명희 (98.♡.36.87) 2020-06-29 (월) 07:50
혜순사모님 저희부부에게 부부의삶과 말씀의삶 인도해주신것 감사합니다.
아버지 품에서 편히쉬세요. 곧우리만나요.
최목사님 가족들 소망중에 기쁨이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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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A (98.♡.109.9) 2020-06-29 (월) 07:56
기도에 응답해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평안히 안식하신 사모님, 그런데 왜이리 마음이 쓸쓸해지는지요.
계시는 것만으로도 늘 마음이 든든했었는데..
소외된 자들, 혼자 계시는 분을 돌아보시고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시던 우리 이쁜 사모님..안녕히 가세요~
마무리의 좋은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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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98.♡.51.228) 2020-06-29 (월) 07:57
주님 품에 안겨 더 환하게 웃으시며 기뻐하실 사모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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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준호/조 희옥 (98.♡.201.155) 2020-06-29 (월) 08:01
최 사모님,
히스기야 왕보다도 하나님께 큰 기도 응답 받으시고 하나님의 품으로 먼저 가셨네요.
소망과 사랑으로 섬기신 신앙 본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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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노/남희 (73.♡.46.252) 2020-06-29 (월) 08:02
저희들에게 아름다운 크리스찬의 삶과 믿음의 본을 보여 주신 사모님!
벌써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다시 뵐 날을 소망 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최목사님과 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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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99.♡.213.241) 2020-06-29 (월) 08:03
편찮으신 중에도 팔에 깁스를 하시고 예배당 넷째줄에 앉으셔서
예배를 간절하게 사모하시는 모습이 뒷모습으로도 크게 느껴졌습니다.
사모님 힘드신 중에도 저희에게 본이 되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기간 투병으로 많이 힘드셨을텐데 더이상 고통 없는
하나님 품에서 영원한 안식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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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배/선희 (73.♡.108.153) 2020-06-29 (월) 08:19
오랫 동안 암으로 투병 하시면서도 항상 변치 않는 밝은
모습으로 강건한 모습을 보여 주시고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믿음의 본을 보여 주셨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통 없는 천국에서 평안히 쉬시고
남은 가족과 최 목사님께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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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여수진 (99.♡.98.103) 2020-06-29 (월) 08:21
낮은 자를 향한 배려와 관심을 삶으로 보며 주님의 위로와 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본이 되어주시고, 아프신 가운데서도 항상 용기 잃지 않으시고 평안과 미소로 하나님을 바라보신것처럼 저희 또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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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162.♡.196.91) 2020-06-29 (월) 08:23
몇 개월 전 교회에서 예배 드리시던 사모님의 뒷 모습이 생생한데..
이 땅에서의 모든 수고를 마치시고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계실 사모님을 그려봅니다.
최목사님과 가족들의 마음을 주님께서 따뜻한 위로와 소망으로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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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선 (76.♡.208.200) 2020-06-29 (월) 08:26
사모님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보고 따라가야할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시고 천국의 소망을 품게 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곧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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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108.♡.25.74) 2020-06-29 (월) 08:28
지난 30여년간 저희 곁에서 예수님의 삶을 사시면서 저희에게 지표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목사님의 멋진 동역자로 사역하시면서 저희가 갈 길, 할 일을 분명히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소리없이 마음아프고 지친 이들에게 찾아가 안아주신 것, 잊지않고 저희도 따르겠습니다.

이제 그곳에서 우리 아버지와 먼저 가신 믿음의 선후배들과 저희를 기다려주세요.
사모하는 마음으로 곧 가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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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은숙 (98.♡.39.56) 2020-06-29 (월) 08:28
천국소망을 가지신 분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시고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종예배를 드릴 때 예수님이 너무 좋다며 우셨던 최사모님,
이제 바라고 원하던 천국에 입성하셨으니 경배와 찬양으로 기쁨을 누리시겠지요.
밝고 우아한 모습으로 맞아주실 사모님을 기대하며 다시 만날 그날을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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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우영 (12.♡.88.190) 2020-06-29 (월) 08:29
사모님과의 개인적인 교재는 없었지만 말씀의 삶을 통해 또 보여주신 삶의 모습을 통해 늘 존경했습니다. 이제 천국에서 그간 기대하시고 준비하셨던 그 곳의 삶을 잘 이어 가시리라 믿습니다. 목사님과 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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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98.♡.124.108) 2020-06-29 (월) 08:36
예수님을 믿는 자의 본을 보여주시고 그동안 삶을 통해서 은혜의 시간들을 함께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다시 뵐 날이 기대가 됩니다.  목사님과 모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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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장미경 (174.♡.0.212) 2020-06-29 (월) 08:36
휴우.. 뭐라 말할 수 없을만치 착잡합니다..
처음 최사모님을 뵜을 때가 말씀의 삶을 수강할 때였는데요.
많이 편챦으시다고 들었었는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 그 강단있고 분명한 모습에 한번 놀랐고,
참 여유있고 담담하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증거하시는, 그 담백한 태도에 반했었습니다.
이제 남겨진 저희에게, 최사모님을 추억하면서, 천국을 소망하게 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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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윤정 (99.♡.30.70) 2020-06-29 (월) 08:36
늘 따듯한 미소가 아름다우셨던 사모님,
긴 투명중에도 믿음의 본이 되어주신 그 모습 가슴에 담고
살겠습니다. 천국에서 인식하며 해같이 빛 나실 그 모습 그려봅니다
최혜순 사모님,..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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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진 (73.♡.171.91) 2020-06-29 (월) 08:41
최사모님. 안녕히 잘 가세요.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하지만 이 세상에서의 이별이 슬픈건 어쩔 수가 없네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저희 부부에게 말씀의 삶을 인도해 주셨는데 온화하고 나긋한 목소리로 잘 인도해 주셨던 그 때가 생각이 나네요.
최 영기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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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명희 (99.♡.138.15) 2020-06-29 (월) 08:42
얼마전 마지막 인사를 드리러 갔을 때 너무나 소망의 확신 가운데서 평안함 모습이셔서 오히려 저희가 위로를 받고 왔습니다
마지막 까지 흐트러지지 않으시고 참 아름다우셨어요 ...
나오면서 그랬습니다..  아 .. 우리도 저렇게 주님 앞에 갈 수 있도록 준비하며 살자...
그래도 사모님이 가까운 곳에 더 이상 안 계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나 텅 빈 것 같네요 ...
최 목사님, 자녀분들 많이 허전하실 거예요 ..  주님이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모님 옆에서 사랑으로 섬기느라 애쓰신 자매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끝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 잘 견디시고 주님 옆에서 안식하고 계시는 사모님 ..  저희도 뒤 따라 가겠습니다 ~~!
천국이 넓어서 찾기 힘들면 남대문에서 만나자고 하셨었는데 ...  그리로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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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선희 (98.♡.208.124) 2020-06-29 (월) 08:42
늘 꽃같이 아름다우셨던 사모님,
마지막 뵈었을 때...성도들한테 사랑밖에 받은 것이 없다고 좋은 성도들을 만나서 감사했다고 눈물을 흘리시던 사모님...
그런 사모님이셨기에 사랑밖에 받으셨던 것이 없었겠지요...
이제 천국에 갈 소망이 하나 더 생겼네요, 우리 천국 남쪽 문 밑에서 만나는 것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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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채 (73.♡.48.76) 2020-06-29 (월) 08:43
고우신 모습 만큼이나 마음과 영혼이 아름다우셨던 분! 지혜와 명철이 뛰어나셔서 해박한 지식으로 말씀을 가르치시고, 모든 이들에게 지혜로운 상담자가 되어 주셨던 사모님! 20 여년의 투병 생활을 믿음과 인내로 감당하시고, 그래서 특별히 아프고 힘든 분들에게 사랑과 온유로 천국 소망을 심어 주셨던 사모님의 아름다운 향기가 그리움을 더해줍니다.

사모님이 안계신 우리 목장은 많이 쓸쓸하고 허전할 것 같습니다.
최 목사님과 자녀분들, 그리고 유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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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66.♡.58.114) 2020-06-29 (월) 08:49
아름다운 모습, 온화한 미소, 상냥한 말씀.....
사모님, 그리워 하며, 또 오래 기억 하며,
다시 뵈올날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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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윤/선화 (73.♡.228.88) 2020-06-29 (월) 08:50
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아름답고 온유하고도 강하셨던 사모님
저희에게 보여주신 모든 삶이 참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사모님을 반겨주실지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지금 주님 품안에서 너무나 행복하실 사모님..천국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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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이상현 (98.♡.189.156) 2020-06-29 (월) 08:54
처음으로 최사모님을 가까이 뵈었던 말씀의 삶 시간. 그 아름다운 모습 또렷한 음성을 기억합니다. 은퇴하신 후 같은 초원에서 가까이 함께 섬길 수 있었던 시간을 허락하셨던 것도 삶 가운데 큰 감사함 중의 하나 입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주님의 품에서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큰 기쁨 가운데 계실 사모님! 다시 또 뵙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최목사님과 자녀분들을 주님께서 꼭 안아 위로하시고 평안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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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숙 (172.♡.99.238) 2020-06-29 (월) 08:59
이땅에서 그리스도의 삶을  삶에서,신앙에서 본을 보여주신 사모님 !
온화한 미소와 단아한 모습을 보여주시며 사모의 품위를 지키셨던 사모님!
천국에서 평안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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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수/정보 (108.♡.110.70) 2020-06-29 (월) 09:04
아프신 가운데서도 바른 신앙인의 모습과 자리를 지키기 위해 항상 애쓰시던 모습은 모두에게 기억되고 사랑으로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주님의 품에서 참 평안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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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미영 (96.♡.234.65) 2020-06-29 (월) 09:08
온화한 미소에 온화한 카리스마로 아내로 엄마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범이 되어 주신 사모님 많이 그리울거예요.
다시 뵙는 그날까지 천국에서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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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현숙 (216.♡.232.6) 2020-06-29 (월) 09:14
안녕히 가세요 사모님..... 하나님의 역사를 몸소 보여주신 사모님을 기립니다.
소망하시던 천국에서 편히 쉬시고 저도 곧 만날 그날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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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도 /신연 (172.♡.10.226) 2020-06-29 (월) 09:15
늘 온화한 미소와 사랑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해주셨는데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잊혀지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평안을 누리시고 다시만날 소망을 생각하며 이땅에서의 삶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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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화/선희 (73.♡.92.84) 2020-06-29 (월) 09:21
언제나 온유하시고 보고 배울수있는 삶을 보여주신 사모님 !!!!!
힘드신 중에도 내색하지 않으시고  흔들림없이 말씀의삶을 인도 해주시며 기도의 힘을 알게 해주신 고마우신 사모님
천국 입성이 꽃길이 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유 가족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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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재/우지미 (73.♡.255.142) 2020-06-29 (월) 09:28
예배 드리는 최사모님의 모습을 뵙곤 했었는데... 믿는 사람의 아름다운 삶의 본을 보여 주시고 그리스도인의 소망이 무엇인지 또 본을 남겨 주신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최목사님과 가족 모두를 주님이 따뜻이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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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범/은영 (76.♡.213.38) 2020-06-29 (월) 09:33
사모님 그동안 모든 사역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통없는 천국에서 평안히 쉬세요.
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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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선희 (107.♡.197.93) 2020-06-29 (월) 09:34
온화한 미소로 우리교회 성도님들이 그렇게 다 예뻐보인다 하셨던 사모님의 간증에서 이게 주님 안에서의 사랑이구나 느낄수있어 감사했습니다.
오랜시간 힘겨운 투병생활 담대히 믿음으로 이겨나가시는 모습에서 함께 기도하며 은혜를 누릴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늘 칭찬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진심어린 말씀들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천국을 기대하며 아름다운 크리스찬의 좋은 본이 되어주심을, 저희도 닮고픈 소망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젠 천국에서 평안하시길.. 나중에 천국 가서도 엉뚱하게 헤매지 않고 일러주신대로 꼭 남대문으로 잘 찾아가 뵙겠습니다..
최목사님과 유가족들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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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선/지수 (98.♡.176.33) 2020-06-29 (월) 09:34
사모님의 마지막 모습을 적으신 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사랑하시는 최목사님과 자녀들, 이웃들 그리고 교회가 곁에 있어서 이 땅에서 그동안 천국의 기쁨을 누리셨고 이제 더 크고 영원한 기쁨과 영광의 소망을 가지시고 주님계시는 그 천국으로 가셨다는 생각에 사모님을 그동안 많이 사랑하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자녀되어 누리는 이 모든 은혜가 가족분들과 사모님을 그리워할 모든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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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현/남옥행 (185.♡.213.100) 2020-06-29 (월) 09:40
꽃보다 아름다운 최사모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함께 동행해 주신 시간들 그리고 기억들.
스쳐지나 가면서 보이시는 미소가 더 매력적인 사모님...
쉬시나가 예수님 옆에서 저희들을 위해 중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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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C (98.♡.91.82) 2020-06-29 (월) 09:41
최혜순 사모님. 제가 다치기 전, 저희 목장에 목사님과 방문하실때 제가 댁에서 모셔왔었는데,  별거아닌 운전실력을 칭찬해 주시던 사모님이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공부하게끔 기도해주신다고 해주셔서 제 다시 공부해보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어 주신분..
큰 교회의 사모님이라 더욱이 빛을 감추려 하셔도 그 선함의 영향력은 감추실 수 없으셨던 분이었습니다.
이제는 천국에서 다시 뵐 수 있겠죠? 젊으셨을때 아름다우셨던 그 모습을 뵐 수 있겠죠? 주님 곁 더이상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고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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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재정 (74.♡.126.126) 2020-06-29 (월) 09:46
모습도 마음도 항상 아름다우셨던 최사모님.
온화한 미소 지으시며 항상 우리 곁에 계실것 같더니 한마리 학처럼 홀연히 하늘 나라로 날아오르셨군요.
사모님 편찮으신데...생각하다가도 막상 뵈오면 화사한 안색에 유머어와 재치까지 겸비한 화담으로 응대해 주시니 아아 괜찮으시구나...하며 마음을 안도하게 만드셨던 특별하신 분.
이땅에서 최사모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행복했고 소중했습니다.
이제, 하늘 나라에서 예수님이 두팔 벌리시며 '그래 이제야 왔구나. 애썼다' 하시며 등 토닥여 주시며 반겨주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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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98.♡.126.9) 2020-06-29 (월) 09:55
단아하셨던 그 모습이 자꾸 떠올려져요.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항상 웃으시며 건강히 계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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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희 (98.♡.91.82) 2020-06-29 (월) 10:03
조용하게 표현을 해 주셨던 사모님 항상 기억합니다 그리고 단아하시고 아름다운 모습도 잊지 않겠습니다.이제는 천국에서 주님의 품속에서 아픔도 없이 더 환하게 평안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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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갑경/석하 (76.♡.197.96) 2020-06-29 (월) 10:12
언제나 저희에게 늘 따뜻하고 부드럽게 대해주시고, 안부를 물어봐 주시고,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선한 모습의 본을 보이신 사모님을 기억합니다. 아프신 와중에도 마지막까지 선한 일을 위해 애쓰시며, 저희에게는 영적인 분별력을 알게 하셨습니다. 사모님이 주신 마지막 선물로 알고 소중하게 지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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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진 공경고 (98.♡.133.62) 2020-06-29 (월) 10:17
늘 환하게 웃으시던 그 모습 그립습니다.
사모님이 하신 삶 공부 수업을 하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사랑하신 주님 곁에서 영생을 누리시길 간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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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주 (73.♡.107.108) 2020-06-29 (월) 10:19
사랑하는 최영기 목사님 그리고 모든 가족분들에게 특별한 위로를 위해서 함께 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를 있는 그대로 전부 품으셨던 사모님...감사합니다.
저는 최혜순 사모님을 이렇게 기억하면서 사모님을 마중합니다
저는 200년도 초쯤에 blue cross blue shield 란 곳에 약 받으로 갔다가 우연히 사모님이 그곳서 병원에서 약사로 일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쁘실텐도 저를 보고 나오셔서 아주 소근소근 하신 목소리로 "약 받으러 왔어~" 하시면서 정말 밝은 미소로 반겨주셨던 모습. 

우리 교회를 나온지 얼마 안된 저를 알아봐 주시고 앞쪽 프론트 데스트까지 나오셔서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아마도 그때 제 삶이 너무 힘들고 아팠었는데, 누군가 나를 알아보고 반겨 주셔서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그날 큰 위로를 주셨습니다. 그날 제 맘속에 저도 사모님처럼 열심히 살면서 누군가을 품어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모님을 기억하면서 슬프지만 항상 기뻐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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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구/미정 (98.♡.101.6) 2020-06-29 (월) 10:27
힘드신 상황에서도 언제나 환하게 웃으시며 교회를 거니시든 사모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희 모두에게 믿음의 본이 되어 주셨던 사모님!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평안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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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영 / 이연화 (172.♡.102.148) 2020-06-29 (월) 10:37
아픈 몸을 가지시고 성경 통독 시간을 열강 하셨든 사모님을 오래 기억 합니다.
덕분에 한번 통독을 하였습니다.언제나 신앙인의 본이 되셨든 사모님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요.천국의 천사되어 주 하나님 품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소서...
최목사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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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교/정숙 (76.♡.68.214) 2020-06-29 (월) 10:52
늘 존경하는 믿음의 선배, 영원한 우리의 사모님, 최 사모님 천국 입성을 생각 해봅니다. 사모님,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화사한 모습으로 잔잔한 미소로 웃고 계신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몇 달 전에 청국장을 드시면서, 가까이에서 함께했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겠어요. 최 목사님 사역을 조용한 가운데 도우시면서 겸손한 모습으로 저희들의 본이 되신 사모님, 많이 보고 싶을거예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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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 헌상 (98.♡.53.73) 2020-06-29 (월) 11:09
하얀 목련꽂 같았던 사모님!!
어제 2부예배후에 이수관 목사님께 안부를 여쭈어 보았었는데..
이젠 편희 쉬세요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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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아영 (73.♡.254.47) 2020-06-29 (월) 11:49
사모님의 고우신 모습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천국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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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은정 (128.♡.234.12) 2020-06-29 (월) 12:14
저를 포함한 주변에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시면서 환하게 웃어 주시던 최사모님 생각이 납니다. 최사모님 뵈면서 암이 있어도 살수 있다는 희망의 빛을 보여 주셨지요. 최사모님, 천국에서 주님과 편히 쉬십시요. 그리고 저희들의 희망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최목사님 과 가족 분들에게도 주님의 평안이 강같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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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성/문지연 (104.♡.172.103) 2020-06-29 (월) 12:22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시고, 선하신 미소로 성도들을 반겨주시던 모습을 통해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모습의 일부를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 저희의 복입니다. 천국에서 빛나는 모습으로 주님의 사랑 속에서 그동안에 수고와 고생을 위로 받고 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최목사님과 유가족 분들께서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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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현정 (98.♡.72.36) 2020-06-29 (월) 12:24
그동안의 최사모님의 수고와 헌신에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소망가운데 주님품에 안기심을 알기에 그또한 감사하고 소망이됩니다. 특별히 사모님과 이별하신 최영기 목사님께 주님의 위로하심과 긍휼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유가족들께도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모든 장례절차가운데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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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범/수진C (73.♡.185.211) 2020-06-29 (월) 12:25
최 사모님께 말씀의 삶을 수강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단아하신 모습과 따뜻한 미소,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설명을 참 잘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시간 같았어요. 이제는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고통이 없는 곳에서 평안을 누리시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최 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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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로/윤자 (73.♡.62.250) 2020-06-29 (월) 12:34
인생의 여정가운데, 삶의 본으로 또 가르침으로, 항상 말씀을 기억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말씀 가운데, 어려움중에도 도저히 사랑밖에 알 수 없다는 사모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대로 열심히 그 사랑 나누며 살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평안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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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명신 (73.♡.44.188) 2020-06-29 (월) 12:40
교회 사이트에 올라온 사모님 환한 웃음의 얼굴을 뵈니 울컥합니다. 계속 이어지는 예기치못한 헤어짐으로 맘이 아프네요.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이 변했는데 특히 신앙생활에 위험이 오고 있다는 것을 나 자신을 통해, 목장을 통해 감지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이 천국으로 떠나시면서 남아있는 저희들에겐 천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맘을 다시 잡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다행인 것은 천국에 꼭 가서 꼭 보고 싶은 분들이 많아져서 저희도 꼭 가야겠다고 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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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교/지영 (108.♡.60.13) 2020-06-29 (월) 12:54
언제나 온화하고 따뜻한 미소로 대해주셨던 사모님을 기억하며, 고우신 그 모습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최사모님, 그동안 너무나 수고 많으셨고 감사힙니다.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최목사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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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권/재현 (73.♡.42.46) 2020-06-29 (월) 12:54
언젠가 사모님 앞에서 '저는 아직도 죽음이 무섭고 두려워요, 저 제대로 믿는것 맞나요?'라는 질문에 사모님께서는 웃으시면서 '죽음이란것은 다 두렵지...'라고 하셨는데 때를 알고 그것을 기쁘게 준비하시고 천국에 가신 사모님... 백마디 위로의 말이 아닌 사모님의 웃음과 그 안타까운 마음과 사랑이 가득했던 사모님의 눈빛을 천국갈때까지 꼬옥 간직하고 있겠습니다.나중에 나중에 미루다가 하지못한 저희 두사람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란 말 이제서야 전하네요.감사합니다,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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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춘도 (144.♡.1.253) 2020-06-29 (월) 13:14
지난 달 부터 최대한 빨리 사모님을 뵈러 가고 싶어서 자주 비행기를 보고 있었는데... 말씀의 삶 공부 때 다음 주에 키모를 받지만 수업을 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숙제하고 오세요 하셨던 목소리가 생생합니다. 사모님이 주셨던 모자도 그리고 이쁘게 입구 시집 가라고 사 주셨던 옷들도 아직 집에 다 있는데, 제 맘속엔 영원한 꽃이신 최혜순 사모님, 그리스도의 향기, 엄마의 향기, 그리고 닮고 싶은 여인의 향기를 지니셨고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존경하는 사모님, 천국에서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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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향미 (76.♡.183.132) 2020-06-29 (월) 13:18
저희들이 존경하는 분중에 한 분이셨던 최혜순사모님!
저희들 마음에 웃음 머금고 단아한 모습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저희들의 세파를 담대히 이겨나가는데 영적인 안내자의 역활을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시간에 천국의 잔치가 열렸겠죠! 이미 많은 기적들을 저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많이 그리울겁니다. 그러나 희망을 가져봅니다.
가슴 아픈만큼 기뻐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유가족분들도 하나님의 위로의 손길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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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호/혜승 (98.♡.111.220) 2020-06-29 (월) 13:28
하나님 곁에 계실 사모님을 생각하면 슬프지 말아야하는데.... 마음 한구석에서 올라오는 슬픔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제가처음 믿음을 갖게 되고 사모님께서 인도하신 부부의 삶을 들으면서 뵈었던 드라이한듯 배려깊은 사모님모습, 가끔 목사님과 함께 식사하실때 우린 어려워서 못드리는 말씀을 사모님이 쿨하게 하셔셔 목사님을 멋쩍게 하시는 때론 카리스마가 넘쳤던 사모님의 모습을 다신 이세상에선 볼 수 없음이 너무 아쉽고 슬픕니다. 끝까지 믿음의 본을 보여주시며 담대하게 하나님 곁으로 가시는 모습을통해 천국의 소망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모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최목사님과 가족들의 마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의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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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섭/영이 (98.♡.11.240) 2020-06-29 (월) 13:47
천국에서 평안 하시길 기도 합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유족분들에게도 하나님의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사모님이 건강한 모습으로 말씀의 삶을 인도하시던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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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석/이정은 (204.♡.162.45) 2020-06-29 (월) 14:10
하늘복 가득 품고 주님 품으로 가신 아름다운 최혜순 사모님. 천국에서 뵈어요. 어디에 있든 사모님 가르침데로 더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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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학/유경 (98.♡.148.206) 2020-06-29 (월) 14:23
암 투병중에도 열심히 운동하시던 모습.. 손자들 수영하는 것 보시면서 즐겁게 웃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모님을 통해 천국을 더욱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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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훈/인희 (12.♡.235.139) 2020-06-29 (월) 14:33
사랑하는 최사모님 떠나 보내는 마음은 슬프지만 천국에서 환히 웃고 계실 모습을 그립니다.
사모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적을 보았고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멋쟁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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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주 (73.♡.205.66) 2020-06-29 (월) 14:44
안영주/안송례
아프신 몸에도 항상 온화하신 미소를 잃지않으시며 믿음으로 싸우는 모습으로 본이 되셨던 우리의 영원한 사모님, 천국에서 이제 편히 쉬세요.  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큰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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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화정 (99.♡.173.199) 2020-06-29 (월) 14:48
많은 믿음의 본을 보여 주시고, 이제는 아픔과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실 사모님과, 잠시 이별의 아쉬움으로 마음 아파 하실 최 목사님과 가족 여러분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은혜와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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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160.200) 2020-06-29 (월) 15:35
부부의 모습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는 귀한모습의 나눔감사합니다 .
천국에 가서 뵈어요 ~ 사모님 ..
늘 온화하게 웃어주시고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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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남용/현지 (98.♡.84.205) 2020-06-29 (월) 16:13
뵐때마다 인자한 모습으로 배려해 주시던 사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뵙길 기다리겠습니다.
목사님과 가족들에게 성령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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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박은영 (73.♡.241.200) 2020-06-29 (월) 16:35
사랑하는 최혜순 사모님, 천국에서 밝게 웃으실 모습이 그려집니다.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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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식/영란 (108.♡.141.27) 2020-06-29 (월) 16:38
이제껏 뵐 수 있어서 든든하고 감사 했습니다.  주님께서 맡기신 이곳에서 소명 잘 마치시고 천국으로 입성하셨네요. 저도 마음 아파하는 모든 분들도 앞서거나 뒤서거니 천국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그동안 오랜기간 투병 하시는 중에 보여주신 모범 잘 기억하겠습니다.  최목사님과 자녀분들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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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순섭 (73.♡.28.251) 2020-06-29 (월) 17:03
이별의 인사를 드리기가  싫어서 계속 나눔터만 왔다갔다 했습니다. 사모님 아픔없는 천국으로 가셨는데 이곳에서의 이별을 슬퍼하고 있네요.
모습만큼이나 아름다운 삶으로 저희와 함께 해주셨던것 감사드려요.  주님의 위로하심이 최목사님과 가족분들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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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99.♡.70.3) 2020-06-29 (월) 17:03
늘 가까이에 계실것만 같던 사모님,
제 삶의 구비구비에서 섬겨주시고 조언해 주셨던 사모님, 투병 중에도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주신 사모님, 끝까지 통증이 없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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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 (174.♡.9.203) 2020-06-29 (월) 17:06
투병중에도 담대한 모습으로 반갑게 대해주시고 항상 아름다운모습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사모님 천국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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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익,이주연 (112.♡.90.45) 2020-06-29 (월) 17:35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시며 믿음의 길을 거닌 한 여인을 기억합니다.
최혜순사모님(한국명 조혜순) ~!

한국을 떠나 미국에 거주하며 미국방식으로 성도바꾸고 삶도 하늘나라 방식의 삶을
이 땅에서 암투병생활을 하며 보여주신 작은 거인 최혜순 사모님의 발자취를 다시
기억하며 쫒아봅니다.

국립 암센터에서 가슴 절개수술을 하신 후 30분도 채 지나지 않은 시간에 병원
복도를 뚜벅 뚜벅 거니시는 사모님의 모습에서 하늘시민이 이 땅의 삶을 살며
지녀야할 자세와 태도를 배웠습니다.

수술후 3일이지난 날 사직공원을 거니시며 몸의 빠른 회복이 남편이며 가정교회 전도자이신
최목사님의 사역을 돕는 길이시라며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묵묵히
주님 발자취를 따라 거니신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마지막까지도 체력이 다하여 불편하심 가운데도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주시고 천국에 입성하신 최사모님 하늘시민으로 행복하소서~!!!

최사모님의 병간을 위해 가정에서 수발을 들며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길을
보여주신 최목사님과 가족에게 하나님의 큰 위로와 사랑으로 따듯이 품어주시어
최사모님의 빈자리를 채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길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이소~!

인천강화 봉천에서 이재익, 이주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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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광숙 (99.♡.70.86) 2020-06-29 (월) 17:41
오랜기간 암과 싸우시며 승리에 삶으로 극복해 나가시고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천국에 가신
사모님 머리숙여 존경과 사랑으로 가시는 길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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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오/임진선 (115.♡.211.190) 2020-06-29 (월) 18:30
마지막 죽음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아름다우셨던 혜순사모님, 제게 '혜순자매드림.....'이라시면서
아름다운 예수님의 제자의 향기, 자매의 향기를 보여주신 혜순사모님~!
모든 수고와 고통을 마치고 영원한 천국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고 계실 사모님의 환한 미소를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고, 마침내 의의 면류관을 쓰고 계신 사모님을
천국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저도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 천국으로 가는 단계임을 삶과 죽음으로 분명히 보여주신
최영기 목사님과 혜순사모님! 저와 아내도 이런 모습으로 천국가길 소망합니다.
천국환송예배를 준비하는 휴스턴 서울교회 식구들과 유족들과 이수관 목사님께
하나님의 위로와 부활의 산소망이 가득하시길 오늘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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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실 (98.♡.96.245) 2020-06-29 (월) 19:25
최사모님 처음 뵙었던날이 생생합니다.
언제나 웃으시며 인사말을 전하시는 모습...그리고 몇달후 저희 목장 방문해 주셔서 꼼꼼하게 챙겨주시며 김 형제 잘 지내지, 비지니스는 좀 어때? 많은 조언을 주셨지요!! 항상 사모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했었습니다.
이젠 사모님께서 주님과 함께 생활하시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평안히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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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현/명자 (98.♡.254.203) 2020-06-29 (월) 19:29
사실 저희부부는 최혜순사모님과의 특별한 개인적인 만남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놀라운 기도의 힘을 보여주시고 교회에서 단아한 모습으로 다니실때면 사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왔습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오래사셔서 사모님의 말씀의 삶을 듣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소망을 갖게하시고 믿음의 본을 보여주신 최영기목사님과 최혜순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천국환송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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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12.248) 2020-06-29 (월) 19:46
사역을 시작하며 옆에서 더 뵙고 배우고 싶었는데...
많은 성도님들이 추억하시는 사모님의 모습 하나하나 마음에 담고 배워가겠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위로와 마음을 만져주심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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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재 (121.♡.56.118) 2020-06-29 (월) 19:47
질병과 죽음 앞에서 승리하고 아름답게 맺음하도록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대신하여 우리에게 본이 되어주시는 삶을 살아주신 목사님사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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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호/향숙 (98.♡.234.25) 2020-06-29 (월) 20:38
항상 밝게 웃어주시던 사모님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언젠가 공원에서 우연히 만났을때에도 같이 걸어주시며 좋은 얘기 나누어주시고 예쁜 풀잎 한송이를 선물로 주셔서 감동하고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저희의 자랑과 롤모델이 되어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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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택/장혜진 (211.♡.157.8) 2020-06-29 (월) 21:36
사랑하는 최영기목사님,

어제 소천 소식을 들은 후, 제 아내와 함께 최혜순 사모님과 목사님에 대하여 계속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연수관에서 섬겨 주셨던 사모님, 1년 동안 휴스턴에서 살 때 이런저런 사랑으로 섬겨 주셨던 사모님, 교회에서 사모는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본을 보여 주신 사모님...

제 아내가 지금 사모님의 본을 받아 목회현장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귀한 뒷모습을 보여 주신 사모님을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목사님, 동반자의 떠남으로 인하여 빈 가슴에 하나님께서 더욱 강하게 함께 해 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임목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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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선/재희 (162.♡.199.150) 2020-06-29 (월) 21:43
15년 전 저희부부 를 부부의 삶 에서 인도해주신 최혜순 사모님이 생각 납니다. 항상 인자하신 미소와 지혜의 권면으로 인도 해주신 사모님..편히 쉬세요..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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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 (69.♡.233.251) 2020-06-29 (월) 21:52
희망의 빛을 보여 주신 사모님, 보고싶습니다. 온유하고 아름 다우신 우리 사모님~ 하늘나라에서도 빛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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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한규/영희 (107.♡.103.5) 2020-06-29 (월) 22:00
그동안 아프신중에도 늘 성실하셨던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너무 수고하셨고 고생 많으셨어요...
고통없이 가셨다니 하나님께서 그 수고를 기뻐 받으신게지요! 
아름다운 사모님, 안녕히 가시고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요.
최목사님과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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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정미예 (73.♡.180.22) 2020-06-29 (월) 23:05
오랜 투병생활을 하시면서도 교회에서 보는 사모님의 모습은 언제나 밝으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동안 목사님 곁에서, 그리고 저희 모두의 곁에서 육신의 건강이 아닌 영혼이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신 사모님이 이제는 주님 곁에서 더 깊은 평안을 누리고 계시겠네요.
하나님께서 목사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평안과 위로로 함께해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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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혁/은선 (73.♡.110.208) 2020-06-29 (월) 23:29
따뜻하면서도 수줍은 소녀처럼 웃으시던 사모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사모님의 살아오신 삶을 통해서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인것을 저희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해 같이 빛나고 계실 사모님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평안하세요.
최영기 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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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석/선아 (98.♡.187.55) 2020-06-30 (화) 01:20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늘 맞아주시던 사모님 조용히 목사님을 내조 하시는 사모님을 뵐적마다 늘 닮고싶었습니다.사모님 감사합니다.아름다운 환송예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과  유가족 모든분들께  하나님에 평안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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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주지연 (108.♡.211.139) 2020-06-30 (화) 02:24
그리운 최혜순 사모님
편찮은 중에도 계셔주셔서 든든했었고, 투병하는 분들께도 소망이 되었었는데
정말 천국으로 떠나셨네요.
성경 읽을 때면 말씀의 삶 강의하시던 모습 떠올립니다.
고통없는 천국에서 평안하시고 나중에 뵙겠습니다.
최목사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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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김인영 (73.♡.228.105) 2020-06-30 (화) 07:15
사모님...
천국으로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몇 자라도 이땅에 남겨두고 가신 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조차 남길 수가 없었어요.
헤어지기 싫어서였을까요?
사모님,
또 뵙겠습니다.
그때도 수줍은 듯 입가에 머금으시는 그 따뜻한 미소로, 또한 환하게 활짝 핀 꽃과 같은 웃음진 모습으로 맞아주시겠지요...
사랑합니다.
고마웠습니다.
하나님의 평안이 최목사님과 가족분들, 또한 사모님을 그리워하는 모둔 형제자매님들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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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98.♡.158.213) 2020-06-30 (화) 08:55
오랜 투병 기간 중에서도 아름답고 온화한 미소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평안한 마음을 주셨던 사모님!
이제는 주님 품에서 아픔없이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계실 것을 알지만...
예상했던 이별이라 하더라도 가끔이라도 사모님을 뵐 수 없다는 그리운 마음은 어찌 할 수가 없네요.
사모님께서 부탁하신대로 사모님의 천국 입성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천국에서 다시 만날 약속을 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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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세희 (108.♡.174.135) 2020-06-30 (화) 10:04
아름다운 미소의 사모님.
어제나 사모님의 아픔보다는 저희 성도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보시고 보살펴 주시던 사모님.
저희들에게 아름다운 크리스챤의 삶의 본을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신 사모님, 감사드려요.
이제는 사모님께서 저희 곁에 계시지 않으시지만, 항상 저희의 기억속에 계실꺼예요.
벌써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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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영 오승민 (72.♡.207.101) 2020-06-30 (화) 10:57
늘 잔잔한 미소의 최사모님, 늘 저희와 함께 계실것 같았는데...
이제는 아픔과 고통없는 그곳에서 주님과 함께하는 행복과 기쁨만 누리시고 평안히 쉬시기 바랍니다. 
천국에서 뵐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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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76.♡.17.17) 2020-06-30 (화) 12:12
한결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신 멋진 최혜순 사모님!
투병중에도 열심히 섬김의 본을 보여 주신 최사모님!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천국에서 뵈어요.

최영기 목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큰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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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옥 (76.♡.83.37) 2020-06-30 (화) 14:42
항상 온와하시고 환한미소를 지으시던 우리 최혜순 사모님 주님곁에서 행복과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최목사님과 가족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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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선희 (172.♡.102.224) 2020-06-30 (화) 16:26
사랑하는 사모님~~~
언제나 저를 보면 “아이들 잘 키우고 있어?”
그리고 “ 엄마한테 잘해” 라는 자주 말씀하셨는데...
벌써 그립고 보고 싶네요.
사모님을 알고 같이 신앙생활 할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해요.
예배 시간때 마다 오늘은 사모님이 오셨나~~
안 계시는 날엔 컨디션이 안 좋으신가 하며 바라봤던 그 자리.
정말 그리울 거예요 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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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샛별 (64.♡.48.201) 2020-06-30 (화) 22:17
오랜 투병 중에서도 늘 본을 보여주신 사모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을 준비하신 모습도 저의 앞날을 생각하게 하네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위로가 최목사님과 가족분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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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주은하 (73.♡.100.165) 2020-06-30 (화) 22:53
사모님 말씀의 삶 재치있게 강의하시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최영기 목사님 생명의 삶에서 사모님 예화도. 
투병중에도 참 멋지게 사역하셨고 감사드립니다.  너무 금술 좋으신 최영기 목사님 그리고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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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108.♡.86.78) 2020-07-01 (수) 18:24
사랑합니다. 사모님. 늘 인자한 미소를 디억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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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연 (151.♡.11.44) 2020-07-01 (수) 19:29
청소년기를 휴스턴 서울 교회에서 보낸 황대연입니다.
휴스턴에서의 생활을 돌아보면 우울할수도 있는 시기였는데...
서울 교회가 있었기 때문에 행복한 순간도 많았고, 지금 제가 있기까지의 기반을 다질수 있던 곳이 되어주었습니다.
사모님을 잘 알지는 못했지만 목사님과 더불어 헌신하여 주셨기 때문에 휴스턴 서울 교회가 있었고,
그 안에서 저도 잘 자라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사모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교회와 목사님 가족을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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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대/혜숙 (73.♡.85.23) 2020-07-01 (수) 20:44
사랑하는 최혜순 사모님의 이별식은 진정 아름다운 천국 환송예배였습니다.
강인하시고 따뜻하시며,... 모두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아름다운 삶을 사셨습니다.
사모님께서는 이땅에 영원한 아름다운 향기를 남기셨습니다.
아름다운 교회에 아름다운 꽃이 되셨습니다.
천국의 남대문에서 모두 만나기를 소망하시는 최목사님의 마음을 만져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사랑하는 가족들을 품으사 위로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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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현/옥순 (73.♡.246.80) 2020-07-01 (수) 22:35
잠시 지나가는 순간에도 온화하고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셔서, 평안한 마음을 가지고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곤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일들을 사모님을 통하여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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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덕식 (98.♡.32.229) 2020-07-02 (목) 00:42
오늘 사모님의 천국 환송 예배를 통해서 사모님의 믿음의 삶의 향기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 감사하였습니다. 이땅에서 믿음의 삶의 본을 보여주시고 천국의 소망을 보다 구체적으로 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천국에서 주님의 품 안에서 해 같이 밝게 미소짓는 사모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리고 천국의 남대문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사모님을 천국에서 뵙기 위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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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옥 (198.♡.92.209) 2020-07-02 (목) 08:48
온유 하시면서 가을 들국화를 연상하게 하셨던 사모님의 부드러운 미소를 기억합니다. 많은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시고 크리스천 삶의 본을 보여 주셨던 사모님.천국에서 다시 뵐 날을 기다립니다.
슬픔 당하신 최목사님과 유가족분들께 주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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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일 (73.♡.179.33) 2020-07-05 (일) 07:39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네요. 불과 얼마전에 지금이 인생중에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말씀하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과연 나는 사모님의 연세에 "젊었을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는 말을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을 한참 한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후회없는 아름다운 크리스쳔의 삶을 사셨기에 그런말씀을 하시지 않았을까 오랫동안 묵상을 했습니다. 최목사님의 위대한 삶뒤에는 최혜순사모님의 위대한 내조와 희생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바로 우리가 최사모님께 많은 빚을 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제는 사랑하는 하나님,예수님 곁에서 행복하게 계시다가 나중에 천국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이글을 쓰면서 이제까지 부정하고 싶었던 사모님의 천국환송을 이제서야 인지하게 되네요. 최목사님과 가족분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슬픔을 이겨내시고ㅐ 위로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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