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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고 최혜순 사모님을 추모합니다.

글쓴이 : 하영광  (182.♡.16.124) 날짜 : 2020-07-05 (일) 23:24 조회 : 612

최혜선 사모님)Visit Houston Baptist Church_ 021.jpg
          2005년 휴스턴 서울교회 첫번째 연수때 만난 최사모님을 추모하며..!



하영광 선교사

  • 선교사역 30년을 하는동안,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그 허전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부모님들은 예수님을 믿어서 천국으로 가셨지만, 부모님이 없는 한국땅은 저희에게는 고향이 없어진 것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아내를 천국으로 환송하시고, 이제는 남은 빈자리를 쳐다보시는 최목사님께서도 그 마음의 허전함이 크실 것으로 여깁니다.

  • 주님께서 그 빈자리를 채워주시고, 새로운 소망과 꿈으로 남은 나날을 함께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언젠가 천국 남대문에서 다시 뵐 날을 기대합니다.

 

주계희(인도네시아 선교사)

  • 하늘하늘한 코스모스 같으셨던 사모님을 기억합니다. 지금은 주님 곁에서 평안과 기쁨 누리실 사모님, 아픔과 고통 없는 그 곳, 천국 남대문에서 저희들을 기다리시는 사모님,

  • 저희도 열심히 주님 섬기다가 주님 부르실 그 때에 거기 가겠습니다. 굳건하게 마지막까지 주님 섬기는 최목사님, 그리고 엄마를 잃은 아픔보다 엄마가 계신 천국을 사모하는 아들 딸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요시아 와르또노 목사 (끄디리 박띠교회/ 인도네시아 침례교 총회장/휴스턴 연수)

  • 저와 저희 가족 은 최혜순사모님의 천국가심에 함께 슬픔을 느낍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 최 목사님과 가족들에게 힘주시고 위로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낭 목사(스마랑 꺼둥문두 교회/휴스턴 연수)

  • 저희 인도네시아 가정교회들을 대표하여, 최혜순 사모님의 소천을 애도합니다.  최사모님께서 돌아가심은 아주 큰 잃어버림과 슬픔입니다.

  • 우리에게 큰 영감을 주셨던 분이시며, 남편의 사역에 그렇게 차분하고 이해심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분, 그분이 없었다면, 우리의 모범이 되어 사역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가정교회 사역의 성공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 사모님, 천국에서 우리 예수님과 행복하세요. 때가 되어 최목사님이 사모님을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예수님 힘주시고 위로해주시길 빕니다.

 

티모티우스 까불 목사(끄디리 겟세마네  교회/휴스턴 연수)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주님께서 남겨진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고 믿음의 힘을 주시길 원합니다.


아구스 목사(스마랑 기식드로노 교회/휴스턴 연수)

  • 최혜순사모님 돌아가심에 함께 슬픔을 느낍니다주님께서 남겨진 가족들에게 위로와 힘 주시길 기도합니다.


로요 하로요노 목사 (수라바야 브니엘 교회/인도네시아 침례교 부총회장/휴스턴 연수)

  • 지난 2013년 휴스턴 서울교회를 연수갔던 저는, 최사모님의 소천 소식에 애도를 표합니다. 주님께서 최영기 목사님과 휴스턴 서울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에게 힘 주시고 함께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까 사모(스마랑 꺼둥문두 교회 아낭목사 아내)

  • 최혜순 사모님 돌아가심에 명복을 빕니다. 주님께서 남겨진 가족들에게 위로와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수기얀또 목사(살라티가 새생명교회)

  • 최사모님의 천국가심이 놀라운 간증이 되길 기도합니다.


노또 수마르또 목사 (끄디리 지방회)

  • 저의 온 가족이 함께 슬픔을 느낍니다. 주님께서 최목사님 가족에게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띡 사모 (스마랑 음빡 교회)

  • 몇일전에 천국으로 떠난 제 남편 인드로 목사를 생각하면서, 저의 가족도 같은 마음입니다.. 주님, 최목사님 위로해 주세요.


드보라 사모 (수라바야 드위 하리 목사 아내)

  • 슬픔을 함께 합니다.


아띠민 목사 (자카르타 젱까렝 교회)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겨진 가족들을 주님께서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산디 목사(보고르 교회)

  • 저희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께서 최목사님의 가족에게 위로 주시길 기도합니다.

     

2020 7 6 (월요일)


하영원 (98.♡.158.213) 2020-07-07 (화) 07:39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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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98.♡.158.213) 2020-07-10 (금) 10:50
하영광 선교사님,
인도네시아 목사님들이 다 한마디씩 하셨네요.
이렇게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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