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5,996건, 최근 3 건
   

김영철 집사 어머님 소천

글쓴이 : 석태인  (104.♡.219.161) 날짜 : 2020-07-23 (목) 13:34 조회 : 812
김영철 집사님이 어머님이 위독하시다는 소식을 듣고, 
어머님이 사시는 플로리다로 22일 어제 새벽 출발해 어머님과 통화하며, 
도착하였지만 병원에 계신 어머님은 뵙지 못하고,

7월22일 어제 밤 10시30분에 어머님 최명자 여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81세로 소천하셨읍니다.

김종진/위정현 (23.♡.12.86) 2020-07-23 (목) 14:52
먼길을 운전하여 가셨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김영철 집사님과 가족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상용/한나 (172.♡.128.13) 2020-07-23 (목) 15:21
정말 힘든 여정으로 가셨는데...  집사님 힘든 마음에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힘 내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유윤철 (107.♡.187.18) 2020-07-23 (목) 16:52
어제 일찍 출발 하셨는데, 어머님을 뵙지 못해 안타까워 했을 집사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함께 하시고, 힘내시고 남은 일정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안명선/지수 (98.♡.176.33) 2020-07-23 (목) 17:25
마지막에 뵙지도 못하셔서 안타깝네요.
천국과 영생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집사님과 목녀님 그리고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큰 일 잘 치루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하원천 (174.♡.5.44) 2020-07-23 (목) 19:02
힘든 시간 잘 이겨 내시고
안전하게 돌아 오시길 소망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동배/정신 (76.♡.17.17) 2020-07-23 (목) 19:47
김영철 집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영남/현숙 (76.♡.21.168) 2020-07-23 (목) 19:55
김영철 집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장례일정과 안전한 여행길이 되도록 하나님이 도와주실것을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하호부/인덕 (99.♡.117.73) 2020-07-23 (목) 20:05
마음 조리며 먼길을 운전하고 가셨을텐데 어머님을 뵙지 못하셨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그래도 통화는 하셨다니 다행입니다.너무 슬퍼하실 김영철 집사님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며 은혜로운 장례와 안전하게 돌아 오시기를 기도 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근우/윤정 (99.♡.30.70) 2020-07-23 (목) 20:12
김영철집사님과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강배/선희 (73.♡.108.153) 2020-07-23 (목) 21:59
마지막 인사를 나누지 못하고 가는 발길이 얼마나 슬플까요
장례 일정 잘 보내시고,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승득/정아 (73.♡.160.200) 2020-07-24 (금) 06:14
집사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은혜와 평강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심성섭/심정녀 (73.♡.106.169) 2020-07-24 (금) 06:48
안타깝게도 마지막 시간을 갖지 못하셨네요.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위로와 평강이 김영철집사님과 가족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신동일목사 (50.♡.138.83) 2020-07-24 (금) 07:22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그 분의 평강이 집사님의 깊은 영혼에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대진 (161.♡.122.14) 2020-07-24 (금) 08:04
김영철 집사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치범/박소영B (73.♡.103.16) 2020-07-24 (금) 08:43
집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큰 위로하심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정희태&조안나 (157.♡.0.126) 2020-07-24 (금) 08:44
집사님과 가족들의 슬픈마음을 하나님께서 보듬어주시고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현/ 은숙 (98.♡.39.56) 2020-07-24 (금) 09:09
얼굴을 뵐 수 없어서 얼마나 안타까웠을까요?
마지막으로 어머니의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면서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으로 남은 일정을 잘 감당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98.♡.158.213) 2020-07-24 (금) 09:43
어머니를 뵈러 간다고 하더니, 그것이 위독하셔서 가신 것이었군요.
먼길을 가면서 마음이 안타까웠을 집사님과 모든 식구분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현권 / 인경 (172.♡.100.182) 2020-07-24 (금) 10:10
사랑하는 어머님께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이 있으시길 바라고요,
집사님과 가족 모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찬범/이미란 (99.♡.8.161) 2020-07-24 (금) 10:26
먼 길을 가시면서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그 마음까지도 하나님께서 모두 안아주시고
더 큰 위로로 집사님과 유가족분들께 평강 주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여수현/천옥순 (72.♡.6.127) 2020-07-24 (금) 11:03
김영철 집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최철호/성규 (108.♡.85.53) 2020-07-24 (금) 11:28
임종도 뵙지 못하고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려야 하는
김영철 집사님과 목녀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의 안타깝고 상심된 마음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호한규/영희 (107.♡.103.5) 2020-07-24 (금) 11:46
먼길을 가셨는데 임종도 못 보셨군요! 
많이 안타깝고 서운하셨을 집사님 부부와 유족들께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같이 하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형기/문미영 (73.♡.177.28) 2020-07-24 (금) 11:58
김영철 집사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범노/남희 (73.♡.46.252) 2020-07-24 (금) 12:07
집사님돠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경수/지선 (98.♡.158.213) 2020-07-24 (금) 13:09
어머님께서 천국에 가시는 길에 마지막에 눈 인사 한 번이라도 하시고, 손 한번이라도 잡아드리고 싶어서
급하게 달려가셨을 집사님을 간절했던 마음을 생각하니... 저도 많이 섭섭하고 아프네요.
마음의 준비를 하는 헤어짐이라도 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다는 그리움과 헤어짐의 섭섭함은 어찌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집사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특별하고 따뜻한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천국환송예배 평안하게 잘 마치시고 돌아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원호/혜승 (98.♡.111.220) 2020-07-24 (금) 13:30
먼길 간절하게 기도하시면서 가셨을텐데.... 마음이 너무 힘드시겠습니다.
집사님과 유족들에게 하느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있길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최지원/양선 (98.♡.126.9) 2020-07-24 (금) 13:39
어머님 보내시면서 임종을 지키지 못한 그 맘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생각하니 저 또한 맘이 아프네요.
유족분들께 주님의 위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릴게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신주호/여수진 (99.♡.98.103) 2020-07-24 (금) 14:57
김영철 집사님과 가족분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광웅/예자 (98.♡.222.166) 2020-07-24 (금) 16:36
먼 길을 달리던 안타까운 효심 어머님께전 해졌으리라 믿으며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집사님댁과 유족을 덮이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석태인/영이 (104.♡.219.161) 2020-07-24 (금) 17:21
김영철 집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마음에 평안이 함께 있기를 바라며,
은혜로운 장례식 잘 마치시고,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선인/조선희 (98.♡.208.124) 2020-07-24 (금) 17:46
그 먼길을 달려가시면서 얼마나 몸과 마음이 힘드셨을까요...
사람의 말로는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위로와 따스한 평안함으로 집사님과 목녀님 가족들께 가득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소준영 (72.♡.207.101) 2020-07-24 (금) 18:54
어머니를 떠나 보내시고 많이 서운 하실 집사님과 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따스한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서효원/현지 (98.♡.33.215) 2020-07-24 (금) 22:51
감당하기 힘든 슬픔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집사님과 유족분들에게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강신하/홍선 (99.♡.176.225) 2020-07-25 (토) 04:17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집사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한승부/연옥 (99.♡.176.52) 2020-07-25 (토) 05:06
어머니가신곳이 천국이시며 하나님사랑많이받으심며
김영철집사님선자목녀님과유가족모든분주님의위로가있으기를기도합
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임헌상 희숙 (98.♡.53.73) 2020-07-25 (토) 06:24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모든 장례일정을
잘 마치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윤명희 (73.♡.157.12) 2020-07-25 (토) 07:36
집사님......
다시는 뵙지 못한다는 슬픔은, 가슴 아프지만, 다시 뵐수 있다는 희망이 있슴에 감사드립니다.
먼길 무사히 다녀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성승현/선경 (23.♡.123.37) 2020-07-25 (토) 11:23
어머니를 많이 사랑하셨던 김영철 집사님, 마음이 많이 안타까우시겠습니다.
장례식을 치루는 오늘, 김영철 집사님과 김선자 목녀님께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도록, 그리고 은혜로운 장례식을 위해서 기도드렸습니다.  먼 길인데 조심해서 안전하게 돌아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성은c/이영희 (98.♡.159.220) 2020-07-25 (토) 12:04
어머님과 좋은 추억만 간직하고 가슴에 담고 다시 만날날을 기대하는 소망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려운 시기 먼 길 안전히 잘 다녀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임재윤/선화 (73.♡.228.88) 2020-07-25 (토) 13:46
집사님...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먼길 안전하게 다녀오셔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식영/이연화 (172.♡.99.180) 2020-07-25 (토) 14:50
김영철 집사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 하심과 평강 함께하옵길 소망 하오며,
천국 가신 어머님 주님품에서 영생 복락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먼길 오시는길 안전 운행 하시고 조심 하십시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오창석 (174.♡.201.150) 2020-07-25 (토) 14:59
어머님을 뵙지도 못하고 천국으로 보내드린 마음 아픈 김영철집사님과 가족의 마음을 주님께서 위로해 드리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강희구/미자 (98.♡.109.173) 2020-07-25 (토) 16:35
김영철 집사님과 모든 유가족 여러분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하병한/덕교 (99.♡.7.72) 2020-07-25 (토) 17:13
이별의 슬픔의 자리에 주님의 위로가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20년 전에 플로리다에서 함께 뵈었을 때의 기억이 새삼 납니다.
집사님 부부께서 어머님에 대한 기도와 효심으로 인하여,
어머님께서도 천국에서 영원한 삶으로 기뻐하실겁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재동 (73.♡.209.200) 2020-07-26 (일) 10:10
어머님 뵈러 가신다더니, 위독하셔서 가셨군요. 먼길가시면서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김영철 집사님과 모든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장례일정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는 길까지 하나님이 지켜주실것을 간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동진/지인 (98.♡.158.213) 2020-07-26 (일) 11:50
어려운 상황에서 어머님을 보내드린 집사님과 모든 유가족 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정민 (75.♡.210.119) 2020-07-26 (일) 12:32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집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석원/애란 (98.♡.127.174) 2020-07-26 (일) 12:33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하면 장례 예배 잘 마치고 돌아오시길 빕니다.
천국에서 만날 소망이 있기에 믿는 사람으로서 슬픔을 잘 견뎌내실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은지 (98.♡.233.243) 2020-07-26 (일) 12:47
집사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집사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임순호 (99.♡.189.29) 2020-07-26 (일) 14:39
어머님을 보내 드리고 슬픔에 잠겨 있을 가족분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잘 마치시고 안전하게 돌아 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태진/이효진 (70.♡.234.78) 2020-07-26 (일) 23:31
집사님의 마음이 너무나 슬프실거 같습니다.
집사님과 가족분들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오가시는 길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광선/금옥 (98.♡.32.33) 2020-07-27 (월) 08:03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집사님과 가족분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먼길 가셨는데 안전하게 돌아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홍성제 (172.♡.99.48) 2020-07-27 (월) 10:30
먼길을 달려가셨는데  안아깝네요.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장례 잘 치르고 오세요!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용준/선희 (172.♡.101.141) 2020-07-27 (월) 12:48
어머님께서 이제는 하늘에서 주님곁에 편안히 계시며 집사님과 늘 함께하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고 유가족분들을 향한 주님의 특별하신 위로와 평안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윤석현/상애 (98.♡.25.65) 2020-07-27 (월) 13:09
김영철 집사님, 부모님 뵈러 가신다더니 어머님께서 위중하셨었군요.
통화를 하시면서 달려 가셨는데 뵙지도 못하셨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장례식 은혜롭게 잘 마치시고 돌아 오세요. 온 유가족들 마음에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있고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 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하영원 (98.♡.112.248) 2020-07-28 (화) 18:14
집사님
이것저것 겹겹이 마음이 아프실것 같아요
하나님이 집사님과 가족분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눈물 닦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남은 일정 잘 감당하시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혁/희숙 (108.♡.10.98) 2020-07-29 (수) 06:49
김영철 집사님,
천국에서 다시 만난다고해도 사랑하는 어머님과의 이세상에서의 이별은 너무나도 힘드실 것 같습니다.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위로에는 한계가 있으나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가 지금 이시간을 잘 극복하게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성태/선희 (172.♡.99.86) 2020-07-29 (수) 14:28
김영철 집사님/목녀님 그리고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평안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신동일목사 (50.♡.138.83) 2020-07-30 (목) 07:39
김 집사님 가정 위에 하나님께서 만이 주실 수 있는 평강과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저의 어머니도 12년 전에 하늘나라로 가셨는데 요즘도 문득 문득 생각이 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문효상/연희 (165.♡.216.189) 2020-07-31 (금) 10:19
마지막에 함께 자리를 지키지 못 한 자식으로서의 안타까움을 이해합니다.
집사님 가정과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께 허락하시는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자동 등록 방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5,996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동시통역(Simultaneous Translation)을 위한 Zoom ID & Password 이영남 2020-04-05 2560
15996  "주님, 무사히 내려가게 해 주세요"를 만 번 기도했던 등산 +1 신동일목사 2020-09-28 39
15995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2 김희준 2020-09-28 14
15994  생각나는 사람 +4 이상륜 2020-09-27 310
15993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1 김희준 2020-09-26 160
15992  [예배자료] 9월 27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9-26 501
15991     September 27, 2020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09-26 58
15990  야외 목장 후기 +6 안혜원 2020-09-26 412
15989  은영 목녀님, 천국에서 만나요 +1 안지수 2020-09-25 438
15988  손은영 목녀님 소천 (탈가르 목장) +116 안명선 2020-09-20 2383
15987     손은영 목녀님 - 천국환송예배 일정 안명선 2020-09-21 1102
15986     고 손은영 목녀 천국 환송예배 상세 안내 조현 2020-09-23 654
15985     손은영 목녀님 소천 (탈가르 목장) YouTube Link 이영남 2020-09-24 514
15984  [예배자료] 9월 13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9-19 553
15983     September 20, 2020 - English outline 이영남 2020-09-19 95
15982  꺼지지 않는 불 +3 김현아 2020-09-18 571
15981  있을 수 없는 일.. +7 김소형 2020-09-18 650
15980  부끄럽고 자랑스럽습니다. +8 이수관목사 2020-09-16 955
15979  SNY LBS via ZOOM or In-Person 김희준 2020-09-16 154
15978  환영합니다~~ 김희준 2020-09-15 281
15977  청소년부 예배를 학생들에게 오픈합니다. +1 김희준 2020-09-15 272
15976  목회자 컨퍼런스가 시작되었어요!! +6 하영원 2020-09-15 346
15975  대면 모임으로 만난 초원모임의 감격!! +14 홍성제 2020-09-14 695
15974  격리 고정 관념 김희준 2020-09-14 348
15973  [예배자료] 9월 13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9-12 709
15972     September 13, 2020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09-12 86
15971  <안내> 온라인 헌금 Zelle 서비스 이용 안내 +3 정보관리팀 2020-09-11 605
15970  2020-2021 예배를 위한 기도 요원 조현 2020-09-11 217
15969  [득녀축하] 김희준/정아 전도사님 가정에 셋째가 태어났습니… +34 박지선 2020-09-09 781
15968     감사합니다 ^^ [아이들 이름의 의미] 김정아 2020-09-14 160
15967  올해 성경 일독 선물입니다. +4 이수관목사 2020-09-08 814
15966  주일 부터 청소년 예배 시간이 원래 예배 시간으로 돌아 갑… 김희준 2020-09-07 281
15965  이재동 전도사님 아버님 소천 +102 이범노 2020-09-07 1012
15964  [예배자료] 9월 6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9-05 526
15963     September 06, 2020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09-05 87
15962  심정녀 목녀 어머님 한국에서 소천 +62 임순호 2020-09-05 555
15961  [Praise & Prayer Night: Outdoor Worship] 청소년부 야외 예배 9.19.20 +2 김희준 2020-09-04 256
15960  한국에서도 함께 부흥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4 권기숙 2020-09-04 549
15959  금번 주일 예배 등록 및 예배 드리기 안내 조현 2020-09-03 329
15958  부흥회 등록 및 온라인 참석하기 안내 조현 2020-09-03 418
15957  청소년 새벽기도 영상으로도 실시간 제공 김희준 2020-09-02 95
15956  청소년 부모님들은 꼭 보세요 ^^ 김희준 2020-09-02 148
15955  9월달 자녀들을 위한 Q.T. 백동진목사 2020-09-02 124
15954  오늘 생명의 삶 몇시에 시작하나요? +1 전창현 /명자 2020-09-01 304
15953  눈치 없는 남자, 속 좁은 여자의 사랑과 전쟁 +17 조선희 2020-08-29 1715
15952  댓가없이 주는 사랑을 나는 맛 보았다. +7 박미미 2020-08-29 546
15951  [예배자료] 8월 30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8-29 547
15950     August 30,2020 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08-29 101
15949  예배 사역부 자막팀에서 같이 사역하실분들을 찾고 있습니… 이영남 2020-08-28 320
15948  2021 회기연도 사역부 명단 이범노 2020-08-28 433
15947  수능 만점자 +8 김종진 2020-08-27 59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