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420건, 최근 1 건
   

광주에서 새해인사 올립니다.

글쓴이 : 오희균 날짜 : 2002-12-31 (화) 05:07 조회 : 1082
소망의 새해를 맞아 최영기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휴스톤 침례교회 성도들에게
광주 목장 2(?)를 대신하여 새해인사 올립니다.

새해에도 하나님 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충만하게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침례교회를 통해
더 많은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천국의 맛(?)을 경험하는 기쁨의 신앙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또한 바랍니다.

2002년을 마무리하는 오늘 저녁에 저희 목원들은 함께 가정교회 모임을 갖고
내일 새벽에는 가정교회 가족 모두 이곳 무등산에 올라 해돗이를 즐기며 소망과 함께 새해를 맞을려고 합니다.

정영도 형제와 신형순 자매는 어제 중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님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하였답니다. 방문 기간 동안 건강을 시켜 주시고 이번 방문을 통해 더 많은 사역의 열매 있기를 기도 부탁합니다.

저와 아내(강정민 자매)는 세계로 선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치과의사 형제들과 우리 전남치대 학생들 및 수련의들로 구성된 의료봉사팀과 함께 이번 구정 기간에도 방글라데시에 가서 언청이 수술과 치과치료를 하러 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봉사 준비도 잘되고 수술 받는 환자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의료 선교 방문을 통해 아직 믿음이 없는 수련의들과 학생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또한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께 도움이 되길 기원합니다.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되었군요.
홈페이지가 요란하지 않고 단백함과 순수함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샬 - 롬 !!!

광주에서 오희균 올림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420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4365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10104
120  이렇게 하세요 최영기목사 2003-01-24 590
119  저희 형님을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 김두권 2003-01-24 564
118  감사합니다. 신정양 2003-01-24 584
117  감사 정지니 0000-00-00 564
116  가정교회 간증 이제봉 2003-01-24 643
115  고등학교 학생인 것 같은데 최영기목사 2003-01-24 566
114  아마존목장 이은경자매 축하해요 춘천 문충식목사 2003-01-24 595
113  침례에 관한 질문 **** 2003-01-23 569
112  역시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 이은영 2003-01-23 616
111  반장님!! 최영기목사 2003-01-23 569
110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이 경진 2003-01-23 703
109  뼌데기 앞에서 주름잡기 최영기목사 2003-01-23 675
108  경과를 알려 드립니다. 백연숙 2003-01-23 572
107  이집트왕자 오혜란 2003-01-23 686
106  기도 부탁드립니다. 백인영 2003-01-23 569
105  하나님! 감사함니다! 앤 돈 2003-01-23 558
104  획기적인 사건 최영기목사 2003-01-23 625
103  어린이 목장 이영옥 2003-01-22 556
102  나는 이렇게 최영기목사 2003-01-22 561
101  질문 하나와 답 하나 조선희 2003-01-22 620
100  아기침대를 구했슴니다 김창중 2003-01-22 653
99  아기 침대 구하셨나요? 앤 돈 2003-01-22 627
98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최영기목사 2003-01-22 579
97  앗! 나의 실수 백인영 2003-01-22 585
96  옥의 티 이재현 2003-01-22 569
95  Password? 이재현 2003-01-22 575
94  나찬임자매님의 2차수술을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인영 2003-01-21 575
93  이보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세여^^ 정민 2003-01-21 577
92  오빠는 하나 밖에 없는 동생한테 이럴 수가 있어? 진정섭 2003-01-21 771
91  ... 박소영B 2003-01-21 614
90  힘들다는것, 기다림..... 이재동 2003-01-21 559
89  고문수 형제님, 실망했습니다 최영기목사 2003-01-21 614
88  이범노 형제님께 김순화 2003-01-20 573
87  잘 다녀왔습니다. 신정양 2003-01-20 558
86  닭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chicken) 김세준 2003-01-20 562
85   - 2003-01-20 560
84  첫 사랑에 빠진 사람 같습니다 최영기목사 2003-01-18 589
83  사랑의 대화 이범노 2003-01-18 943
82  경과보고 김인영 2003-01-18 558
81  아기 침대 빌려주실분을 찾슴니다 김창중 2003-01-18 595
80  [re] 긴급기도요청합니다. 곽인순 2003-01-18 655
79  긴급기도요청합니다. 김성룡 2003-01-18 609
78  이것이 규칙입니다 최영기목사 2003-01-17 563
77   - 2003-01-17 556
76  바람 났어요? 곽인순 2003-01-17 875
75  잘 되어갑니다. 박진섭 2003-01-17 666
74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선교지 보고 이희재선교사 2003-01-17 933
73  고문수 형제님, 본명을 사용해주세요 최영기목사 2003-01-17 683
72   - 2003-01-16 560
71  노사모도 말고 최사모도 말고 `성사모` Sarah 2003-01-16 944
처음  이전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