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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영 목녀님 소천 (탈가르 목장)

글쓴이 : 안명선  (73.♡.99.144) 날짜 : 2020-09-20 (일) 22:47 조회 : 2591
그동안 암으로 투병중이셨던 손현영 집사님 아내되시는 손은영 목녀님께서
오늘 오후 9:05에 평온하고 은혜로운 찬양 가운데 하나님품으로 떠나셨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보내신 손집사님과 아들 바울이를 위하여 위로와 기도 부탁드리며 
천국환송예배 일정은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조선인/조선희 (98.♡.208.124) 2020-09-20 (일) 23:33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그 단아하고 아름다운 우리 은영목녀님...
평온하고 은혜로운 찬양 가운데 하나님 품에 덥석 안기셨겠죠..
의연하게 아내의 투병을 곁에서 지키시던 손집사님과 바울에게 사람의 말로 다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위로가 함꼐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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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자 (125.♡.48.17) 2020-09-21 (월) 23:34
작년 겨울에 카작에 온 식구가 다녀가신 것이 특별한 여행이 되셨네요. 그때 건강 회복이 잘 되는 걸로 보이셨는데 갑자기 소식 들으니 안타깝네요.
탈가르 목장 에르좐 목사님도 위로를 전해왔습니다.
부디 손집사님과 바울이 에게 주님의 돌보심과 평안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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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권은혜 (104.♡.160.234) 2020-09-21 (월) 00:24
너무나 마음이 아프실 집사님과 바울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바치며 주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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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희 (98.♡.91.82) 2020-09-21 (월) 00:36
친교실에서 항상 밝게 웃으며 반겨 주셨는데 너무나 황망한 소식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치료 잘 마치고 괜찮다며 웃었는데 이제는 주님의 품안에서 편안 하시기를빕니다. 집사님과 바울이도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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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 헌상 (98.♡.49.23) 2020-09-21 (월) 01:31
마음이 아픕니다 .
환한 미소가 보고싶네요
손집사님.. 바울이.. 주님이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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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성애 (174.♡.3.64) 2020-09-21 (월) 02:44
힘든 투병을 마치고 고통이 없는 천국으로 거처를 옮긴 목녀님을 생각하면서 저희 부부도 슬픔에 동참합니다.
손현영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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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현/옥순 (174.♡.9.23) 2020-09-21 (월) 03:35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손현영 집사님과 유가족 분들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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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조은지 (143.♡.84.118) 2020-09-21 (월) 06:04
손현영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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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영/권승아 (173.♡.98.124) 2020-09-21 (월) 06:11
목녀님, 이제는 고통없이 하나님 품 안에서 편히 쉬세요.
집사님과 바울이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셔서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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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20-09-21 (월) 06:12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항상 온화한 미소로 인사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힘든 투병을 마치고 이제는 주님품 안에서 안식을 누리시겠지요.
아내를 먼저 천국에 보내고 슬퍼하실 손집사님 그동안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무어라 위로할 말이 없으나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위로 하여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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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균/승아 (73.♡.42.132) 2020-09-21 (월) 06:27
집사님 너무나 급작스러운 소식에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마음이 이픕니다. 그동안 연락도 드리지 못하고 죄송합니다. 집사님과 바울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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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텔라 (50.♡.223.104) 2020-09-21 (월) 06:44
사랑하는 동생 은영아~
5월 어머니날에 이모티콘 꽃다발로 함박 웃음짓게 만들며..
곧 보자 해놓고.. 이렇게 훌쩍 가버렸네..
바울인 어쩌고..
환한 미소로 언니!하며 부르던 모습을 볼 수 없음에 속상하네..

잘 가거래이~ 천국에서 만나자꾸나..

단단한 신앙으로 어려움을 견디시는 손집사님,
모든 절차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로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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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화 (172.♡.32.196) 2020-09-21 (월) 06:57
너무 이쁘고 착했던 우리 손목녀님~
항상밝은 웃음으로 인사하던일이 어제일같은데...
너무 마음이 아파옵니다.
우리 집사님과바울이에게 주님의평안과위로가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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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139.♡.130.162) 2020-09-21 (월) 07:15
은영 목녀님,

안녕히 가세요.  친교실에서 주일마다 서로 보며 인사하고 콜라치 하나씩 나누어 먹던 기억이 몰려 옵니다.  아름다음을 아픈 가운데서도 가추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우리릴 대하신던 모습 눈에 아직도 선하고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시고 우리도 도착하면 같이 또 콜라치 하나씩 먹어요.  하나님께서 목녀님을 반가히 맞아 주실것이니, 손집사님과 바울이, 사랑하는 아내와 엄마를 먼저 보내서 마음이 많이 아프겠지만 마음의 평화를 찾을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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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태훈/태미 (73.♡.196.238) 2020-09-21 (월) 07:17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이라 너무 마음이 아프네여.
항상 화사하게 웃으시면 모든사람을 대해주시면 목녀님..
싱글때 제가 휴스톤 연애인이라고 생각했던 목녀님..
이제 아픔없는 하나님 천국 가셔서 편안히 쉬시길 남은 가족 분들께도 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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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호/심혜미 (73.♡.83.108) 2020-09-21 (월) 07:31
너무 예쁘고 솜씨많으시던 손목녀님...갑작스러운 비보에 당황스럽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싱글 목장생활때 부터 섬김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여러가지 재주로 저희를 섬겨주시던 목녀님..
제 아이가 어렸을때 하경삶 인도해주신것이 엊그제 같은데...믿기지 않습니다.
저희 마음이 이런데 목녀님을 천국으로 보내신 손 집사님과 바울이 마음은 어떨지 가늠할수 없네요..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시며 편히 쉬셔요. 주님의 무한한 위로가 집사님과 바울이,
그리고 남겨진 가족분들께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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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순/지연 (98.♡.132.45) 2020-09-21 (월) 07:41
너무나 황망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손목녀님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세요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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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진/미영 (73.♡.41.195) 2020-09-21 (월) 07:58
항상 밝게 웃어시던 목녀님이 생각하는 하루입니다.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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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윤/선화 (73.♡.225.227) 2020-09-21 (월) 08:03
목녀님.. 이겨내시리가 기도하고 있었는데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제는 고통없는 천국에서 평안하세요.. 집사님과 우리 바울이..위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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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172.♡.100.48) 2020-09-21 (월) 08:08
밝고 예뻤던 우리 목녀님... 많이 많이  보고플 목녀님... ㅜㅜ 이제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위로 섬세한 동행하심이 이시간 온전히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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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영/오승민 (165.♡.216.169) 2020-09-21 (월) 08:08
마음이 아픕니다.  목녀님 이제는 천국에서 주님품안에 평안히 쉬시기 바래요.
손집사님과 바울이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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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20-09-21 (월) 08:11
선한 눈망울이 기억나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이겨내시길 간절히 기도했는데 황망한 소식에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고통없는 그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너무나 힘드실 손집사님과 바울이 그리고 유가족분들께 주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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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20-09-21 (월) 08:14
오랫동안 투병하시다가, 이제 고통이 없는 평안한 천국으로 가신 손은영 목녀님, 천국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세요.
손현영 집사님과 바울이, 그리고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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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섭/정녀 (73.♡.66.133) 2020-09-21 (월) 08:17
아 ~
가끔씩 들려오는 은영목녀의 소식을 접할때마다  가슴 쓸어안고 기도했는데 주님은 그렇게 천국으로
데리고 가셨네요.
뭐라 말 할 수없는 답답함.  목녀님! 천국에서 만납시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로함이 손집사님과 유가족분들에게 있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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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권/송재현 (73.♡.42.46) 2020-09-21 (월) 08:27
매일 목녀님의 회복을 놓고 기도하고 있었는데 어제밤 소식에 너무 놀랐습니다. 아직도 목녀님 결혼식하고 다음날 예배당에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앉아있던 너무 이뻤던 모습이 선명히 기억나네요. 이제 고통없는 곳에서 편안하게 지내세요.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주님의 말로다할수 없는 사랑과 은혜가 같이 하시길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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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98.♡.158.213) 2020-09-21 (월) 08:37
아무 할 말이 없고 상실감이 크네요.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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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이영희 (98.♡.159.220) 2020-09-21 (월) 08:42
너무 아름다우셨던 은영목녀님~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천국에서 더이상 아프시지 않고 건강하고 평안하게 계시리라 믿습니다.손집사님과 바울이가 주님의 위로와 은혜가운데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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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172.♡.128.13) 2020-09-21 (월) 08:42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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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철/양숙 (107.♡.187.18) 2020-09-21 (월) 08:47
이 땅에서의 일을 다 이해할 수 없는 한계로 인해 답답하고 아쉽고, 마음이 아파오지만,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안에 우리의 슬픔을 맡깁니다.
손은영 목녀님, 고통없는 천국에서 참 안식 누리세요.

모든 장례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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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73.♡.103.16) 2020-09-21 (월) 08:48
늘 밝고 환하게 웃으셨던 목녀님을 기억합니다. 이젠 아픔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목녀님.. 그리고 그 누구보다 마음이 힘들고, 아플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혜와 간섭하심으로 위로해주시기를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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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혁, 남지은 (99.♡.213.57) 2020-09-21 (월) 08:48
그동안 많이 아프고 힘드셨을텐데.. 그럼에도 마주칠 때마다 환하게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던 은영 목녀님의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손현영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넘치는 위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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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훈/미선 (66.♡.234.234) 2020-09-21 (월) 08:49
손은영목녀님, 이제 천국에서 편안하세요.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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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장미경 (73.♡.214.99) 2020-09-21 (월) 08:51
많이 아프셨을텐데, 아픈 티를 내지 않으시고, 잘 견뎌 오셨습니다. 정말 사람이 얼마나 주안에서 강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셔서, 끝까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사신 목녀님, 참 존경합니다. 손집사님과 바울이 참 마음이 막막하실텐데,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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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98.♡.126.9) 2020-09-21 (월) 08:52
맘이 멍하고 아프네요.
더이상 아픔이 없는곳에 계실걸 알면서도...집사님과 바울이 그리고 유가족들께 마지막 보내시기까지 힘주시고 모든 절차에도 함께 하시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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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성아 (73.♡.197.247) 2020-09-21 (월) 08:54
너무도 마음 아픈 소식에 뭐라고 써야 할지 생각이 하나도 나지가 않네요. 많이 힘드셨을 목녀님.. 하나님 곁에서 큰 안식을 누리시길 바래요. 손집사님과 바울이 에게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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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근/영진 (50.♡.234.2) 2020-09-21 (월) 08:55
마음이 아프네요
손집사님과 바울이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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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김선자 (98.♡.29.13) 2020-09-21 (월) 08:55
손집사님과 바울 그리고 유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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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수희 (73.♡.96.152) 2020-09-21 (월) 09:03
투병으로 너무 고생하셨던 목녀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저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평안히 하나님 품에서 쉬시고 천국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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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은숙 (98.♡.39.56) 2020-09-21 (월) 09:10
은영목녀님,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했있는데...
아픈데다가 복수까지 차서 고통이 더 심했을거예요.
아픔도 슬픔도 없는 천국에서 주님의 품에 안겨 쉬고있겠지요.
우리가 이해못하는 것들을 이해하면서 평안하게~~

슬픔과 아쉬움에 힘들어하고 있을 손집사님과 바울에게 주님이 주시는 각별한 사랑과 위로가
임하셔서 힘을 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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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광철 (98.♡.211.122) 2020-09-21 (월) 09:14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손현영집사님과 아들 바울이와 그 유가족에게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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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동/유다운 (73.♡.6.164) 2020-09-21 (월) 09:29
집사님과 바울이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셔서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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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129.210) 2020-09-21 (월) 09:33
뭐라 말할 수 없을만큼 마음이 아픕니다. 아직도 잘 믿기지가 않네요. 천국의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저희지만 그래도 한번 이라도 더 뵙고 싶은 마음이 클만큼 너무나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아름다운 천국에서 편히 계실 목녀님을 기대하며 집시님과 바울이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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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23.♡.12.86) 2020-09-21 (월) 09:33
너무 슬프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소식입니다. 아직 해야할 일들과 누려야 할 것들이 있어보이는데 말입니다.
목녀님의 안식과 손집사님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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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권/이수하 (67.♡.183.142) 2020-09-21 (월) 09:50
갑작스런 비보에 깜짝 놀랐습니다. 천국에서 아픔없이 행복하시길 바라고 남겨진 가족에게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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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현정 (98.♡.72.36) 2020-09-21 (월) 09:50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의 아픔을 무슨말로 위로할수 있을까요.
가족들의 아픔을 생각하니 마음이 저립니다.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우리 구원자 되시고 영원한 소망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와 격려가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그리고 유족들께 함께 있기를 마음깊이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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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98.♡.124.108) 2020-09-21 (월) 09:56
너무도 마음이 아픈 소식입니다. 손집사님과 바울이를 생각하면 말 문이 막히고 가슴이 아려옵니다. 
더 이상의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하나님 품안에 계실 목녀님 생각하시면서 하나님의 큰 위로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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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노/남희 (73.♡.46.252) 2020-09-21 (월) 10:03
너무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이 크지만 이제는 고통 없는 천국에서 안식하실 목녀님을 생각하며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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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교/지영 (108.♡.60.13) 2020-09-21 (월) 10:19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목녀님을 꼭 안아주시길 그리고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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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김소형 (73.♡.201.36) 2020-09-21 (월) 10:29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먹먹하네요.
언제나 상냥하게 웃음짓던 목녀님 얼굴이 떠오르네요.
집사님과 바울이가 느낄 상실감을 생각하니 더욱 가슴아프네요.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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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이미숙 (99.♡.69.233) 2020-09-21 (월) 10:34
어제 예배시간에 함께 기도드리고 회복하시리라 믿었는데.. 바울이,목자님 두고 천국가시는 그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우셨을지... 마음이 미어집니다. 남은 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가족두고 가신 손목녀님도 고통없는 천국에서 예수님이 꼭 안아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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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76.♡.17.17) 2020-09-21 (월) 10:40
슬픈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예쁜 손은영 목녀님 주님 품으로 가셨네요.
수고많으셨어요.
손현영 집사님과 바울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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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주 (98.♡.78.97) 2020-09-21 (월) 11:35
아 목녀님...예쁜 목녀님...
바울이와 손 집사님 생각에 맘이 아려 옵니다.
주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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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샛별 (64.♡.53.4) 2020-09-21 (월) 11:40
마음이 아프네요.. 손현영 집사님과 바울이 그리고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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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일목사 (50.♡.138.83) 2020-09-21 (월) 11:46
이런 때는 과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하나님의 뜻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이 위로가 될지...

손 집사님, 그냥 영어로, "I am so sorry for your 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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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정미예 (23.♡.180.133) 2020-09-21 (월) 12:01
너무 슬픈 소식이네요.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해드려야 할지 알 수 없지만, 하나님 곁으로 가신 목녀님에게 천국의 기쁨이, 남겨진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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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화 (104.♡.136.250) 2020-09-21 (월) 12:03
친교실의 은영목녀님자리에서 늘 날려주던 이쁜 미소가 그리울거예요.
한번 더 꼭 안아주지 못함이 아쉽네요. 천국에서 다시 만나면 꼬옥 안아줄께요.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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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현숙 (216.♡.232.6) 2020-09-21 (월) 12:06
회복되실거라 믿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손집사님과 아들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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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선 (104.♡.73.23) 2020-09-21 (월) 12:13
늘 밝은 미소로 맞아주셨던 목녀님이 모습이 선합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가 있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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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정아 (69.♡.216.37) 2020-09-21 (월) 12:23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반겨 주셨던 목녀님의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이제 목녀님은 더이상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실 수 있어 감사하지만 집사님과 우리 바울이를 생각하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특별한 위로와 평안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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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호/혜승 (98.♡.111.220) 2020-09-21 (월) 12:32
너무 안타깝고 황망한 소식이네요. 팬데믹이 있기전 교회에서 밝게 웃으시며 인사하시길래, 암과의 싸움에서 잘 견디시고 회복이 되고 계시구나하고 생각했었는데.. 갑작스러운 슬픈 소식에 위로의 말씀도 드리기가 쉽지가 않네요. 손집사님의 상실감을 감히 상상도 못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손집사님과 바울, 유가족들과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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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상/연희 (165.♡.217.5) 2020-09-21 (월) 12:34
아름다운 밝은 미소의 목녀님... 다시 뵐수 있을거라고 믿었는데.. 하나님곁에서 이제 평안히 쉬고 계실줄 믿습니다.
집사님과 바울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집사님과 바울이의 마음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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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효정 (66.♡.184.253) 2020-09-21 (월) 12:47
소식을 듣고도 아직까지 잘 믿어지지가 않네요.  깊은 슬픔에 빠져있을 손현영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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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108.♡.85.53) 2020-09-21 (월) 13:23
손은영목녀님의 해맑은 미소처럼, 잘 이겨내어 밝게 회복되리라 기대했는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참으로 아프네요...
상심과 슬픔 가운데 계실 손현영집사님과 바울 그리고 유가족 모든 분들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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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172.♡.103.131) 2020-09-21 (월) 13:24
은영목녀님 소천을우리모두 슬픔과안타까운마음이 어찌할줄모르겠네요.!^^
하늘나라에서 귀히쓰임받고 사랑많이받으실 은영목녀님위해기도드리며 유가족모든분들
평안과위로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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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66.♡.58.114) 2020-09-21 (월) 13:28
은영아 .....

“목자님 , 하늘이 맑고 예뻐요.  우리 브런치 하실래요 ?”  잊지 않고 있을께.
천국에서 만나면, 뽀았고 해맑은 얼굴이 더 고와 있겠지?
 
그동안 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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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98.♡.211.122) 2020-09-21 (월) 13:51
참 황망히 떠나셨군요..
손집사님과 바울이 그리고 모든 유족분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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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실 (172.♡.101.59) 2020-09-21 (월) 14:16
손현영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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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성/문지연 (104.♡.172.103) 2020-09-21 (월) 14:32
언제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늘 밝게 웃어주시던 은영목녀님 많이 보고싶을거에요. 집사님과 바울이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이프네요.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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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배/선희 (73.♡.108.153) 2020-09-21 (월) 14:42
환한 은영목녀 모습이 제 가슴에 스쳐지나네요.
함께 위로하고 걱정했던 순간들 이제 모든 고통과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꽃처럼 환하게 평안하세요.
남은 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만 주실 수 있는 위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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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정은 (98.♡.201.161) 2020-09-21 (월) 14:56
이제는 환한 웃음을 대하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손집사님과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고
앞으로의 일정에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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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박은영 (73.♡.241.200) 2020-09-21 (월) 15:08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아들 찬희와 아내가 어제 저녁에 함께 손은영 목녀님을 위해 기도했었는데..
상심이 크실 손현영 집사님과 바울, 그리고 유가족께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따스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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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준/영민 (99.♡.69.191) 2020-09-21 (월) 15:34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집사님과 가족분들 특히  아들 바울에게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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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구/미정A (98.♡.101.6) 2020-09-21 (월) 16:22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손현영집사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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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172.♡.100.0) 2020-09-21 (월) 16:23
은영 목녀
너무도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먹먹해 집니다.
오랜 투병중에도 늘 예쁘고 단아한 모습으로
명랑한 맑은 목소리로
지혜롭고  따뜻함으로 함께 나누고.....
팬데믹이 지나면 만나리라 기대 했는데...
더이상 만날수 없다니 너무도 슬프네요.
손현영 집사님 바울이 또 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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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98.♡.51.228) 2020-09-21 (월) 17:10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집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돌보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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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신화영 (98.♡.130.187) 2020-09-21 (월) 17:29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만이 주시는 위로로 힘들어하고 있을 손집사님과 바울이가 이시간 잘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손은영 목녀님 항상 웃으며 먼저 다가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통없는 천국에서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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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7.♡.100.22) 2020-09-21 (월) 17:31
손현영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이 크신 위로와 평안으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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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정.현경 (99.♡.113.169) 2020-09-21 (월) 19:33
하나님이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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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윤정 (99.♡.30.70) 2020-09-21 (월) 19:47
우리가 무슨말로 손집사님과 바울이를 위로 할수 있겠습니까
손집사님 바울이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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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118.♡.49.175) 2020-09-21 (월) 19:49
늘 교회 친교실에서 환하게 웃어주시며..말도 걸어주시고 고맙고 감사했는데..멀리서 이런 소식을 들으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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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73.♡.209.200) 2020-09-21 (월) 19:58
너무 마음 아픈 소식이라 위로의 말조차 찾을 수 없습니다.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기도해왔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무엇보다 엄마와 이별하는 바울이, 아내를 먼저 보내는 손 집사님, 그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수 있을까요. 이 모든일들 가운데 위로와 은혜로 다가오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큰 아픔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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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선/재희 (107.♡.169.39) 2020-09-21 (월) 20:12
손집사님 과 남은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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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한미영 (98.♡.195.39) 2020-09-21 (월) 20:22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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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174.♡.114.186) 2020-09-21 (월) 21:22
은영아...
어떤 말을 해야할지...
가슴에 커단 돌덩이가 쿵 내려 앉은 느낌이야.
그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이쁘고 고운 모습으로 우리도 천국 남대문에서 만나자.
잘가...

손집사님과 바우리에게 이 힘든 시간과 상실감의 아픔을 잘 이겨낼수 있도록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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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장 (92.♡.15.168) 2020-09-21 (월) 22:42
손집사님,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작년 겨울에 가족과 함께 알마타에 휴가로 다녀가셔서 좋은 교제를 했었는데, 이런 날이 올 줄 전혀 예상못했네요.
목녀님은 천국에서 고통도 슬픔이 없는 기쁨 가득 이땅에서 보고 느끼지 못하는 행복한 주님과의 대면의 시간을 가지고 계실텐데.......
이땅에 남은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는 그리움과 슬픔의 시간을 보내실것을 생각하니 많이 마음이 아프네요.
주님이 특별한 위로와 소망과 은혜로 채워주시길 아룁니다.

목장후원하시는 탈가르 교회 예르좐 목사님과 굴샷 사모님이 깊은 위로의 멧세지를 전달해 달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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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희숙 (172.♡.100.162) 2020-09-22 (화) 05:47
회복 되실 것으로 기대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손현영집사님, 바울이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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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58.213) 2020-09-22 (화) 07:14
소식을 듣고도 한동안 할말을 찾지못하겠어요
누군가 이럴때 해야하는말을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손집사님과 바울이, 그리고 유가족들을 안아주시고, 눈물을 닦아주시고 기적처럼... 평안과 위로를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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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남용/현지 (98.♡.84.205) 2020-09-22 (화) 07:49
마음이 너무 아프고 막막해지네요!
집사님과 바울이를 두고 가야하는 목녀님, 목녀님 없는 막막한 미래.....
그저 하나님께서 집사님과 바울이를 지켜 주시고, 천국에서 목녀님을 위로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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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범/수진 (73.♡.185.211) 2020-09-22 (화) 08:07
손집사님과 유족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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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규/이경숙 (98.♡.73.211) 2020-09-22 (화) 08:39
손 집사님과 유족분들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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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진 (76.♡.70.151) 2020-09-22 (화) 10:57
너무나 슬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예쁘고 밝으셨던 목녀님이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께서 집사님과 바울이 지켜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이 시간을 잘 견딜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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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진/ 공경고 (98.♡.133.62) 2020-09-22 (화) 11:00
이젠 더 이상 고통 없는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한 삶을 사시길 기도 합니다.
손 집사님과 바울에게 세상이 줄수 없는 주님만이 주실수 있는 위로와 평강이 싦속에 늘 함께 하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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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98.♡.247.220) 2020-09-22 (화) 11:21
잘 치료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너무나 마음이 아픔니다.
  매주 친교실에서 환하게 웃으셨던 목녀님 모습이 자꾸 생각나네요.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위로 하심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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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98.♡.158.213) 2020-09-22 (화) 11:49
투병 중에서도 늘 단정한 모습으로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잘 지냈느냐고 먼저 인사해 주시던 은영 목녀님!!!
금방 회복하셔서 다시 뵐 날을 기대하며 주일에도 함께 기도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천국에 가실 줄 몰랐어요.
이제는 그리움이 이뤄지는 그 곳, 천국에서 그리웠던 분들과 만나시며 건강한 몸으로 잘 지내고 계시지요?
헤어짐의 슬픔이 크지만 곧 다시 뵐 날을 기대하며 우리에게 허락하신 삶을 열심히 살아낼께요.
이 시간 그 누구보다 목녀님을 그리워할 손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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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명신 (73.♡.44.188) 2020-09-22 (화) 18:17
손집사님, 바울이 하나님께서 꼭 안아주시고 천국에서 꼭 다시 볼 날을 보여주시고 아픈 맘을 보듬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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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갑경/석하 (76.♡.197.96) 2020-09-22 (화) 18:43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서 손집사님과 바울이를 붙들어 주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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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지/최유리 (71.♡.6.36) 2020-09-22 (화) 19:37
아....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무너집니다.
목녀님의 큰 눈웃음과 재치있는 농담들을
언젠가 또 보고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제 천국에서 뵐날을 기다려야 하겠네요.
주님께서 손집사님과 어린 바울이의 마음,
단단히 붙잡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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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주은하 (73.♡.100.165) 2020-09-22 (화) 20:46
올초에 우연히 음식점에서 뵜던 모습이 마지막이될줄이야...
아직도 그 이쁜 웃음이 생생한데..정말 뭐라 말해야할지..눈물만 자꾸 흐르네요.
이젠 고통없이 하나님곁에서 편히 쉬세요....
손집사님과..바울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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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은정 (108.♡.85.245) 2020-09-22 (화) 20:46
항상 환하게 웃으셨던 목녀님의 얼굴이 생각납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손 집사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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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현 (64.♡.179.158) 2020-09-22 (화) 21:01
다정한 미소로 다가오신 목녀님과 한번 대화를 나눈 기억이 있습니다.  함께  사랑했던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목녀님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잘 모르던 저에게도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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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재/우지미 (73.♡.255.142) 2020-09-22 (화) 21:03
아내를 먼저 보내는 손집사님의 아픈 마음을 하나님이 안아 주시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위로가 집사님과 가족분들을 붙들어 주시고 힘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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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 (69.♡.233.251) 2020-09-23 (수) 03:01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많이 먹먹 합니다.
목녀님을 위해 기도했었는데..
많이 힘드실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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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한/덕교 (99.♡.7.72) 2020-09-23 (수) 19:11
손집사님,
어쩔수 없는 안타까운 이별속에서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들 바울과 유가족 모두에게 주님께서
소망으로 가득채우시는 장례일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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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아영 (73.♡.254.47) 2020-09-23 (수) 20:24
목녀님이 저희와 함께 유아유치부 부모의삶을 공부하며 나누었던 좋은 추억들이 생각이 납니다. 목녀님의 웃음소리가 아직도 귀에 생생한데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은영목녀님이 천국에서 평안하기를 그리고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크신 위로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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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75.♡.197.71) 2020-09-23 (수) 21:24
소식 접하고 밤새 잠을 설쳤더랬습니다.  아직도 환히 웃고 계셨던 모습이 선한데 믿기지가 않아서요.
하나님이 계신 그 곳에서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고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오랜동안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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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70.♡.234.78) 2020-09-24 (목) 08:17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항상 싱글평원에서 같이 사역을 하고 조요하시지만 세심하게 주변 분들을 챙겨주신 목녀님이 생각나네요. 그 동안 치료 받으시느라 고생 많으신 목녀님 이제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위로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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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원/애란 (73.♡.229.203) 2020-09-24 (목) 09:50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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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심정은 (138.♡.80.20) 2020-09-24 (목) 13:14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만나는 모든이에게 작은 평안을 주셨던 목녀님. 투병중에도 초원의 나눔을 감사로 가득가득 채우셨던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가운데 안식하세요.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겐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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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원 (162.♡.192.148) 2020-09-24 (목) 18:26
손은영 목녀님.. 비보를 접하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바울이가 1학년 일때 주일학교에처 처음 뵈었었는데.. 항상 인자하시고 따뜻한 미소로 대해 주셨던 목녀님의 그 모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주님 품안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며 손현영 집사님과 바울이에게도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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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향미 (99.♡.250.4) 2020-09-24 (목) 21:51
너무 안타깝고 갑작스러운 손은영목녀님의 소천 소식이 마음이 덜컥 내려 앉습니다. 싱글때부터 좋은 만남과 추억이 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고 손은영목녀님과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위로가 손집사님과 유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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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수진 (73.♡.116.99) 2020-09-24 (목) 22:38
너무 가슴아픈 소식이네요.  아내와 엄마를 보낸 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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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 (211.♡.196.94) 2020-09-24 (목) 22:57
천국환송예배를 함께 드리며 너무나 귀하고 아름다우신 목녀님의 일생과 많이 목녀님을 그리워하실 집사님과 바울이로 인해 눈물이 많이 흐르고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수년 동안 해마다 저희 모잠비크 선교지를 위해 집사님을 보내시며 늘 배후에서 희생과 믿음의 중보 기도로 세워가신 선교지를  올해 5월 바울이와 함께 모잠비크를 방문하실 모든 일정이 코로나 상황으로 오지 못하셨는데 너무나 마음 아프게 먼저 영광의 천국 입성을 하셨네요. 목녀님 그토록 사랑하시는 주님의 영원하신 품에서 고통없이 영원한 쉼을 누리세요. 집사님과 바울이 목녀님의 빈자리의 그리움의 목마름을 마르지 않는 영원한 위로의 생명수를넘치게 채워주실 성령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며 기도합니다. 집사님과 바울이 사랑합니다.
수고와 헌신으로 세워 주신 선교지 영혼들과 함께 계속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우리 주님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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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김한준 (73.♡.206.154) 2020-09-25 (금) 18:11
너무 마음이 아프고..슬프네요... 아름다우신 목녀님 모습이 눈에 선한데...손집사님과 바울이에게 하나님께서 위로와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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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성신 (98.♡.116.38) 2020-09-26 (토) 20:41
예쁜 목녀님 천국에 잘 도착하셨죠.  나중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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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식/고은영 (107.♡.68.19) 2020-09-27 (일) 09:38
아직도 막막하고 멍하고 실감이 나지 않아 나눔터에도 들아와보기가 두려웠습니다.바울이... 손집사님께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안과 위로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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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73.♡.83.108) 2020-09-28 (월) 08:46
은영 목녀님
이렇게 먼저 떠나셨네요....
다시 만날 날을 그리면서
손 집사님과 바울이에게 그 빈자리를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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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대/혜숙 (98.♡.10.136) 2020-09-28 (월) 21:56
하늘 영광 바라보며
아름다운 특별한 의미를 남기고 떠난 예쁜 목녀님!
하나님의 따뜻하신 위로가 사랑하는 가족분들에게
새로운 소망과 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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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통역(Simultaneous Translation)을 위한 Zoom ID & Password 이영남 2020-04-05 2782
16028  등록 하시고 예배 드리세요! 등록 후 No Show?? 사절!! 조현 2020-10-21 171
16027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8 (student) +1 김희준 2020-10-19 51
16026  VIP 친구들을 전도하는 청소년 학생들 +1 김희준 2020-10-18 174
16025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8 김희준 2020-10-18 48
16024  울림 없는 노래 +5 김현아 2020-10-18 365
16023  [예배자료] 10월 18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10-17 422
16022     October 18, 2020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10-17 51
16021  Pressure washing +7 신동일목사 2020-10-15 542
16020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7 (Student) 김희준 2020-10-13 121
16019  VIP 초청 Overflow Concert +2 김희준 2020-10-13 207
16018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6 김희준 2020-10-12 87
16017  화장실에 가 보셨나요? +6 김정아 2020-10-12 703
16016  갓난아기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이 힘을 내기를 바라며.... +11 하영원 2020-10-12 538
16015  [예배자료] 10월 11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10-10 576
16014     October 11, 2020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10-10 68
16013  이동선 목자의 장인 어른이신 이의근 부형님 소천 +72 이범노 2020-10-08 680
16012  이진 집사의 장인 어른이신 현창철 부형님 소천 +70 이범노 2020-10-08 719
16011  뒤뜰에서의 낭만적인 하루 +3 신동일목사 2020-10-07 544
16010  곽웅목사님의 서울교회 부흥회를 목장에서 Revival했어요^^ +3 조현 2020-10-07 435
16009  예배 등록 하시고 등록번호 챙기세요^^ 조현 2020-10-06 372
16008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5 (Student) 김희준 2020-10-06 66
16007  청소년부 야외 예배 동영상 +1 김희준 2020-10-05 119
16006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4 (Student) 김희준 2020-10-05 79
16005  생각나는 사람 (2) +3 이상륜 2020-10-04 424
16004  [문의] 가정교회, 삶공부 교재 구매 관련 +1 조용준 2020-10-04 343
16003  [예배자료] 10월 4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10-03 532
16002     [예배자료] October 4, 2020 - English outline 이영남 2020-10-03 81
16001  [휴스턴한인간호협회] 무료 독감주사 안내 교회사무실 2020-10-03 370
16000  어린이 목자들과 자녀들을 위한 10월달 QT 자료 올립니다. +1 백동진 2020-10-01 174
15999  집 바깥 유지하고 경험하는 산뜻한 느낌 +4 신동일목사 2020-10-01 536
15998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3 +1 김희준 2020-10-01 121
15997  영유아유치부 부모님들께 ^^ +7 하영원 2020-09-30 368
15996  "주님, 무사히 내려가게 해 주세요"를 만 번 기도했던 등산 +14 신동일목사 2020-09-28 902
15995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2 김희준 2020-09-28 145
15994  생각나는 사람 +7 이상륜 2020-09-27 612
15993  청소년부 야외 예배 간증 #1 김희준 2020-09-26 218
15992  [예배자료] 9월 27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9-26 624
15991     September 27, 2020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09-26 90
15990  야외 목장 후기 +7 안혜원 2020-09-26 604
15989  은영 목녀님, 천국에서 만나요 +1 안지수 2020-09-25 578
15988  손은영 목녀님 소천 (탈가르 목장) +117 안명선 2020-09-20 2592
15987     손은영 목녀님 - 천국환송예배 일정 안명선 2020-09-21 1159
15986     고 손은영 목녀 천국 환송예배 상세 안내 조현 2020-09-23 714
15985     손은영 목녀님 소천 (탈가르 목장) YouTube Link 이영남 2020-09-24 624
15984  [예배자료] 9월 13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9-19 591
15983     September 20, 2020 - English outline 이영남 2020-09-19 121
15982  꺼지지 않는 불 +4 김현아 2020-09-18 615
15981  있을 수 없는 일.. +7 김소형 2020-09-18 705
15980  부끄럽고 자랑스럽습니다. +9 이수관목사 2020-09-16 1066
15979  SNY LBS via ZOOM or In-Person 김희준 2020-09-16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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