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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로렌조 목장의 박덕규목자님 어머님 소천

글쓴이 : 홍성제  (98.♡.37.27) 날짜 : 2020-11-13 (금) 21:13 조회 : 481
저희초원에서 함께 하시는 산로렌조 목장의 박덕규 목자님 어머님께서 13일 한국에서 소천 하셨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한국 장례식에 참석을 못하신다고 합니다.
찾아보지 못하는 박덕규 목자님, 너무 마음이 아프실겁니다.
소천하신 어머님과 한국의 가족들 그리고 모든 절차가 잘 진행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최종태/은경 (99.♡.233.2) 2020-11-13 (금) 23:13
천국으로 떠나시는 어머님을 직접 배웅하지 못해 슬픔에 잠기신 박덕규 목자님(이경숙 목녀님)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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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화/선희 (98.♡.225.219) 2020-11-14 (토) 04:35
모친의 소천을 뵙지못하시는 박덕규목자님과 유가족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로운 장례를 위해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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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angsk (107.♡.187.18) 2020-11-14 (토) 05:05
하나님의 평화와 위로가 박덕규 목자님과 가족들에게 임하시기를,
장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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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174.♡.11.11) 2020-11-14 (토) 07:40
박덕규 목자님 가정에 주님이 주시눈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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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20-11-14 (토) 08:43
박덕규 목자님, 이경숙 목녀님, 어머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도 코로나 때문에 장례식에도 참석 하실수 없는 사정이 너무 안타깝습니다.그 슬픈 마음을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강으로 위로 하여 주시고 모든 장례 절차와 은혜로운 장례식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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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20-11-14 (토) 09:13
박덕규 목자님, 토로나 때문에 장레식에도 참석하지 하시는 못하시는 목자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하나님이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 목자님을 비롯하여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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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이 (76.♡.190.76) 2020-11-14 (토) 09:20
목자님,목녀님 어머님 마지막길 곁에 있어드리지 못한 애통한 마음이 얼마나 쓰리실까요
무엇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가족분들 모두에게 주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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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98.♡.194.247) 2020-11-14 (토) 09:49
어머님이 하늘 나라로 부르심을 받으셨군요. 따뜻한 성령님의 위로가 두분과 유가족들에게 함께 하시며 모든 장례 절차에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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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98.♡.158.213) 2020-11-14 (토) 10:16
코로나로 인해서 가보지 못해 상심이 더 크실 것 같슴니다.
목자님 목녀님과 유가족께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간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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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76.♡.21.168) 2020-11-14 (토) 11:16
박덕규 목자님, 이경숙 목녀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과 함께 하나님이 위로 해 주시고 모든 절차가 잘 진행 되도록 기도 합니다.  천국으로 떠나시는 어머님을 직접 배웅하지 못해 슬픔에 가득찬 박덕규 목자님 과 이경숙 목녀님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셔서 평강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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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73.♡.100.142) 2020-11-14 (토) 11:17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목자님과 목녀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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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순/지연 (98.♡.132.45) 2020-11-14 (토) 17:29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목자님과 유족모두에게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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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동/유다운 (73.♡.6.164) 2020-11-14 (토) 17:51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박목자님 가정에 가득 하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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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학/유경 (98.♡.148.206) 2020-11-14 (토) 18:56
천국 가신 어머님을 직접 뵙지 못하는 목자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하나님께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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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채화정 (98.♡.188.130) 2020-11-14 (토) 20:15
코로나로 가보시지도 못하니 얼마나 상심이 크실지요... 목자님과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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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 (104.♡.219.161) 2020-11-14 (토) 20:52
코로나로 인해 어머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 한국에 가지못하고 마음 아파할 박덕규 목자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바라며, 유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마음에 평안함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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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하/홍선 (99.♡.176.225) 2020-11-14 (토) 21:19
박덕규목자님,이경숙목녀님
어머님을 이 세상에서 뵙지 못하는 아픔을
두분과 가족께서 다시 만날 소망으로 이겨
내심과 은혜로운 천국 환송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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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B (99.♡.138.15) 2020-11-15 (일) 06:43
어려운 시기에 어머님을 떠나 보내시고 마음대로 가 보시지도 못하시는 아픈 마음을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애서 다시 만날 소망으로 위로가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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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선/금옥 (98.♡.32.33) 2020-11-15 (일) 07:20
이런 상황의 안타까움에 매우 힘들어하고 계실 두분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어루만지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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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98.♡.131.82) 2020-11-15 (일) 13:18
가보지 못하시는 상황에 더욱 마음이 힘드실 목자님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만져주시고, 안아주시고 위로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자님 목녀님 두분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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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20-11-15 (일) 19:31
박덕규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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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98.♡.211.122) 2020-11-16 (월) 09:21
박덕규 목자님 이경숙 목녀님, 어머님의 소천 소식에도 가 보시지 못하는 애타는 마음에 위로를 전합니다.
모든 유가족분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임하시고 평안이 깃들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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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73.♡.83.108) 2020-11-16 (월) 09:39
두분의 마음을 위로할 길이 없네요...
어머님
내년에 한국가시면 가까히 뵐 기대를 하고 계셨는데...
정말 내일을 알 수 없지요
천국의 소망으로 위로 받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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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172.♡.128.13) 2020-11-16 (월) 10:23
아픈 마음을 같이 공유합니다. 장례식장에 못가는 자식이 더 힘듭니다. 하나님과 형제들의 위로가 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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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미경 (73.♡.214.99) 2020-11-16 (월) 15:25
가보지도 못하시고 안타까워 하실 목자 목녀님 그리고 유족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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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선자 (98.♡.29.13) 2020-11-17 (화) 08:33
코로나로 인하여 어머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서도 한국에 가지못하고 마음 아파하실 박덕규 목자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으시기를 바라며,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마음에 평안함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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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73.♡.209.200) 2020-11-17 (화) 11:02
박 목자님 어머니 부고를 이제사 보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바뀌어진 세상으로 어머니 장례를 참석치 못하시는 박 목자님의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우실지, 그리고 이 세상에서의 작별로 인해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얼마전 아버지 장례를 치룬 경험이 있기에 이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아주 답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모쪼록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박 목자님과 모든 가족 여러분들께 함께 하셔서 은혜롭게 장례  잘 치르시고 위로 받으시는 시간 되시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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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172.♡.101.129) 2020-11-17 (화) 15:08
박덕규목자님.이경숙목녀님 어머님소천을 우리모두슬픔을같이하며 어머님께서 천국가셔서
하나님 품안에서 영면하시고 유가족모든분께위로와평안하시기 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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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선경 (23.♡.123.37) 2020-11-17 (화) 19:29
한국에 가보지도 못하시고, 마음이 많이 아프실 박덕규 목자님, 이경숙 목녀님께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평안과 위로가 임하시기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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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0.♡.110.186) 2020-11-17 (화) 20:58
어머님의 소천으로 얼마나 상심이 크실지요,,늘 사랑이 많으시고 겸손하시고 배려가 가득한 목자님을 보면 아마 어머님이 그런분이 아니셨을까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함께 하지도 못하는 이 현실이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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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석/선아 (73.♡.37.83) 2020-11-18 (수) 07:48
목자님.목녀님 .마음이 많이 힘드실텐데 하나님에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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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광숙 (99.♡.70.86) 2020-11-18 (수) 19:16
지금에서야 부고를 보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가보시지도 못하고 마음이 너무 아프실텐데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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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98.♡.158.213) 2020-11-20 (금) 14:10
평신도 세미나 도우미로 교회에 오셔서 열심히 섬기시는 모습을 뵈었는데...
어머님과의 이별의 소식을 듣고 가서 뵙지고 못하는 상황에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묵묵히 맡으신 일을 감당하시는
모습에 감동도 되고 한 편으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아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목자님과 남은 가족분들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무한한 위로와 평안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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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화 (104.♡.136.250) 2020-11-22 (일) 13:45
늦게 부고를 봤습니다. 어머님을 여의신 마음을 어떻게 위로를 드릴지요.....오직 주님이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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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향미 (99.♡.250.4) 2020-11-22 (일) 17:10
박덕규목자님!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어머님께서 천국에 가셨지만, 천국의 희망을 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 4월달에 저희 모친께서도 갑자기 별세를 하셨는데, 아직까지 찾아뵙지 못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더 자주 어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더 좋은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실 박목자님과 가족분들을 위해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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