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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란 목녀님 소천

글쓴이 : 박치우  (182.♡.146.182) 날짜 : 2020-11-17 (화) 15:45 조회 : 1588
그동안 위암으로 투병중이던 이영란 목녀님이 오늘 갑자기 세상을 떠나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이제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주님과 영생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갑자기 혼자가 되신 이건식목자님과 유가족에게 주님의 인도하심을 간구 드립니다.
장례절차는 확정되는 대로 추후 공지 할 예정입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신동일목사 (73.♡.106.93) 2020-11-17 (화) 16:23
저희들의 기도와 치료를 통해서 괜찮으신 줄 알았는데...
이곳에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합니다.
Benjamin, 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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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 (73.♡.241.200) 2020-11-17 (화) 16:52
2주 전 병환중에도 선교사역원 중보기도팀 줌미팅에 참석하셔서 함께 기도해주셨는데..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소식을 전해듣고 2006년부터 선사원 중보기도팀 원년멤버로 열심히 선교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팀원들을 적극적으로 섬겨주신 이영란 목녀님. 참 감사드립니다.
목녀님과 함께 하나님 일 할수있어서 기뻤습니다.
지금은 사랑의 하나님과 함께 계실것을 생각하니 마음 아픔보다는 천국에서 함께 뵐 날을 기대해봅니다.

하나님께서 이건식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천국의 소망으로 채워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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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영, 오승민 (165.♡.216.169) 2020-11-17 (화) 16:52
목자님과 남은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목녀님, 육신의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하는 평안을 누리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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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20-11-17 (화) 17:01
이건식/영란 목자 목녀님은 저희가 선교 가기전 짝기도팀으로 특별한 관계로 지내다가 위암으로 간경화로 너무 고생을
하시는 것이 늘 마음 아팠지만 꿋꿋한 믿음으로 잘 버티셨는데 이번에는 간이식 수술을 할수 있는지 여러가지검사를 하신다고 해서 열심히 기도 하면서 희망을 걸었는데 오늘 청천 벼락 같은 소식을 들어 가슴이 미어 지네요.
이건식 목자님도 몸이 불편 하신데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이 됩니다.
이 어려운 시간에 우리 주님 찾아와 주셔서 목자님과 Benjamin, Jonathan 그리고 유가족 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평안을
내려 주시고 남은 장례 절차와 은혜로운 장례식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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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실 (98.♡.96.245) 2020-11-17 (화) 17:43
목녀님 간이식 검사 잘 받으시고 수술이 잘되길 기도했는데 갑작스런 소식에  놀라고 눈물이 계속 나오네요.
투병 중에도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 애쓰시고 마지막까지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성실하게 쓰시고 떠나신 목녀님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목녀님의 삶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사랑과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신 모습을 따라서 살도록 노력할께요.
슬픔속에 계실 이건식 목자님의 건강과 벤자민 조나탄에게 주님의 위로하심과 따뜻하심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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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129.210) 2020-11-17 (화) 17:44
갑작스런 소식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함께 사역하면서 항상 어린이목자들을 위해 사랑과 관심으로 기도하시며 바라보시던 그눈빛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이제 아픔과 고통없는 천국에서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또한 이건식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도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힘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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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동/유다운 (73.♡.6.164) 2020-11-17 (화) 18:12
목녀님 통해서 우체국 정보도 듣고, 감사 했는데....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가족 분들께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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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주/미영 (69.♡.245.116) 2020-11-17 (화) 18:26
언제어디서고 만나면 큰 목소리로 반겨주시던 목녀님...
이번에도 검사 받고,수술잘 되어서 툴툴털고 일어나실줄 알았는데 갑작스런 소식에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주변을 살피시고 섬겨주시던 목녀님,그립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큰 위로와 천국의 소망이 이건식 목자님과 유가족께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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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20-11-17 (화) 18:38
항상 명랑하고, 긍정적이셨던 이영란 목녀님, 갑자기 소천하셨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건식 목자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함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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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174.♡.199.45) 2020-11-17 (화) 18:55
주님께서 온가족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시고 은혜로운 장례절차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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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광철 (73.♡.137.80) 2020-11-17 (화) 19:09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이건식목자님과 두 아들 그리고 그 유가족에게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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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윤/선화 (73.♡.228.88) 2020-11-17 (화) 19:20
이영란목녀님.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우리 예나의 어린이목자 멘토되어주셔서 항상 우리 예나목자 예나목자 하며 챙겨주시고 기도해주셨던 목녀님 감사했습니다.
아프신가운데에서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웃으며 반겨주셨던 목녀님 기억합니다.
아픔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이건식목자님과 아들들 그리고 남은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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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영/영옥 (98.♡.30.62) 2020-11-17 (화) 19:24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아프신 와중에도 어린이 목자들과 같이 기도하시며  지성으로 섬기시며 충성된 사역자로서의 선한 본을 보여 주셨던 귀한 주님의 딸 오래도록 그리울것 같습니다.
주님의 크신 위로가 이건식 목자님과 자녀분들에게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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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 (104.♡.219.161) 2020-11-17 (화) 19:32
갑작스런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건식 목자님과 두 아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있기를 바라며,
은혜 가운데 장례 절차가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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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선경 (23.♡.123.37) 2020-11-17 (화) 19:42
너무나 놀랐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mind 로 밝은 모습으로 뵈었던 이영란 목녀님, 이제는 질병과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평안한 쉼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이건식 목자님과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과 평안이 임하시기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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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7.♡.72.86) 2020-11-17 (화) 19:44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이건식 목자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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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덕,명순 (162.♡.18.117) 2020-11-17 (화) 19:57
목녀님, 아버지품에서 편히쉬세요...
아프신데도 늘 긍적적으로 사셨던 목녀님...보고싶습니다.
목자님, 두 아드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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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0.♡.110.186) 2020-11-17 (화) 20:53
이영란 목녀님, 이렇게 갑자기 떠나실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희 가정이 처음 미국에와서 킹우드에 살때 늘 풍성하게 섬겨주시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해주셨던 그 기억들이 가득합니다.
목자님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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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텔라 (98.♡.109.9) 2020-11-17 (화) 21:29
참..ㅜ.ㅜ 세겹줄 기도를 함께 했던 목녀님, 이렇게 갑자기 가시다니요..황망합니다.
저에게 이쁜 숄도 주시고..긍정적인 멘트로 힘을 불어 주시던 목녀님, 주님품에서 안식하실 것은 알지만..
슬픈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이건식 목자님과 두 아드님.. 장례 절차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먼저 사랑해주신 그 은혜를 붙들고 잘 이겨 나가시기를..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가득 채워지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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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73.♡.100.142) 2020-11-17 (화) 21:45
너무 갑작스런 소식이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위로가 이건식 목자님과 자녀들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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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현/혜숙 (73.♡.152.170) 2020-11-17 (화) 22:02
목녀님 언젠가 교회에서 건강한 모습을봐서 많이 안도가 됐었는데 사랑하는 가족들을 두고 먼저 가셧네요.
모든 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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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노/남희 (39.♡.51.34) 2020-11-18 (수) 00:14
갑작스런 소식에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목자님과 자녀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임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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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문미영 (98.♡.135.197) 2020-11-18 (수) 05:37
가까이 지낼 기회가 없던 저희들에게도 존재만으로도 존경과 사랑이 느껴졌던 목녀님, 작년 어느때 빨간 모자를 쓰시고 목장발표를 하시던 그 날이 문득 생각납니다. 남아있는 저희들은 슬프고 뵙고 싶지만 언제나 계시던 자리에서 충성을 다 하셨던 그 모습 그대로 천국에서 주님과 행복하게 계시리라 확신합니다. 남아계신 가족들을 주님께서 위로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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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172.♡.101.129) 2020-11-18 (수) 05:50
이건식,이영란 목자목녀님 서로격려하시며 투병하시던 명랑하시던 목녀님소천하심을 우리모두
안타까움을우리모두 함께하며 이건식목자님 힘내시고 유가족모든분께 평안과위로하심을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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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189.29) 2020-11-18 (수) 06:31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이 이영란 목녀님 가족분들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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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98.♡.158.213) 2020-11-18 (수) 06:39
갑작스러운 소식에 할말을 잃습니다.
투병 중에도 머리가 짧은 상태로 항상 총목자 모임에 제일 앞에 앉아 환하게 웃으시던,
연세가 들어 갈 수록 더 굳건한 믿음에 흔들리지 않으시던 그 예쁜 모습을 뵈었는데...
불과 몇주 전에도 목화일기에서 치료를 잘 받고 계시다고 쓰셨는데..
갑자기 말없이 떠나셨네요...
목녀님, 천국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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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인영 (73.♡.228.105) 2020-11-18 (수) 07:32
이건식 목자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무한하신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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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채 (73.♡.48.76) 2020-11-18 (수) 08:02
불편하신 중에도 늘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주위를 밝게 해 주셨던 목녀님!  이렇게 갑자기 떠나시니 안타깝고 황망한 마음 가눌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남겨진 이건식 목자님과 두 아드님들, 사랑하는 아내와 어머님을 보내신 마음이 얼마나 허전하고 쓸쓸하시겠습니까? 부디 주님의 한없이 크신 위로와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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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76.♡.21.168) 2020-11-18 (수) 08:06
갑작스런 부고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목자님과 남은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목녀님, 육신의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하는 평강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도 나중에 그곳에 가면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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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희 (98.♡.91.82) 2020-11-18 (수) 08:09
서로 안부 물어보면서 손을 잡아주셨는데...다시 볼 수 없어 슬픕니다. 이제는 주님의 품안에서 아픔없이 평안 하시기를 그리고 유가족 모든분들께 주님의 위로 하심이 함꼐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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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98.♡.194.247) 2020-11-18 (수) 08:15
그동안 혼자서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오랜동안 같은 초원에서 삶을 나누며 많이 웃었던 시간들이 그립습니다. 늘 energy 넘치고 긍정적이었던 이영란 목녀, 남편과 두 아들은 하나님께 맡기고 편히 가세요. 우리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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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조은지 (143.♡.84.217) 2020-11-18 (수) 08:31
예배 때 항상 곱게 차려 입고 이쁜 모자를 쓰시고 저의 주변에서 목자님과 함께 예배 드려셨는 모습이 생각 납니다. 그리고 아주 밝은 표정으로 주변 분들과 인사하시고…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특별한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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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선희 (216.♡.207.135) 2020-11-18 (수) 08:35
항상 적극적이고 매사에 긍정적이던 목녀님의 갑작스런 소식에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목자님과 자녀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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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98.♡.51.228) 2020-11-18 (수) 09:31
늘 밝게 웃으시던 목녀님... 천국에서 이젠 정말 활짝 웃고 계시겠네요.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돌보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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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성아 (73.♡.197.247) 2020-11-18 (수) 09:31
너무나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교회에서 마주칠때마다 늘 아름다운 미소와 활기찬 목소리로 반겨 주시던 목녀님 생각이 납니다. 이건식 목자님과 온 유가족에게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크신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고 모든 장례 절차도 은혜 가운데 진행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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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선자 (98.♡.29.13) 2020-11-18 (수) 09:35
힘드신 긴 시간을 잘 이겨내고 계셨는데,  갑작스런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위로가 이건식 목자님과 자녀들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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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미경 (73.♡.214.99) 2020-11-18 (수) 09:46
영란목녀님께서 어린이목장 멘토로 언제나 어린이 목자들을 위해서 중보해 주시고 멘토링해 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목녀님의 환한 웃는 얼굴을 천국에서 다시 뵈어요. 목자님과 유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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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172.♡.128.13) 2020-11-18 (수) 10:10
하비 때 큰 선풍기를 빌려주시면서 힘내라고 말씀하시던 목녀님의 힘찬 목소리가 들립니다. 천국에서 평안히 주님과 함께 거니세요. 사랑합니다. 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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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섭/정녀 (73.♡.66.133) 2020-11-18 (수) 10:12
열심을 다하셨던 목녀님의 헌신을 더 이상 볼수가 없네요. 많이 그립고 아쉬움만이 남습니다. 아픔이 없고 평안이 있는 천국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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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수희 (73.♡.96.152) 2020-11-18 (수) 10:44
몸이 불편하신 목자님과 항상 교회를 잘 섬기시던 목녀님 잘 치료 받으시는줄로만 알았는데 너무 갑자기 들려온 소식에 안타깝네요.
고통없는곳에서 하나님의 위로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올해 너무 많은분들이 소천하셔서....
목녀님 천국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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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은정 (161.♡.122.14) 2020-11-18 (수) 10:49
저희 딸이 더 어렸을때 어린이 목자 맨토가 되어 주셨던 목녀님, 투병중에서도 항상 밝게 웃으셨던 목녀님의 얼굴 잊을수가 없을것 같아요. 천국에서 푹 쉬세요.
이건식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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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98.♡.158.213) 2020-11-18 (수) 12:14
몸이 불편하신 가운데서도 목장과 교회를 섬겨 주시던 모습이 생생하고
투병 중에도 밝은 모습과 미소를 잊지 않으셨던 목녀님이 눈에 선합니다.
이젠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시고
주님 만나서 기쁜 영생을 누리실 줄 믿습니다.
이건식 목자님과 유가족에게도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간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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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상/연희 (165.♡.216.244) 2020-11-18 (수) 12:20
목녀님이 잘 치료 받고 계신줄 알았는데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목자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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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108.♡.85.53) 2020-11-18 (수) 12:46
고 이영란 목녀님을 갑작스레 천국에 보내드리고 큰 슬픔가운데 계실 이건식 목자님과 유가족 모든분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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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211.122) 2020-11-18 (수) 12:56
카랑카랑하고 밝은 목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뭘 해도 열심이셨고, 시원시원하게 사역 하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갑작스런 소식에 더 애통할 이건식 목자님과 두 아드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천국의 소망으로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임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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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76.♡.17.17) 2020-11-18 (수) 13:28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목녀님 수고많으셨어요.
천국에서 평안히 쉬세요.
목자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큰 사랑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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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73.♡.209.200) 2020-11-18 (수) 14:34
만나뵐 때 마다 밝은 얼굴로, 건강하시냐고 물어봐 주시던 목녀님, 갑자기 하나님 곁으로 떠나셔서 뭐라 할말을 찾지 못합니다. 치료받으시던 중에도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하셨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남아계신 이건식 목자님과 아드님들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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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73.♡.83.108) 2020-11-18 (수) 15:20
이렇게 우리는 알 수 없는 어느날 하나님께로 간다는 사실이 요즘처럼 마음에 와 닿을 때가 없습니다
아프신 중에도 두분이 의지하고 성심으로 예배에 임하셨는데 이제는 그리던 주님곁에 평안 하시겠지요
남은 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함꼐 하시기를 간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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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덕 (172.♡.102.210) 2020-11-18 (수) 15:23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참 잘 섬기시던 목녀님..이제 하나님 곁에서 편히 쉬시고 꿈에 자주 나타나셔서 목자님 많이 위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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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99.♡.70.3) 2020-11-18 (수) 16:55
투병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셨던 목녀님,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내를 먼저 보내드리고 마음 아프실 이목자님과 두 아드님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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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순섭 (73.♡.192.145) 2020-11-18 (수) 18:46
투병생활 하시면서도 신실하게 하나님과 몸된교회를 섬기셨던 목녀님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건식 목자님과 가족분들께 주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간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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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광숙 (99.♡.70.86) 2020-11-18 (수) 19:39
갑작스러운 소식에 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아프신 몸에도 목자님 건강 챙기시면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남으신  목자님과두아들에게도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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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순/지연 (98.♡.132.45) 2020-11-18 (수) 19:42
항상 어린이 목자들을 위해 열심으로 기도해주신 목녀님. 특히 우리목장 알렉스 어린이 목자할때 늘 챙겨주셔서 고마운 기억이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아프지않고 편히 쉬세요.
이건식 목자님과 남은 가족 모두에게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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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98.♡.126.9) 2020-11-18 (수) 23:42
건강을 많이 회복 하신것 같이 보였는데 더 좋은곳으로 가셨군요...  남으신 목자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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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162.♡.137.243) 2020-11-19 (목) 07:30
오랫동안 열심으로 어린이 목장 사역을 하셨었는데...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모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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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정미예 (23.♡.180.133) 2020-11-19 (목) 10:06
당신 품으로 먼저 가신 목녀님을 평안하게 감싸실 주님께서,
남겨진 목자님과 두 아들을 위로하시고 평강으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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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원/애란 (99.♡.57.201) 2020-11-19 (목) 11:25
예배 볼 때 앞자리에서 손들고 찬양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아프신 몸 벗으시고 천국에서 힘차고 아름답게 찬양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가족에게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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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규/이경숙 (98.♡.73.211) 2020-11-19 (목) 22:06
갑작스러운 목녀님의 부고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이건식 목자님과 유족분들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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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호/향숙 (98.♡.234.25) 2020-11-19 (목) 23:59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꼭 좋아지실거라 생각했는데...  늘 밝게 웃으시며 좋은 에너지를 부어주신 목녀님.  저희 부부에게 큰누나/큰언니가 되어주시고 늘 과분한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통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목자님과 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안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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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129.210) 2020-11-20 (금) 07:46
하나님을 기뻐하고 찬양하시던 목녀님이 생각납니다. 하나님과 함께 평안누리고 계시겠군요 .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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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98.♡.158.213) 2020-11-20 (금) 14:20
투병하시던 중에 살이 많이 빠져서 옷을 사러 오셨다고 몰에서 저희 친정엄마와 함께 뵌 것을 계기로 저를 만날 때마나 친정 엄마는잘 계시는지 안부를 물어주시고 엄마에게 식사 대접을 한 번 해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고 식당 기프트 카드를 사서 카드와 함께건네주시던 자상하신 목녀님을 이제는 가끔이라도 교회에서 뵐 수 없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이제는 아픔이 없는 그 곳에서 다시 뵐 때까지 평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셔요~!
이건식 목자님과 두 아드님께 위로와 평안이 있으시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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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A (73.♡.206.154) 2020-11-20 (금) 20:35
너무 놀라고 슬픈 소식이라서..마음이 아프네요.. 천국에서 편안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둘째 아드님이 예전 저희 목장 식구일때 땡스기빙때마다 싱글들 외로울거라고 하시면서 집에 초대해주셔서 섬겨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목자님과 두 아드님께 하나님께서 위로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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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심수진 (73.♡.116.99) 2020-11-21 (토) 08:31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이건식 목자님 두 아드님과 모든 유가족분에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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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화 (104.♡.136.250) 2020-11-22 (일) 13:58
오래 뵙지 못해서 괜찮으신가 생각하고 있었는데....하나님곁으로 이사하셨군요.
이건식목자님과 가족들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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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향미 (99.♡.250.4) 2020-11-22 (일) 17:03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고인 과 이건식목자님, 그리고 유가족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같이 교회생활하신 것이 오랫동안 기억이 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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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58.213) 2020-11-24 (화) 06:51
목녀님
이제 교회에서 더 뵙진 못하지만, 오래도록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천국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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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 (69.♡.233.251) 2020-11-24 (화) 09:33
아직까지도 오랜기간 목녀님과 함께 한 어린이 목자 멘토 사역에서의 그 열정적인,  넘치는 사랑의 모습이  생생한데,,
목녀님은 주님곁에 계시네요.
목자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으로 기도로 섬기시는 목녀님의 모습, 밝고 에너지 넘치는 긍적적인 모습, 아들분들에 대한 감사 기도들,  제 기억속의  목녀님이십니다.
늘 주님께 맡기셨던 아드님들은 주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실것을 믿습니다.
목자님 또한 주님께서 동행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안에서 언제나 신실하셨던 목녀님, 이제 주님곁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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