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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섬김과 사랑 감사 드립니다.

글쓴이 : 오동인  (108.♡.22.26) 날짜 : 2020-11-20 (금) 10:02 조회 : 725


안녕하세요?  613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에 참석했던 오동인 입니다.  


신앙에 고향 같은 휴스턴 서울교회의 평신도 세미나를 참석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체험하는 예배를 드리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이 반년 이상 지속 되면서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 하기에 걱정도 되셨을것이고 우려와 반대도 있으셨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준비하고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 하심을 구하면서 준비 하신 세미나를 통해 한사람의 영혼 이라도 회복 되고, 사람의 형제/자매가 결단하고, 살아 계신 주님을 체험 있다면 어떠한 희생도 감내하며 소중한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휴스턴 서울교회의 진심을 느낄 있었던 감사한 3일이었습니다


성경적인 교회를 회복 하려는 교회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의 모습을 다시 확인하고 새로운 결단을 하게 하신 하나님과 휴스턴 서울 교회 한분 한분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공항에서 따뜻하게 맞아 주신 목자님,  기대하지도 못했던 최선의 기도로 세미나를 준비하시고 저보다 저를 위해 기도하고 기다려 주신 가정교회 사역부의 기도와 섬김, 미쉐링 스타 레스토랑급의 어마 어마한 음식, 중간 중간 우리의 피로를 풀어 주신 센스 넘치는 간식, 사진으로 음향으로 가장 중요했던 방역으로 섬겨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감동은 많은 분들과의 만남 이었습니다.  그동안의 그리움과 사랑 그리고 못난 자식 안아 주시듯 반겨 주셨던 수많은 집사님/목자님/목녀님들 왔다고 고생했다고 할수 있다고 힘내라고 같이 울어 주시고 웃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방문했던 할빈학원 목장은 마침 분가하는 마지막 목장 이었는데 방문자인 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울고 불고 그동안의 사랑에 감사하고 헤어지는 아쉬움에 기도하고 권면하며 축복하는 모습에 어떻게 아름다운 공동체를 나는 온전히 섬기지 못했나하는 회개와 이런 공동체 없이 나는 살겠다는생각을 했습니다.


세미나 Q&A에서 말씀하신 우리 한사람을 온전한 형제.자매.목자.목녀로 세우시기 위해 많은 사람을 희생 시키셨다는하나님의 사랑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연약한 나를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만 의지하며 결단한 3가지 지키면서 살겠습니다.  감동 받고 은혜 받은 4가지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하늘 많이 받으세요.

 

 


김종진/위정현 (23.♡.12.86) 2020-11-20 (금) 10:45
멀리 뉴저지에서 이곳까지 오시기로 결정하신 것이 저희보다 더 대단한 헌신이었지요.. 영적인 회복을 위한 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길 바랍니다. 쉽지 않은 지역에서 사역을 놓치않으시고 앞으로의 인도하심을 찾는 그 마음과 여정속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동인 목자님의 사역을 향한 열정은 누구보다 힘이 있었고 도전이어서 피차 은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중에 목녀님과 다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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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98.♡.158.213) 2020-11-20 (금) 15:25
오동인 목자님,
많은 고민이 있었을텐데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이곳으로 발길을 향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하나님께서 어떤 길로 인도하시는지 기도하며 기다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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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노 (73.♡.46.252) 2020-11-20 (금) 15:40
펜데믹으로 인하여 교회가 많이 위축되었는데 용기내어 평세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백신이 출시되어서 빠른 시일안에 코로나가 한풀 꺽여서
모든 교회의 모습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것을 확신합니다.
이 모든 일을 선하게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만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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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98.♡.158.213) 2020-11-20 (금) 16:49
오동인 목자님!
사무실에서 잠시 뵈었을 때에 어딘가 낯익다... 생각했었는데~~ 오랜만에 뵈어서 정말 반가왔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기까지 용기와 헌신이 필요했다는 것을 알기에 오신 발걸음이 더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이 곳에서 만난 하나님으로 인해서 앞으로의 사역이 더 의미있고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시기를 소망하며 마음껏 축복합니다!!!

"연약한 나를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만 의지하며 결단한 3가지와 감동받고 은혜받은 4가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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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189.29) 2020-11-20 (금) 18:47
오동인 목자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펜데믹 상황임에도 멀리서부터 참가한 평신도 세미나를 통하여 앞으로의 목자 사역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같이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식구분들께 안부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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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107.♡.0.92) 2020-11-21 (토) 09:49
오동인목자님 뜻밖에 평신도세미나로 다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어요.
각자의 스케줄때문에 많은 대화시간을 못 가져서 안타깝네요.
오목자님을 보면서 오목자님의 부모님(오수근/묘숙 목자/목녀님)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시고 계시다고 하니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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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 (108.♡.85.53) 2020-11-22 (일) 00:02
오목자님,
눈물로 만나서 웃음으로 떠나 보내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시 잘 회복하시고, 뉴저지에 가정교회를 반듯히 세워가는 데, 주님께 크게 쓰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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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58.213) 2020-11-24 (화) 06:45
어려운 시기에 간절함으로 세미나를 참여하신 목자님은,
세미나 시작 전부터 저에게 은혜였습니다.
가정교회를 향한 열심과 열정에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주최측과 참가자가 함께 은혜를 주고받는 경험이 세미나의 힘인것 같아요 ^^
저희 함께 맡겨진 사역의 자리에서 열심히 사명을 다하다가 또 만나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기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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