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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성벽 옆의 또하나의사진

글쓴이 : 고희경  (104.♡.137.85) 날짜 : 2021-01-17 (일) 17:33 조회 : 919

목사님 안녕하세요.   바쁘실터이신데 실례하겠습니다 
새해 첫주 예배때 비추어주신, “무너진성벽” 사진을 바라보며.... 저는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아 ~ 보통 교인들은 얼마나 좋을까…
저리 한부분만 무너졌네?
고치기도 쉽겠네?
에이고~~ 난 ~~ 다 무너졌는데.
그런 생각을하고있는데, 옆에 사진이 한장 더 있는거에요. 

[ 제가 완전히 무너진 돌더미 잔해들 위에 큰 칼을들고 사진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제앞엔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등을 돌린채 나를 떠나고있습니다.
  제뒤엔 많은 사람들이 저를 바라보고있습니다. 
  제 오른쪽에서는 딸과 사위가 팔을 들어올리고는 저를 안아주러 뛰어오고있습니다. 
  딸과 사위 뒤론 목장식구들과 아주 많은 사람들이 함께 달려오고있었는데 큰 깃발를 들고 있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 라는.
  모든것이 흑백이었고 ~휴스턴 서울교회~ 깃발 글씨만 빨간색이었습니다. ]

전 그 사진을보며 계속 생각했습니다. 
나의 성벽은 저리도 모~두 산산조각 났는데... 라며.

목사님!
벌써 한참 지났는데도 딸의 환히 웃는모습이 보일만큼 선명히 사진이 떠오르며, 머리속에 맴돌고있습니다.   괜찮겠죠?  

고희경드림
  

이수관목사 (104.♡.137.32) 2021-01-17 (일) 22:51
고희경 자매님,
아주 멋진 사진을 보셨네요. 아마도 하나님께서 특별히 자매님께 보여주신 사진인 모양이네요.
수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 버리고, 수 많은 사람들이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을 상관치 않고 쳐다 보고만 있지만
딸과 사위 그리고 휴스턴 서울교회의 새로운 가족들은 분명히 자매님을 꼭 안아 드릴 것입니다.

성도님들 고희경 자매님은 오늘 2/3부에 구원간증 하셨던 분이고,
몇주 전에 1부예베에서 "침례탕이 너무 따뜻해서 나오기 싫었어요.
저 너무 힘들었었거든요..." 하고 예쁘게 간증하셨던 분이세요.

자매님은 딸과 사위가 영어회중을 다니고 있습니다.
첫 나눔터의 등단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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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ko62@gmail.com (104.♡.137.85) 2021-01-27 (수) 16:17
힘나는 해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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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덕 (99.♡.117.73) 2021-01-18 (월) 09:05
요즈음 같이 어려운 펜데믹 기간에 VIP 를 만난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이렇게 준비된 VIP를 만나게
된것은 정말 저에게는 특별한 하나님의 선물 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얼마나 순종을 잘 하는지 등록, 영접, 침례를 다 하고 이번에 세겹줄 새벽 기도도 대면으로 하겠다고
하여 저를 Lead 해 주었으며 개근까지 하고, 기도제목에 생명의 삶 수강을 써 냈는데 이번 생명의 삶도 등록 했습니다.
목장에서도 설교 요약을 지난주에 처음으로 했는데 설교를 7번이나 듣고 준비를 했다고 하여 감동을 받았습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신 하나님께서도 이 자매님이 너무 예쁘셔서 환상을 보여 주신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하나님께서자매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시는 환상 같네요.
앞으로 우리 교회와 하나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는 자매님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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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19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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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69.♡.216.37) 2021-01-18 (월) 10:09
침례탕에서 따뜻한 성령님께서 안아 주시는 것을 경험하시고 벌써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의 메세지를 환상으로까지 보여주셨네요. ^^  자매님의 마음의 많은 성벽들이 무너졌지만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하나 하나 더욱 새롭고 아름다운 성벽으로 세워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우리의 삶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매일 매일 한발짝 한발짝 인도해 주심을 경험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은 훨씬 가볍고 신납니다. ^^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시면서 자매님의 삶에 새로운 간증들이 넘쳐나길 기대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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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23
화이팅 !!!  경험? 환상? 잘모르겠지만.... 화이팅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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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58.213) 2021-01-18 (월) 14:30
어제 간증을 하셨던 모습에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함, 그 사랑에 듬뿍 젖어계신 마음이 느껴져서 제게도 감동과 은혜가 있었답니다.
상한 마음을 가장 귀하게 보시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자매님과 동행하시며 앞으로 더욱 큰 사랑을 팍팍 부어주실것을 믿어요 ^^
자매님의 환상속에 보여진 "목장식구들 뒤로 함께했던 많은 사람들"속에 저도 있겠죠? ^^
저도 그 무리?속에서 함께 하며 자매님을 두 팔 벌려 안아드릴께요
하나님께서 누구보다 먼저 두팔별려 자매님을 안으시며 "내 사랑하는 딸아..." 해주실테지만요. ^^
하나님과 동행하며 매일매일 천국의 삶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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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25
감사합니다.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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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일목사 (50.♡.138.83) 2021-01-18 (월) 15:49
흠.....

그 따님, 그리고 그 사위가 누구인가 알아 보았더니 역시 그들이었군요.

따님과 사위는 저와 제 아내가 인도했던 영어회중 싱글들 수련회에서
목이 메어라 하면서 했던 제 설교에는 집중을 안하고
둘이서 눈이 마주쳐 사랑의 불꽃을 틔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얼마 있다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었지요!
얼마나 감사했고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이 젊은 내외가 얼마나 착하게 순종을 잘하던지
휴스턴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달라스로 이사가게 될 때
그곳에 있는 가정교회를 하는 그러나 아주 작은 교회에 갈 것을 추천했는데 가더라구요.
그리고 그곳에서 엄청나게 많은 희생들을 하면서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 후에 그곳에서의 삶을 마치고 동부로 이사가게 되었을 때도
그곳에 있는 교회 하나를 추천해 주었는데 거기에서도 역시 힘겨울 정도로 열심히 섬겼습니다.

얼마 전에 휴스턴으로 다시 돌아와서 만나게 되었을 때, 저와 아내는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물론 그들이 뒤로 하고 왔어야만 했던 그 교회들에게 대해서는 마음이 참 많이 아팠습니다.
성도들의 숫자가 작은 교회들인데, 그래서 이 내외가 할 것이 참으로도 많은 교회들이었는데...

지난 12월에 영어회중에서는 또 다시 대면으로 교회에서 싱글들을 위한 하루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자매님의 따님과 사위가 그 수련회의 모든 진행을 맡으며 맹활약을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싱글들을 위한 수련회때 받은 "은혜"가 엄청 커서 섬기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제게 순종해서가 아니라 어디에 가든지 교회 지도자들에게 신실하게 순종하며 그들의 오른팔이 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려고 하는 자매님의 따님, 그리고 사위!

따님, 참 잘 키우셨습니다.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복스러운 그런 따님입니다.
그리고 따님의 영어 이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 이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따님, 결혼도 엄청 잘 했습니다. 좋은 사위입니다.
신실하고 유머감각이 풍부하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또한 그들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 내외도 비교적 괜찮은 사람들입니다. ㅋㅋㅋ

자매님은 이제 무너진 성벽을 다시 재건하는 분이 아닙니다.

아주 새로운 땅에, 아주 든든한 기초를 세우면서, 주님께서 기쁨으로 거하시게 될
밝고, 아름답고, 온화하고, 늘 향긋한 향기가 나는
그런 집을 짓는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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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26
감사합니다
결혼식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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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철 (107.♡.187.18) 2021-01-18 (월) 15:58
자매님께서는 이미 무너진 성벽을 새롭게 세우고 계십니다. 힘 내세요.
자신의 성벽이 무너졌는지 알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숨기도 아무렇지도 않은 거 처럼 살아가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깨우침을 주신 자매님의 간증에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 아버지는 어린 아이와같음 심정으로 나아가는 순수한 마음을 원하시는 것을 다시 알게 됩니다.
이번 세겹줄 기도 책에서도, “벌거벗은 심정”으로 하나님께 고하라고 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옷을 입기위해서 필요한 데, 겹겹이 옷을 입고 있으니, 나의 무너진 성벽이 보이지 않나 봅니다.

자존심의 옷, 욕심의 옷, 질투의 옷, 불만의 옷, 허영의 옷,...
참으로 많은 옷을 입고 버둥거리는 제 자신을,
매주 예배를 통해, 그리고 올해 성경일독을 통해
하나씩 벗어리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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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28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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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98.♡.51.228) 2021-01-18 (월) 18:41
무너진 성벽은 다시 쌓으면 되지요.
혼자서는 힘들어도 함께 일하면 더 견고하게 세울수 있을 겁니다.
세겹줄기도를 통해 그 비밀을 조금이나마 맛보셨지요?

자매님 간증을 듣고는 따라 나가서 꼬~옥 안아드리고 싶었어요. ^^
앞으로 견고하고 아름답게 세워질 자매님의 성벽이 기대됩니다.
함께 기도할께요 ~~
힘 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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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32
네 !  ~괜찮아 ~ 요..
감~사 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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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D (98.♡.91.80) 2021-01-18 (월) 19:23
간증에 등장했던 딸과 사위가 비교적 괜찮은 목사님 내외분이 계시는 교회에 다니시는군요 ^^
묻고 따지지도 않는 아름다운 순종에 하나님께서, 쌓인 담이 와르르 무너지듯 복을 부어주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 아이와 같은 순수한 간증에 은혜였습니다.
그동안 많은 신들을 모시고 살았던 제 삶도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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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35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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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104.♡.172.244) 2021-01-18 (월) 20:29
저는 같은 간증을 두 번 들었는데, 두 번 모두 울었습니다. ^^
제 앞의 자매님들 모두 눈물 닦는것을 감출수가 없더군요.
은혜로운 간증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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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38
울기까지요....  대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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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98.♡.208.124) 2021-01-19 (화) 13:20
여태 여러 간증을 들어왔지만
자매님의 이야기는 뼛속 깊은 곳까지 울림이 있었어요,
세상 살면서 섬겨온 신들이 많았던 것 부터,
얼마나 하나님을 마음 밖에 두고 은근히 내가 나의 주인되어 살고 있었나
속속들이 생각나게 해주었어요..
자매님도 비슷한 마음가진 우리들도 무너진 성벽 돌로 하나님의 집을 아름답게 지어가는 한 해 되기를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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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39
홧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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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재 (108.♡.111.207) 2021-01-19 (화) 21:25
아직도 예배 가운데 나눠주신 간증이 마음 속 깊이 남아있습니다.
간증을 들으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따뜻하게 감싸 주시고 품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주일날 함께했던 찬양의 가사를 떠올리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온 땅의 주인 되신 주님이, 내 이름 아시며 상한 맘 돌보네.
 어둠을 밝히시는 새벽 별 방황하는 내 맘, 주의 길 비추시네.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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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4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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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98.♡.244.241) 2021-01-25 (월) 15:01
고희경자매님, 너무 맑은 간증에 감동이 되어 저희 부부가 손잡아드리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름다운 믿음의 밭에 하루 하루 씨를 뿌려가며 우리 함께 살아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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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1-01-27 (수) 16:41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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