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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 집사님 장인어른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글쓴이 : 소준영  (172.♡.101.23) 날짜 : 2021-02-15 (월) 08:19 조회 : 769
어제밤 10:05분 홍성제 집사님 장인 어르신 변성환 아버님께서 (1932 년생) 지병없이 자연히 소천하셨습니다. 홍수희 목녀님과 남은 유족들을 위해 기도와 위로 부탁 드립니다.
장례식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르시기로 하셨답니다.

이승권/송재현 (73.♡.42.46) 2021-02-15 (월) 09:09
마음이 많이 아프실 목녀님... 목녀님과 집사님, 그리고 가정에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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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철/양숙 (172.♡.103.147) 2021-02-15 (월) 09:11
아버님을 천국에 보내시고 마음 아파하실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가족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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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선희 (107.♡.197.93) 2021-02-15 (월) 09:13
아버님을 보내신 홍수희 목녀님 그리고 집사님과 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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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172.♡.100.115) 2021-02-15 (월) 09:17
저런... 며칠전에 아빠 얘기를 하면서 울컥했는데.. 결국 소천하셨군요.
LA에 계신 두 분을 모셔와서 1년이 넘게 모셨으니 두 분 효도 하셨네요.
그래도 가족들 곁에서 소천하셔서 다행이예요.
남아계신 어머니, 그리고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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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98.♡.213.48) 2021-02-15 (월) 09:19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임하고,
장례절차도 은혜롭게 잘 치뤄지도록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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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98.♡.131.82) 2021-02-15 (월) 09:19
지극정성으로 살피셨던 홍수희 목녀님과 집사님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만져주셔서, 큰 슬픔이 천국의 소망과 그리움으로 채워지시길 기도합니다. 두 분 힘내십시요.. 장례를 위해서도 같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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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104.♡.219.161) 2021-02-15 (월) 09:20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마음에 평안함이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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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동/다운 (73.♡.6.164) 2021-02-15 (월) 09:20
수희 목녀님, 홍집사님,
하나님께서 두분을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가족장 잘 치르시도록 기도로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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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노 (174.♡.236.10) 2021-02-15 (월) 09:23
홍수희 목녀님/홍성제 집사님,
어젯밤 눈폭풍도 오고 전기도 나갔는데 힘든 시간 보내셨네요.
주님의 따뜻한 위로가 두분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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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지수 (174.♡.6.6) 2021-02-15 (월) 09:38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세상으로 부터 하나님께서는 아버님을 영원한 안식처로 부르셨네요.
저희 모두에게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목녀님과 집사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분들께
큰 위로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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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0.♡.110.186) 2021-02-15 (월) 09:44
아버님을 먼저 보내신 슬픔과 허전함으로 가득할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찾아와 만나주시고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두분이 하나님의 교회안에서 열심히 사역하시며 애쓰시는 모습을 아버님이 무척 자랑스러워하시고 행복해 하셨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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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108.♡.85.53) 2021-02-15 (월) 09:46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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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광숙 (99.♡.70.86) 2021-02-15 (월) 09:58
홍수희목녀님, 홍성제집사님
주님의 따뜻한 위로하심과 마음의 평안에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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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진/영주 (73.♡.171.91) 2021-02-15 (월) 09:59
홍 성제집사님과 홍 수희목녀님. 두 분과 유 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특별히 아버님과의 이별로 슬픔에 잠겨 계실 홍 수희목녀님께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전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함께 하지는 못 하지만 어려운 가운데 장례 일정을 잘 진행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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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미영 (97.♡.108.6) 2021-02-15 (월) 10:01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분들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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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73.♡.209.200) 2021-02-15 (월) 10:05
부모님을 엘에이에서 모셔 오시고 좀 더 오랜 시간 같이 지내시면서 효도하실 수 있으셨으면 좋을텐데 많이 안타까우시겠어요. 아버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셔서 평안히 지내실 것을 그리면서 위로 받으시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가족들 같이 모이기도 쉽지 않은 시간이지만, 모든 상황에서 찾아와 주셔서 위로해 주시는 주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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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수/정보 (104.♡.191.210) 2021-02-15 (월) 10:18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하심과 평강이 목녀님과 집사님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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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문미영 (98.♡.135.197) 2021-02-15 (월) 10:22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버지를 여의고 슬퍼하실 목녀님과 어머님, 그리고 가족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어머님 병간호 하시느라 아버님이 고생많이 하셨는데 먼저 돌아가셔서 더 마음이 아프실 것 같아요. 완전한 모습으로 천국에서 만날 날을 기대하며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위로만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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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98.♡.244.241) 2021-02-15 (월) 10:23
효성이 지극하신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 내외분과 유가족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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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은정 (107.♡.64.108) 2021-02-15 (월) 10:28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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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 (172.♡.103.217) 2021-02-15 (월) 10:36
아버님의 갑작스런 빈자리를 주님이 어루만져 주셔서 잘 이겨 내시길 기도 합니다. 모든 장례 절차도 잘 마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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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성아 (73.♡.197.247) 2021-02-15 (월) 10:56
사랑하는 아버님을 보내드리고 마음이 많이 아프실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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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윤정 (99.♡.30.70) 2021-02-15 (월) 11:04
홍성제집사님 홍수희목녀님 아버님을 먼저보내신고 힘들고 슬퍼하는
그마음에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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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99.♡.70.3) 2021-02-15 (월) 11:28
홍목녀님, 집사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한파로 인해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가족들이 함께 하시는 시간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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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장미경 (73.♡.214.99) 2021-02-15 (월) 11:49
홍수희 목녀님께서 아버님 이야기를 하실 때면, 그 눈에 아버님에 대한 애정과 존경이 묻어남이 느껴지곤 했는데, 얼마나 상심이 크실지.. 하나님만이 주시는 평강이 유가족 모두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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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98.♡.55.70) 2021-02-15 (월) 11:52
아버님을 떠나 보내신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가족 분들에게 특별한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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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172.♡.101.249) 2021-02-15 (월) 12:01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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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철/선희 (90.♡.139.207) 2021-02-15 (월) 12:25
홍수희 목녀님! 힘내시고, 잘 이겨 나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버님께서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따님들 옆에 오셔서 좋으셨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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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도정화 (73.♡.37.146) 2021-02-15 (월) 12:38
홍수희 목녀님과 남은 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기도합니다. 우리에겐 소망이 있기에 힘내시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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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재/우지미 (73.♡.255.142) 2021-02-15 (월) 12:40
아버님을 이 땅에서는 이제 이별하시고 그 슬픔 가운데 계실 홍수희 사역자님과 집사님, 그리고 가족 모든 분들을 주님이 곁에서 따스하게 위로해 주시고, 크신 평강으로 힘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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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172.♡.103.128) 2021-02-15 (월) 12:59
목녀님과집사님 그리고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해주시길 기도해요 ~
남은시간을 함께 보내실수있어서 좋으셨겠어요 .
천국에서 직접 만날 그날을 소망하며... 건강도 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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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정.현경 (99.♡.113.169) 2021-02-15 (월) 13:01
홍수희 목녀님 그리고 집사님과 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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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호/혜승 (98.♡.111.220) 2021-02-15 (월) 13:09
아버님을 천국으로 먼저 보내시고 슬픔 가운데 계실 홍수희목녀,홍성제목자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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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재/강민선 (108.♡.111.207) 2021-02-15 (월) 13:10
홍수희 목녀님과 집사님, 그리고 가족분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 시기 가운데 목녀님의 건강을 붙들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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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아영 (73.♡.254.47) 2021-02-15 (월) 14:25
지금 힘들어하고 계실 목녀님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헤아릴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목녀님과 모든 가족분들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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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172.♡.100.187) 2021-02-15 (월) 14:37
홍수희목녀님 홍성제집사님 아버님,장인어른소천하심을 우리모두 슬픔을함께합니다
아버님께서 천국에서 하나님품안에 편안히영면하심과유가족모든분께평안과위로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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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189.29) 2021-02-15 (월) 15:48
아버님을 보내 드리고 슬픔에 잠겨 있을 홍수희 목녀님 가족분들께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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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명신 (73.♡.44.188) 2021-02-15 (월) 15:49
홍수희목녀님 가족한분한분의 허전한 맘을 하나님 위로해 주세요. 건강한 모습으로 나중에 꼭 만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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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12.248) 2021-02-15 (월) 16:55
목녀님께 전해들은 아버님은 정말 특별한 분이셨습니다.
저런 아빠가, 저런 남편이 있을 수 있을까...싶게 가족을 따뜻하게 사랑하셨던 분이었는데
소중하고 귀한 아버님을 너무나 갑작스레 떠나보내게 된 목녀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파옵니다.
목녀님과 집사님의 마음을 하나님이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두 분 힘 내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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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실 (98.♡.96.245) 2021-02-15 (월) 17:40
아버님의 소천으로 많이 힘들어 하시고 계시는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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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129.210) 2021-02-15 (월) 17:50
아버님을 보내드린 그 마음이 어떻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그래도 하나님께서 목녀님의 그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시고 안아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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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선/재희 (107.♡.189.24) 2021-02-15 (월) 18:15
홍성제 집사님/ 홍수희 목녀님
혼란한 가운데 상을 당하셔어 슬픔이 더 하시겠습니다.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함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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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 / 정신 (108.♡.171.74) 2021-02-15 (월) 20:59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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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174.♡.196.201) 2021-02-16 (화) 05:36
이금희 홍수희 두 분의 아버님을 먼저 보내드린 가족과 친지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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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윤/선화 (172.♡.103.178) 2021-02-16 (화) 06:20
목녀님이 너무나 자랑하셨던 멋진 아버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목녀님 마음이 얼마나 슬프실지 다 해아릴수없지만 우리주님 주신 위로와 소망으로 잘 이겨내시 기를 기도합니다. 날이 많이추운데 장례일정 또한 주님께서 안전하고 은혜롭게 이끌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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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여수진 (99.♡.98.103) 2021-02-16 (화) 07:05
홍수희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 ..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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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범/수진 (73.♡.185.211) 2021-02-16 (화) 07:28
사랑하는 아버님과 이별하고 큰 슬픔 가운데 계실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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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상 희숙 (172.♡.101.171) 2021-02-16 (화) 08:15
하나님의 큰 위로가 유가족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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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정은 (172.♡.99.120) 2021-02-16 (화) 08:18
안타깝습니다, 가서 뵙지도 못하고...
수희목녀님 성제집사님 그동안의 섬김 주님께서  기억하실겁니다
주님의 큰 위로가 유족들께 함께하시고 모든 절차가 은혜가운데 마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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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배/선희 (172.♡.103.181) 2021-02-16 (화) 08:57
사랑하는 아버님과의 이별로 슬픔에 잠겨 있을 홍수희 목녀님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장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은혜로 함께 하는 가정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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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174.♡.8.31) 2021-02-16 (화) 10:38
아버님을 여의시고 슬픔에 잠겨 계실 홍수희 목녀님과 가족분들 모두를 주님께서 안아주시길 소망합니다.
기록적인 한파에다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이지만, 장례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평안을 찾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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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172.♡.128.13) 2021-02-16 (화) 10:42
우리 인생의 기둥같던 아버님의 소천에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은혜로운 천국환송예배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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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72.♡.103.54) 2021-02-16 (화) 10:52
사랑하는 아버님과의 이 세상에서의 이별에 마음 아프실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특별하신 은혜가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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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배/정미라 (172.♡.101.14) 2021-02-16 (화) 13:27
홍수희목녀님, 홍성제집사님과 유가족분들께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고 천국환송예배에 특별한 은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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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규/이경숙 (98.♡.73.211) 2021-02-16 (화) 15:06
슬픔에 잠겨계실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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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희 (98.♡.91.82) 2021-02-16 (화) 15:25
집사님,홍수희 목녀님 슬픔에 잠겼을 두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천국환송예배 잘 마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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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영미 (107.♡.105.111) 2021-02-16 (화) 19:01
홍수희목녀님이 아버님의 사랑에 대해서 얘기하셨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이 슬프실텐데, 하나님의 위로가 유가족분들에게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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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욱/보승 (107.♡.72.29) 2021-02-16 (화) 20:42
슬픔 가운데 있으실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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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니엘/박은경 (73.♡.123.131) 2021-02-17 (수) 10:32
사랑하는 아버님과 이별하신 목녀님과 집사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두분과 가족분들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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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선희 (98.♡.208.124) 2021-02-17 (수) 10:56
이런 어려운 시기에 아버님을 천국보내드리고 상심하실 홍수희목녀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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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주 (76.♡.108.204) 2021-02-17 (수) 13:26
홍수희 목녀님께서 아버님 말씀을 가끔 해주시곤 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홍수희 목녀님과 집사님 그리고 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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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진/미영 (73.♡.41.195) 2021-02-17 (수) 21:21
홍수희 목녀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넘치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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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채화정 (98.♡.69.200) 2021-02-17 (수) 21:39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 사랑하는 아버님을 떠나 보내는 이별의 아픔에 주님의 특별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고, 천국환송 예배를 은혜롭게 마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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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하/홍선 (99.♡.176.225) 2021-02-17 (수) 22:23
하나님께서 목녀님과 집사님 그리고 가족분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천국환송예배의 모든 절차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안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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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향미 (99.♡.250.4) 2021-02-17 (수) 22:31
하나님의 평강이 고인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홍집사님과 목녀님 유가족분들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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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현정 (73.♡.122.155) 2021-02-18 (목) 07:51
홍성제집사님께 영원한 소망되시고 참위로되신 우리주님께서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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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도연 (73.♡.31.98) 2021-02-18 (목) 09:38
홍수희목녀님과 집사님, 유가족분들께 좋으신 주님의 큰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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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명희 (98.♡.75.26) 2021-02-18 (목) 10:47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 아버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셔서서 예수님 품 안에서 평안히 안식하시며 영생하시는 것을 믿음으로 위로 받으시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가족들 같이 모이기도 쉽지 않은 시간이지만, 위로해주시는 주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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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 (172.♡.129.10) 2021-02-18 (목) 15:56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 이런 상황에서 아버님을 보내드리는것이 너무도 어려우셨을텐데... 하나님의 위로가 목녀님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유가족들에게도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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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98.♡.51.228) 2021-02-18 (목) 16:13
아버님을 잃고 슬퍼하시는 홍수희 목녀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Mrs. Hong the heartbreak you must be going through is unimaginable.
I pray that God will continue to pour his blessings onto your family in these hard times.
I pray his love will keep your hearts warm through all of this.
Love, Ju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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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 권은혜 (104.♡.160.234) 2021-02-18 (목) 20:14
참으로 힘든 시기에 아버님 보내 드리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요.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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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이상현 (98.♡.72.214) 2021-02-18 (목) 23:24
홍수희 사역자님 홍성제 집사님, 사랑하는 아버님을 보내드린 슬프고 힘든 마음을 주님께서 보듬어 안아 위로하시고 평안함 주시며 주님의 교회 위해 새 힘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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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7.♡.72.130) 2021-02-19 (금) 00:31
홍수희 목녀님 홍성제 집사님, 아버님을 여의시고 슬퍼하시는 가족분들 마음에 하나님의 크신 평강과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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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 은숙 (73.♡.178.137) 2021-02-19 (금) 09:20
아버님께서 휴스턴에 계셔서 그래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었음에 감사해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 가족들과 지인들이 함께 하는 것이 어려워
안타깝기는 한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평강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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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정미예 (98.♡.132.41) 2021-02-19 (금) 09:29
목녀님이 느끼실 허전함과 슬픔을 어떻게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집사님과 목녀님에게 함께 하셔서 추운 날씨에도 두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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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선자 (98.♡.29.13) 2021-02-19 (금) 10:08
아버님을 천국에 보내시고 마음 아파하실 홍수희 사역자님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가족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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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박은영 (73.♡.229.2) 2021-02-20 (토) 08:02
홍수희 목녀님과 홍성제 목자님 그리고 유가족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따스한 위로하심과 다시 뵈올 천국의 소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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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선경 (23.♡.123.37) 2021-02-20 (토) 19:21
홍성제 집사님과 홍수희 목녀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원합니다. 천국에서 뵈실 아버님을 기대하며 힘 내시고, 위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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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심정은 (98.♡.199.207) 2021-02-20 (토) 22:06
홍수희 목녀님, 아버님을 떠나보내신 아픔을 주님께서 따스하게 위로하여 주시며, 천국에의 소망으로 채워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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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선/금옥 (98.♡.175.20) 2021-02-21 (일) 09:35
홍수희 목녀님/홍성제 집사님
사랑하는 아버님을 떠나보내신 슬픈마음을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평강으로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에겐 천국의 소망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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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연/김정현D (73.♡.115.241) 2021-02-22 (월) 00:13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감출수 없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버지를 자랑 하시던 목녀님
지금 그 심정이 어떨지, 어떤 말로도, 어떻게 표현을 해도 헤아려지지 않을 그 마음에 가슴이 아픕니다.
마음 잘 추스리시고,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만져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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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선희 (50.♡.204.75) 2021-03-27 (토) 13:07
아버님을 천국에 보내시고 마음 아파하실 홍수희 사역자님 홍성제 집사님
그리고  모든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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