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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연수! 여전히 배울 것이 있는 교회!(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

글쓴이 : 심영춘목사  (76.♡.10.5) 날짜 : 2021-10-06 (수) 21:15 조회 : 450
연수자: 천안아산제자교회 심영춘목사/이정란사모
연수기간: 2021.09.17~10.06

  교회를 개척한 이후에 정말 견디기 힘든 시간들 중에 마지막 힘든 시간인 2008년도 11월 처음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왔습니다. 그 당시 광화문 미 대사관에서 비자를 위한 인터뷰 등 미국 입국에 대한 여러 가지 절차와 우리 부부만 낯선 나라에 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심정으로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온 것은 주님께서 세상에 세우기를 원하시는 교회에 대한 기대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주간의 연수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세상에 이런 교회가 있다는 것과 세상에 이런 교인들이 있다는 것과 세상에 이런 목사님이 있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2주 동안 마치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그 때 결심 했습니다. 남은 목회의 시간을 이런 교회를 세우는 일에 바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런 교회가 휴스턴에만 있어야 되는 것 아니지요. 이런 교회가 천안에 하나 더 있어도 되겠지요. 이런 교회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이런 교회 할 수 있다면 내 남은 목회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연수 후에 한 가지 목표를 정했습니다. 그것은 한국에서 휴스턴서울교회를 와보지 않아도 휴스턴서울교회를 볼 수 있는 교회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휴스턴서울교회와 모든 것을 똑같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장모임, 삶공부, 주일연합예배와 담임목사 리더십 그리고 교회 행정, 사역부서, 모든 조직, 모든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고, 계속해서 휴스턴서울교회를 배우고, 그 배운 것을 적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휴스턴서울교회와 같은 열매들이 맺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평신도세미나, 목회자세미나 그리고 가정교회 연수를 해줄 수 있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는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여전히 더 배울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다섯 번째 연수를 왔고, 3주간의 연수를 마쳤습니다. 원래는 2020년 4월에 왔어야 할 연수인데 코로나로 세 번의 일정 변경 끝에 더 늦추면 안될 것 같은 마음에 여러 가지 올 수 없는 상황을 뛰어 넘어 오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연수를 오면서 모두 19가지 질문을 가지고 왔습니다. 모두가 면담하는 목자목녀들에게 공통적으로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 속에 제가 배워야할 것들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3주가 안되는 일정 속에서 모두 30 가정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19가지 질문을 공통적으로 질문했습니다. 그러면서 크게 배운 것은 이것입니다.

  첫째는 누구도 예외 없는 교회에 대한 사랑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모든 목자목녀들에게서 그것을 들었습니다. 얼마나 교회를 사랑하는지, 얼마나 교회를 좋아하는지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는 나를 살려준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해준 교회입니다. 성경적인 교회의 실제입니다. 나의 신앙을 회복시켜준 교회입니다. 내 삶의 전부입니다. 나와 하나님과 함께 한 역사입니다. 신앙의 고향입니다. 내 인생을 바꿔준 교회입니다. 나의 유일한 교회입니다." 가장 인상 깊게 들었던 말을 옮기면 이렇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를 오기 위하여 미국에 온 것 같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가 너무 좋기 때문에 뭔 일이 있어서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할 때 뭔 일이 있어도 이사를 안 갈 것입니다. 휴스턴서울교회 교회는 제 삶 자체입니다.“
  감동을 넘어 감탄이었고, 부러웠습니다. 얼마나 교회가 좋으면, 얼마나 교회를 사랑하면 이럴 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입니다. "아~ 성도들이 이래야 하는데, 이런 교회가 되도록 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절로 일어났습니다. 연수 후에 우리 성도들 누구나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교회를 만들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주여 내게 지혜를 주시고, 그렇게 되게 하시옵소서" 

  둘째는 흔들림 없는 담임목사에 대한 순종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모든 목자목녀들에게 그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성도들에게 담임목사님에 대한 순종은 문화였습니다. 처음부터 훈련되어지는 신앙의 습관이었습니다. 하나같이 담임목사님을 하나님이 세우신 분으로, 담임목사님에게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하는 것이라는 강한 인식이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게 들었던 말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순종하는 것만 배웠지 불순종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의문 아닌 의문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순종이 가능할까? 어떻게 이런 순종의 사람들을 만들었을까?" 휴스턴서울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 리더에 대한 순종으로 하나가 된 교회였습니다. 이런 교회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런 교회는 사단이 틈탈 수가 없습니다. 저는 목자목녀들을 이야기를 들으면서 최영기 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리더십이었기 때문입니다. 눈이 감겼습니다. 생각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떤 리더일까?", "과연 이런 순종이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서는 나올까?" 연수 후에 우리 성도들에게서 이런 순종이 나올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하는 과제가 생겼습니다. "주여 나에게 성경적 리더십을 주셔서 그렇게 되게 하시옵소서."   
 
  셋째는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모든 목자목녀들에게서 그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오면서 가지고 온 질문 중에 하나가 펜데믹 가운데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들은 어떻게 사역을 했을까? 였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도 그 못지않게 펜데믹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놀라웠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목자 목녀는 없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목장 모임을 할 때에도 마스크 쓰는 한이 있어도 어떻게 하든지 일주일에 한번을 만난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할 때도 동네 한 바퀴라고 여기고, 음식을 집집마다 배달을 해주고 그것을 각자의 집에서 함께 먹으면서 목장 모임을 하고, 뜰이 넓은 집들은 서로 떨어져서 목장 모임을 하고, 거리두기가 가능한 야외로 피크닉을 가서 목장 모임을 하고, 시장을 못 가는 목장 식구들을 위하여 시장도 봐서 갖다 준 것입니다.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들에게는 펜데믹이 조금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펜데믹 중에도 목장 식구들을 놓지 않았던 것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이런 말이었습니다. "못 모인다고 해서 안 모이는 것이 아니라 못 보이는 상황에서 모이는 상황을 만들어서라도 모였습니다. 왜냐하면 모여야 살고, 모여야 함께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모이는 목장은 코로나 가운데 다 살았습니다."
  역시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들이었습니다. 펜데믹이라는 힘든 시간들을 힘들다고 여기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개인경건을 이어나갔을 뿐 아니라 목자로서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하든지 계속 해나갔기 때문입니다. 그럴 것이라고 예상은 하고 왔는데 대단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냐고 질문했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장식구들의 영혼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과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목자목녀로 세우신 부르심에 대한 확신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들을 보면서 우리 교회 목자목녀들에게서 더 확실해지도록 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주여, 우리 교회의 모든 목자목녀들에게도 동일한 책임감과 부르심에 대한 확신이 있게 하시옵소서"

  다섯 번째 연수를 왔으면 조금은 여유롭게 연수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매번 그래왔듯이 매일 매일 바쁜 연수를 했습니다. 그것은 더 많은 목자 목녀님들을 만나 그 분들의 삶과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밤늦게까지 계속되는 면담으로 매일 같이 몸은 피곤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한 영혼을 구원하며,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한 치열한 이야기 속에 담겨있는 감동은 저의 피곤함조차도 이겨내게 했습니다. 12년 전이나 지금이나 휴스턴서울교회는 여전히 대단한 교회입니다. 여전히 배울 것이 많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연수가 기대됩니다.

  연수를 올 때마다 너무나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식사 대접까지 해주신 이수관목사님과 이은주사모님과 신동일목사님과 신상미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스텝으로서 친절함을 보여주신 김희준전도사님과 주명재전도사님과 하영원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담당 초원지기로서 최선을 다하여 섬겨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시고, 식사와 면담까지 해주신 이진 집사님과 이명희 목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면담 가운데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시고, 저의 질문에 성실하게 대답해주신 곽성재/곽인순, 권오인/권은아, 권혁도/권신연, 구본채, 김숙현, 김영철/김선자, 김종진/위정현, 김호진/강경연, 김홍근/김은미, 박광우/박정자, 박점수, 백혜원, 심성섭/심정녀, 윤명희, 오기준/오영민, 오진구/오영은, 이남희, 이선근/이수경, 이승득/이정화, 이용호/이경희, 이재현/이향란, 이준희/이도연, 임병화, 임재윤/임선화, 임헌상/임희숙, 조기혁/남지은, 조현범/김희정, 정귀화/정선희, 정태희/정향미, 최철호/최성규, 홍성제/홍수희, 목장 탐방 가운데 최선을 다하여 섬겨주신 코디목장 최효선/최재희 목자목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모든 섬김을 일일이 설명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음이 아쉬울 정도입니다. 연수 책임자로서 모든 것을 세밀하게 살펴주신 조현집사님과 여러 번의 연수 일정 변경에도 친절하게 도와주신 백연숙 간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연수하러 와서 면담할 때마다 가정교회를 깊이있게 가르쳐 주신 국제가정교회 사역원 사역개발원 총무이신 성승현집사님과 연수올 때 마다 진심으로 환영해주신 모든 집사님과 목자목녀님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사님들과 여러 목자목녀님들이 저를 섬겨주시기를 원하셨지만 저의 일정으로 그럴 수 없음에 감사하면서도 죄송했습니다. 제가 혹시 섬겨주신 목자목녀님들의 이름을 빠뜨렸다면 전적인 저의 불찰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로 하여금 계속해서 휴스턴서울교회를 배우는 일에 순종해주는 천안아산제자교회 장로님 이하 운영위원들 그리고 모든 목자목녀들과 성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끝으로 저로 하여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를 알려주셔서 저로 하여금 행복한 목회자가 되게 해주신 존경하는 최영기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재윤/선화 (73.♡.84.197) 2021-10-07 (목) 15:11
만나뵐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목사님 사모님
이번 연수때도 뵙게되서 너무너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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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화123 (172.♡.14.186) 2021-10-07 (목) 18:46
목사님을 만나뵙고 가정교회의 열정이 차고넘침에 감사드리며 그열심과 열정에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앞으로 계획하신 모든일이 주님뜻안에서 잘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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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104.♡.172.244) 2021-10-08 (금) 11:22
목사님과 면담을 하면 저희도 신이 납니다.
오매~~, 주여~~ 등등 대화 가운데 이런 추임새를 넣어 주시니 분위기가 급 화사해 집니다. ^^

저희 교회의 많은 좋은점들로 격려해 주신 심영기목사님께, 감사와 존경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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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23.♡.112.199) 2021-10-09 (토) 10:33
하나님에 더욱 충실한 사역자가 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시는 목사님, 편안히 현제의 목회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에 생각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해 고생을 자초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또한 감동을 받습니다.
목사님의 교회를 방문 했을때 정말 서울교회와 같은 예배를 드렸을때 한국에서 서울교회를 느낄 정도로 모든 모습이 흡사했고 어느면에서는 서울교회보다 훌륭한 모습도 볼수 있었습니다.
심영춘목사님의 교회가 정말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교회의 모습을로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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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B (98.♡.75.26) 2021-10-12 (화) 08:39
심영춘 목사님, 이정란 사모님,
그 무리한 스케쥴 다 소화해 내시고, 무사히 도착 하셔서 다시금 열정적으로 목회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너무 학구열?에 불 타셔서, 한 사람이라도 더 면담하시려고 시간을 다 채우시는 바람에 제대로 대접해 드릴 기회도 없어서 아쉽기만하네요...  두 분의 열정에 다시금 머리가 숙여지고, 저희도 도전 받았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오시면 천안아산제자 교회에 또 얼마나 많은 열매가 있을지, 다음 만남과 기쁜 소식 기대됩니다 ~! 늘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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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50.♡.246.182) 2021-10-16 (토) 15:55
목사님 사모님 ^^
두 분은 연수오신거 아니고 저희에게 에너지를 공급해주시러 오시는 것 같아요
계신동안 마음이 환해지고 즐거워지는 매직을 경험했어요
정말 열심히 사역하시는 두 분, 그리고 누구보다 겸손하신 두 분을 보면서
많이 배웠어요
두 분 닮아서 저도 열심히 사역하겠습니다.
곧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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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50.♡.136.14) 2021-10-26 (화) 13:18
목사님과 사모님에게서 가정교회의 연륜이 느껴지는 만큼 지나간 세월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자교회 성도님들도 누구못지 않은 순종과 섬김의 본을 보이고 있음에도 쉬지 않고 먼저 배우고 실천하시려는 목사님으로 인해 더 행복한 성도와 이 땅위에 더 건강한 교회들이 세워지기를 기대 해 봅니다.
이제는 길조심 차조심과 더불어 건강 조심도 하셔서 오래오래 더 아름답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시길 위해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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