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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 이수진 날짜 : 2002-12-31 (화) 08:21 조회 : 772
전 일년 반전 휴스턴 런던 목장에서 서울런던목장의 목자로 임명받은 이수진이예요.
절 기억하시나요?
전 휴스턴을 그리워합니다.

제가 하나님 지음받은 이유를 알게 해주신 우리 최영기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시고,
제게 안선희 목녀님과 같은 멘토를 만나게 해주시며,
또 보고 배울 큰 믿음의 선배들을 많이 만날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이지요.
주님! 사랑합니다.

제가 한국에 돌아와 서울의 섬기던 서울남교회의 목사님이
가정교회세미나에 참석하셨고
돌와오셔서 가정교회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후에 더욱 더 교회가 사랑에 빠졌습니다.
주님과의 사랑에, 성도간의 사랑에

이번 주일에는 청년들이 <천사들의 찬양>이란 제목의 찬양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령의 임재와 떨림이 있는 자리였습니다.

휴스턴에서 배운 사랑,
받아서 전해주면 없어지지 않고 더 커지는 사랑,
그 사랑이 태평양을 건너 서울에서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더 커져 주님이 원하시는 그 소원을 이뤄드리기 원하는 마음 품고
새해 인사 드립니다.

형제 자매님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p.s 서울남 교회 사이트 www.seoulnam.or.kr 에 오시면
휴스턴의 사랑이 어떻게 커졌는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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