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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2826
321  "재신임 투표의 과정을 마치면서" <10. 13. 2018> E-Sub. 이수관목사 2018-10-13 312
320  "세미나 때 목장은 원칙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10. 7. 2018&g… +1 이수관목사 2018-10-07 318
319  "싱글 목장에 작은 변화가 있습니다." <9. 30. 2018> E-SUB. +3 이수관목사 2018-09-29 537
318  "하나님을 만나는 그 때가 언제일지.." <9. 23. 2018> E-Sub. +4 이수관목사 2018-09-22 534
317  "안식년을 이렇게 보내게 됩니다." <9. 16. 2018> 이수관목사 2018-09-15 538
316  "사역 박람회의 결과가 놀랍습니다." <9. 9. 2018> 이수관목사 2018-09-09 435
315  "갈수록 어려운 세상이 오고 있다." <9. 2. 2018> 이수관목사 2018-09-01 585
314  "지난 6년의 사역을 돌아봅니다." <8. 26. 2018> 이수관목사 2018-08-25 572
313  "어르신들을 위한 삶공부가 개설됩니다." <8. 19. 2018> +1 이수관목사 2018-08-18 486
312  "담임목사의 재신임을 묻는 투표를 실시합니다." <8. 12. 2018… +1 이수관목사 2018-08-11 815
311  "새로운 찬양대 지휘자를 소개합니다." <8. 5. 2018> 이수관목사 2018-08-04 578
310  "자연을 보면 하나님이 보인다." <7. 29. 2018> E-Sub. 이수관목사 2018-07-28 480
309  "새 회기년도를 섬기는 집사님들을 소개합니다." <7. 22. 2018… 이수관목사 2018-07-21 678
308  "내 제자가 아니라 교회의 제자입니다." <7. 15. 2018> E-… +1 이수관목사 2018-07-14 674
307  "느헤미야기 설교를 시작하면서" <7. 8. 2018> 이수관목사 2018-07-07 478
306  "신앙생활은 적당히 하는 것이 좋다." <7. 1. 2018> E-Sub. 이수관목사 2018-06-30 663
305  "남한산성" <6. 24. 2018> 이수관목사 2018-06-23 506
304  "어릴 때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6. 17. 2018> E-Sub. +2 이수관목사 2018-06-17 597
303  "긴 출타에 대한 보고드립니다." <6. 10. 2018> 이수관목사 2018-06-13 495
302  "기독교는 편협한 종교인가" <6. 4. 2018> 이수관목사 2018-06-02 612
301  "관계를 깨는 방법과 지키는 방법" <5. 27. 2018> 이수관목사 2018-05-26 775
300  "저와 아내가 한국에 다녀옵니다." <5. 20. 2018> E-Sub. +1 이수관목사 2018-05-19 792
299  "멀지만 가까이에 계신 어머니" <5. 13. 2018> E-Sub. +2 이수관목사 2018-05-12 620
298  "낮 시간 삶공부를 개설하지 않는 이유" <5. 6. 2018> +2 이수관목사 2018-05-05 690
297  "천국의 가치관을 따라 사는 사람들" <4. 29. 2018> +2 이수관목사 2018-04-28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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