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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2908
75  "재혼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02.02.2014> 이수관목사 0000-00-00 1538
74  "다시 1년을 위한 333 기도요원을 모집합니다" <01.26.2014> 이수관목사 2014-01-25 902
73  "한번 목자는 영원한 목자" <01.19.2014> 이수관목사 2014-01-18 932
72  "세겹줄 기도회가 뜨겁습니다" <01.12.2014> 이수관목사 2014-01-12 872
71   "2014년에 있을 새로운 변화들" <01.05.2014> 이수관목사 2014-01-04 797
70  "올 한해의 마지막도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12.29.2013> 이수관목사 2013-12-28 890
69   "청소년 부모 모임을 가졌습니다" <12.22.2013> 이수관목사 2013-12-22 856
68  "앞으로 설교할 계획은 이렇습니다" <12.15.2013> 이수관목사 2013-12-14 977
67   "결혼을 위한 인격이 있습니다" <12.08.2013> 이수관목사 2013-12-08 1062
66  "노인목장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12.01.2013> 이수관목사 2013-11-30 928
65  "은혜로운 한 추수 감사절의 이야기" <11.24.2013> 이수관목사 2013-11-23 859
64  "평신도같은 목사로 살고 싶습니다." <11.17.2013> +1 이수관목사 2013-11-16 1064
63  "VIP를 배려하는 법" <11.10.2013> 이수관목사 2013-11-09 1114
62   "니카라과를 다녀 오면서 생각합니다" <11.3.2013> 이수관목사 2013-11-02 932
61   "이번 주 이런 일들로 출타합니다" <10.27.2013> 이수관목사 2013-10-26 911
60  "안중근 의사에 대해 새롭게 알았습니다" <10.20.2013> +1 이수관목사 2013-10-19 946
59  "중기선교의 좋은 샘플입니다" <10.13.2013> 이수관목사 2013-10-13 1286
58  "다녀온 보고를 드립니다." <10.06.2013> +1 이수관목사 2013-10-05 808
57   "선교를 향한 이런 꿈을 꾸고 있습니다" <09.29.2013> 이수관목사 2013-09-28 879
56   "성도들을 잘 아는 목사" <09.22.2013> 이수관목사 2013-09-21 910
55   "희생이 낳은 구원" <09.15.2013> 이수관목사 2013-09-15 999
54   "VIP를 배려하는 교회" <09.8.2013> 이수관목사 2013-09-07 942
53   "하나님의 꿈과 우리의 꿈" <09.1.2013> 이수관목사 2013-08-31 1047
52  "일 년이 지났습니다" <08.25.2013> +2 이수관목사 2013-08-24 907
51  "삶공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08.18.2013> 이수관목사 2013-08-17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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