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17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2748
192  "주보함에 넣어준 무명의 편지" <5. 1. 2016> 이수관목사 2016-04-30 1786
191  "불친절한 한국 사람들" <4. 24. 2016> 이수관목사 2016-04-23 1643
190  "토속신앙과의 혼합을 경계합시다." <4. 17. 2016> +2 이수관목사 2016-04-16 1862
189  "갱년기에 대해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4. 10. 2016> 이수관목사 2016-04-09 1720
188  "중고등부 사역자의 좋은 후보를 소개합니다." <4. 3. 2016> +1 이수관목사 2016-04-02 2159
187  "기분 상해 하지 않을 수 없을까요?" <3. 27. 2016> 이수관목사 2016-03-26 1991
186  "사도행전 후 설교 계획은 이렇습니다." <3. 20. 2016> +2 이수관목사 2016-03-19 1852
185  "우리가 가진 열정의 이유는" <3. 13. 2016> 이수관목사 2016-03-13 1359
184  "작은 섬김이 변화를 만듭니다." <3. 6. 2016> 이수관목사 2016-03-05 1567
183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를 아세요?" <2. 28. 2016> 이수관목사 2016-02-27 2174
182  "응답하라 1988" <2. 21. 2016> 이수관목사 2016-02-20 1517
181  "중고등부 담당 오수현 목사님이 사임합니다." <2. 14. 2016> 이수관목사 2016-02-13 1950
180  "선교사님들이 오셔서 쉴 수 있도록" <2. 07. 2016> 이수관목사 2016-02-07 1548
179  "절제와 풍성함의 균형을 잡아야" <1. 31. 2016> 이수관목사 2016-01-30 1479
178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1. 24. 2016> +2 이수관목사 2016-01-24 1728
177  "올해 저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1. 17. 2016> 이수관목사 2016-01-16 1655
176  "원인을 알 수 없던 죄의식" <1. 10. 2016> 이수관목사 2016-01-10 1452
175  "우리 삶의 주인을 바로 세우기" <1. 03. 2016> 이수관목사 2016-01-02 1631
174  "지난 한해 우리 교회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12. 27. 2015&… 이수관목사 2015-12-26 1520
173  "저희 가족은 한해를 이렇게 보냈습니다." <12. 20. 2015> 이수관목사 2015-12-20 1495
172  "당황스러운 기도 요청" <12. 13. 2015> 이수관목사 2015-12-12 1598
171  "따뜻한 추수 감사절이 감사합니다." <12. 06. 2015> 이수관목사 2015-12-05 1289
170  "이재동 집사님이 신학 교육 과정을 시작합니다." <11. 29. 20… +2 이수관목사 2015-11-28 2213
169  "최명훈 목사님이 담임목사로 가십니다." <11. 22. 2015> +2 이수관목사 2015-11-21 3647
168  "송년잔치의 성격을 이렇게 바꿉니다.." <11. 15. 2015> 이수관목사 2015-11-14 1633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