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6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1628
144  "집사 조기은퇴를 시행합니다." <5. 31. 2015> 이수관목사 2015-05-30 1719
143  "사라져가는 신사도 정신" <5. 24. 2015> 이수관목사 2015-05-24 2010
142  "천주교 배경의 성도님들의 고민" <5. 17. 2015> 이수관목사 2015-05-16 1566
141  "여행 중에 하나님을 느끼며 동행하기" <5. 10. 2015> 이수관목사 2015-05-10 1428
140  "특수 목장을 선택할 기회를 주어야" <5. 3. 2015> 이수관목사 2015-05-02 1418
139  "신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우나" <4. 26. 2015> +4 이수관목사 2015-04-25 1876
138  "아프리카에서 진행된 가정교회 세미나" <4. 19. 2015> +1 이수관목사 2015-04-18 1242
137  "컨퍼런스에서 느끼는 가정교회의 현황" <4. 12. 2015> +2 이수관목사 2015-04-11 1824
136  "주일예배가 진정한 쉼이 되어야 합니다." <4. 5. 2015> 이수관목사 2015-04-04 1576
135  "수난 주간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 <3. 29. 2015> 이수관목사 2015-03-28 2657
134  "은혜를 받고 신학교에 가는 사람들" <3. 22. 2015> +1 이수관목사 2015-03-21 1754
133  "기도에는 희생이 들어가야 합니다." <3. 15. 2015> 이수관목사 2015-03-15 1550
132  "경청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3. 08. 2015> 이수관목사 2015-03-07 1750
131  "어느 이슬람 신도였던 사람의 주장" <3. 01. 2015> +5 이수관목사 2015-02-28 1882
130  "무엇을 하든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2. 22. 2015> +1 이수관목사 2015-02-21 1636
129  "디저트를 식후에 내놓지 마세요." <2. 15. 2015> 이수관목사 2015-02-14 1687
128  "나의 사랑, 나의 교회" <2. 8. 2015> +1 이수관목사 2015-02-07 1816
127  "가정교회는 이곳에서도 희망입니다." <2. 1. 2015> 이수관목사 2015-02-01 1457
126  "아내와 딸 아이에 대한 근황 한가지" <1. 25. 2015> 이수관목사 2015-01-24 1976
125  "나이를 먹어간다는 사실이 주는 행복" <1. 18. 2015> 이수관목사 2015-01-22 1513
124  "기도를 잘 하는 사람이 되려면" <1. 11. 2015> +1 이수관목사 2015-01-12 1857
123  "긍정의 힘" <1. 4. 2015> 이수관목사 2015-01-03 1972
122  "올 한해는 이렇게 저물고 있습니다." <12. 28. 2014> 이수관목사 2014-12-29 1224
121  "세겹줄 기도회를 기대합니다." <12. 21. 2014> 이수관목사 2014-12-20 1700
120  "송년잔치와 송구영신 예배" <12. 14. 2014> 이수관목사 2014-12-13 2353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