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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1628
69   "청소년 부모 모임을 가졌습니다" <12.22.2013> 이수관목사 2013-12-22 699
68  "앞으로 설교할 계획은 이렇습니다" <12.15.2013> 이수관목사 2013-12-14 828
67   "결혼을 위한 인격이 있습니다" <12.08.2013> 이수관목사 2013-12-08 882
66  "노인목장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12.01.2013> 이수관목사 2013-11-30 766
65  "은혜로운 한 추수 감사절의 이야기" <11.24.2013> 이수관목사 2013-11-23 697
64  "평신도같은 목사로 살고 싶습니다." <11.17.2013> +1 이수관목사 2013-11-16 891
63  "VIP를 배려하는 법" <11.10.2013> 이수관목사 2013-11-09 931
62   "니카라과를 다녀 오면서 생각합니다" <11.3.2013> 이수관목사 2013-11-02 765
61   "이번 주 이런 일들로 출타합니다" <10.27.2013> 이수관목사 2013-10-26 741
60  "안중근 의사에 대해 새롭게 알았습니다" <10.20.2013> +1 이수관목사 2013-10-19 806
59  "중기선교의 좋은 샘플입니다" <10.13.2013> 이수관목사 2013-10-13 1067
58  "다녀온 보고를 드립니다." <10.06.2013> +1 이수관목사 2013-10-05 659
57   "선교를 향한 이런 꿈을 꾸고 있습니다" <09.29.2013> 이수관목사 2013-09-28 727
56   "성도들을 잘 아는 목사" <09.22.2013> 이수관목사 2013-09-21 764
55   "희생이 낳은 구원" <09.15.2013> 이수관목사 2013-09-15 839
54   "VIP를 배려하는 교회" <09.8.2013> 이수관목사 2013-09-07 785
53   "하나님의 꿈과 우리의 꿈" <09.1.2013> 이수관목사 2013-08-31 888
52  "일 년이 지났습니다" <08.25.2013> +2 이수관목사 2013-08-24 764
51  "삶공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08.18.2013> 이수관목사 2013-08-17 639
50   "크리스천의 봉사는 이런 모습입니다" <08.11.2013> +2 이수관목사 2013-08-10 725
49  "목회자들에게 연구월을 주려고 합니다" <08.04.2013> +1 이수관목사 2013-08-03 719
48  "VBS에 다른 교회 자녀들을 받지 않는 이유" <07.28.2013> 이수관목사 2013-07-27 827
47  "부모의 삶 과정이 바뀝니다." <07.21.2013> 이수관목사 2013-07-20 729
46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07.14.2013> 이수관목사 2013-07-15 746
45   "실수하기 쉬운 예배 용어들" <07.07.2013> +9 이수관목사 2013-07-0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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