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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 주간은 제가 많이 바쁠 것입니다" <9. 12. 2021>

글쓴이 : 이수관목사 날짜 : 2021-09-11 (토) 22:52 조회 : 337
 

9월은 많이 바빠질 것 같아서 여러분들에게 기도를 부탁드립니다내일부터 올랜도 비전교회에서 열리는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참여합니다저는 원장 개회사와 마지막 폐회 때 도전의 시간 설교그리고 주중에는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강의합니다작년 4월 LA 컨퍼런스는 취소하고작년 하반기와 올해 전반기는 우리 교회에서 중계하는 것으로 비대면 영상으로 진행 했기에 이번에는 꼭 대면으로 하자는 약속이 잘 지켜진 것 같습니다이번 컨퍼런스는 김인기 목사님 은퇴 전 그 교회에서 열리는 마지막 행사이고 해서 우리 교회 스태프들도 이재동 전도사님만 빼고는 모두 참여합니다많은 목사님들이 도전을 받고 새로운 결단을 가지고 흩어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요일에 컨퍼런스를 마치면 지역 목자들의 모임을 가지고 금요일 아침에는 포틀랜드로 이동해서 강재원 목사님이 시무하는 온누리 성결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합니다가정교회로 전환하여 5년간 교회가 잘 자라다가팬데믹으로 주춤했던 것을 박차고 일어나는 계기를 가지고자 초청에 응했던 집회인데 다시 또 팬데믹이 기승을 부리니 안 그래도 민감한 서부에서 하는 집회가 어떤 열매가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기도해 주셔서 교회가 더 이상 의기소침해 있지 않고 일어나는 계기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요일에는 지역 목사님들을 방문하고 수요일에 휴스턴에 도착합니다그러면 목요일부터는 다시 목..토 3일간 쉐라톤 호텔에서 목자 컨퍼런스가 열립니다이번에는 120명가량이 참석하는데우리 교회에서는 40명이 참석합니다저는 중간에 세 번 강의하고 역시 마지막 폐회 때 도전의 시간에 설교합니다전국 14개 교회에서 모인 120명이 뜨겁게 충전되어 돌아갈 수 있도록,아무런 사고 없이 행사를 잘 치르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토요일에 컨퍼런스가 끝나면 교회로 돌아와서 주일설교 합니다주일 설교 준비할 시간이 많이 부족할 것 같으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주 화요일은 생명의 삶을 개강합니다그래도 지난 한해 꽤 많은 분들이 교회에 등록하셨으니 등록하신 분들은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생명의 삶을 등록하시기 바랍니다물론 지금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는 있지만 백신을 맞은 사람들에게는 치명률도 높지 않고아이들의 경우는 독감보다도 위험성이 낮기 때문에 조심은 하더라도 겁내고 피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특별히 저에게 생명의 삶을 안 들으신 분들은 목장의 새 식구와 함께 등록하셔서 목장 식구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역할도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명의 삶 첫 시간을 마치면 수요일 아침에 다시 뉴멕시코 선교를 떠납니다올 해 우리 교회의 유일한 선교팀이 결성되었는데 담임목사가 함께 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선교팀은 월요일에 떠나지만 저는 수요일에 떠나서 반 정도만 팀들과 함께 하고 돌아옵니다뉴멕시코 선교지는 제가 2008년에 당시 싱글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 선교지를 찾아 비전 트립을 가서 정했던 곳이니 13년 만에 방문하는 곳입니다그 때는 이덕재 선교사님이 그곳에 정착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시점이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기대가 됩니다.

 

그렇게 보면 9월은 앞으로 3주간 제가 주중에는 교회에 없게 됩니다하지만 9월부터는 중보기도팀이 더욱 활성화가 되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성도님들도 저의 일정과 그리고 제가 없는 동안 교회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 주셔서 잘 다녀올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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