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53건, 최근 1 건
   

"새 회기년도를 섬기는 집사님들을 소개합니다." <7. 22. 2018>

글쓴이 : 이수관목사 날짜 : 2018-07-21 (토) 18:02 조회 : 877
 

이번9월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회기년도의 부서와 담당 사역부장님들을 소개해 드립니다먼저 올해는 집사장으로는 이혁 집사님이그리고 부 집사장으로는 백장현 집사님이 한 해 동안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사역부는 다음과 같이 결정 되었습니다.먼저 지난 회기에 이어서 같은 부서를 섬기시는 분들을 소개하면우리교회에서 두 차례 실시하는 가정교회 세미나를 섬기는 가정교회 사역부는 이범노 집사님이 섬겨 주십니다참빛지 및 달력 발행나눔터 관리 등을 담당하는 기록홍보 사역부는 이진 집사님이 섬기십니다새교우 사역부는 백장현 집사님이 섬기시고침례식과 성찬식을 담당하는 성례 사역부는 박근우 집사님이 섬기십니다

 

예배시의 모든 영상조명음향 등을 총괄하는 예배 사역부는 이영남 집사님이 섬기시고재산관리 사역부는 이강배 집사님이우리교회 컴퓨터 시설을 총괄하는 정보관리 사역부는 손현영 집사님이중보 기도 사역부는 이혁 집사님모든 삶공부와 목자 수련회를 관장하는 훈련 사역부는 김종진 집사님그리고 선교사역원 총무인 윤석현 집사님과 북미 가사원 총무인 성승현 집사님 등이 지난해에 이어 섬기는 분들입니다

 

다음은 다른 사역부서로 자리를 옮긴 분들입니다우리교회의 모든 영상 제작을 담당하는 영상 사역부는 김홍근 집사님이 섬겨 주십니다요즈음 가끔 대 예배 때 설교를 돕는 연극팀도 이 부서에 속해있습니다오랫동안 음악 사역부를 맡아 주시던 박치우 집사님이 올해 8월에 은퇴하시므로 새로 음악 사역부를 안명선 집사님이 맡기로 하였습니다이주하는 분들의 교회 정착을 돕는 이주교우 사역부는 오창석 집사님이 섬기시고우리교회 모든 재정 관리와 출납을 맡는 회계/재정 사역부는 임순호 집사님이 맡으십니다.  

 

올해 새로 집사로 안수받은 두 분 가운데 유윤철 집사님은 첫 부서로 사랑봉사 사역부를 맡아서 수고하시기로 했습니다사랑봉사 사역부는 어르신들 야유회노인회관 섬김그리고 무숙자센터 사역 등을 담당합니다또 한 분인 최철호 집사님은 첫 부서로 친교 사역부를 맡아 주셨습니다주일 식탁을 다양하고 풍성하고 맛있게 만들어 보겠다고 포부를 밝히셔서 기대가 됩니다.  

 

올해는 특별히 긴급구제 사역부를 신설했습니다작년 하비가 왔을 때 다른 도시의 교회들이 우리를 도왔던 것처럼 우리도 긴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달려갈 수 있도록 신설한 부서입니다긴급한 일이 생길 때 팀을 짜서 인력이 가기도 하고또는 생필품 패키지 같은 것을 만들어 달려 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또한 장례식 등 우리교회 안에 급한 일이 생길 때도 도울 수 있는 팀인데 석태인 집사님이 맡아 주셨습니다

 

다음 주일부터 두 주간 사역박람회가 열립니다나에게 맞는 사역을 미리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사역부와 사역부장을 소개해 드렸습니다우리교회는 누구나 예외 없이 목장사역 하나 교회사역 하나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내가 할 수 있는 사역을 머리에 그리셨다가 다음 주에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다음 회기년도도 여러분들의 사역으로 교회가 풍성해 질 것을 기대합니다.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353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3445
353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5. 26. 2019> 이수관목사 2019-05-25 89
352  "크리스천도 사단의 하수인이 될 수 있습니다." <5. 19. 2019&g 이수관목사 2019-05-19 261
351  "앞으로 두 주간 출타합니다." <5. 12. 2019> +1 이수관목사 2019-05-11 433
350  "이렇게 기도해 주십시오." <5. 5. 2019> +1 이수관목사 2019-05-11 310
349  "휴대폰도 우상숭배가 될 수 있습니다." <4. 28. 2019> E-Sub 이수관목사 2019-04-27 472
348  "우리교회 집사제도를 수정합니다." <4. 21. 2019> E-Sub. 이수관목사 2019-04-20 535
347  "미국 공립학교의 성교육이 이렇습니다." <4. 14. 2019> E-S… 이수관목사 2019-04-13 521
346  "올해 수난절은 이렇게 보내게 됩니다." <4. 7. 2019> E-Sub. 이수관목사 2019-04-06 511
345  "안식년 연구월을 이렇게 보냈습니다." <3. 31. 2019> E-Sub. 이수관목사 2019-03-30 428
344  "차별의 악함과 위험성" <3. 24. 2019> E-Sub. 이수관목사 2019-03-23 494
343  "밥에 담겨있는 의미를 아시나요?" <3. 17. 2019> E-Sub. 이수관목사 2019-03-17 496
342  "생일에 즈음하여" <3. 10. 2019> E-Sub. +2 이수관목사 2019-03-09 582
341  "혹시 예비 부부의 삶 안 들으세요?" <3. 3. 2019> E-Sub. 이수관목사 2019-03-02 436
340  "가우디 이야기" <2. 24. 2019> 이수관목사 2019-02-24 494
339  "온 목장 식구가 함께 삶공부를?" <2. 17. 2018> E-Sub. 이수관목사 2019-02-18 452
338  "목회자 세미나 체크 포인트" <2. 10. 2018> E-Sub. 이수관목사 2019-02-09 502
337  "단기 또는 중기 선교 헌신의 필요성" <2. 03. 2018> 이수관목사 2019-02-02 459
336  "주님의 이름을 귀하게 여기기" <1. 27. 2018> 이수관목사 2019-01-26 538
335  "성경 일독표를 넣어드렸습니다." <1. 20. 2018> 이수관목사 2019-01-19 495
334  "2층을 오르는 리프트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1. 13. 2018> 이수관목사 2019-01-12 579
333  "아듀 2018년, 그리고 Welcome 2019년" <1. 06. 2018> 이수관목사 2019-01-05 539
332  "한가지 나눌 감사할 일" <12. 30. 2018> E-Sub. +2 이수관목사 2018-12-29 733
331  "나에게로 가는 길" <12. 23. 2018> 이수관목사 2018-12-22 627
330  "연구월 여행을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12. 16. 2018> E-Su 이수관목사 2018-12-15 620
329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곳" <12. 09. 2018> 이수관목사 2018-12-10 50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