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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8년, 그리고 Welcome 2019년" <1. 06. 2018>

글쓴이 : 이수관목사 날짜 : 2019-01-05 (토) 17:33 조회 : 474
 

늘 그렇게 하듯이 이번에도 2018년에 우리교회에 어떤 열매가 있었는지는 소개해 드립니다저는 숫자를 말씀드리지만이것은 훈장의 개수를 자랑하듯 하는 자랑이 아니고단순한 숫자의 나열은 더더욱 아닙니다하나하나 우리 성도님들의 땀과 수고가 서린 숫자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습니다그 수고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고우리의 수고를 자축하는 의미에서 하는 보고입니다

 

지난 한해 우리 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169명이었습니다우리교회는 한인이 별로 없는 지역에 있기 때문에 교회를 스스로 찾아오는 분들은 거의 없고대부분은 목장에서 안내를 통해서 옵니다따라서 지난 한해에도 우리 성도님들이 교회를 모르는 분들에게 교회를 소개하고 초대하기 위해서 부단히 애를 쓰셨다는 뜻입니다그 수고에 감사드립니다참고로 지난 한 해 주일 예배 평균 출석은 1,017명으로 예년과 비슷했습니다

 

작년 한 해 우리교회를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신 분이 92명이었고 침례를 받은 분이 87명이었습니다그 한분 한분에게 어떤 구원의 스토리가 있었는지그 한분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얼마나 계획하시고 기다리셨는지어떻게 역사하셨는지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한분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셨는지를 생각해 보면 참으로 감격스럽습니다우리 성도님들의 목장을 통한 영혼구원의 열정과 섬김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하나님의 소원을 다 같이 마음에 품고 수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생명의 삶은 124명이 참여하셨습니다특히 작년 가을학기는 제가 출타하는 관계로 6번만 하는 특별 생명의 삶이어서 숫자가 적으리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습니다또한 기타 다른 삶공부를 참여한 분들이 243명으로 모두 367명이 삶공부에 참여하셨습니다새교우가 생명의 삶을 듣게 되는 데는 많은 분들의 설득과 함께 섬김으로 가능합니다그렇게 식구들을 설득해 주시고또 스스로가 참여하여 제자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우리들의 수고의 결실입니다.성도님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월에 있었던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한어회중에서 66명의 목회자들을 섬겼고, 10월 평신도 세미나에서는150명을 섬겼습니다. 7월에 있었던 목자 컨퍼런스에서는101명을 섬겼고목회자 연수 오신 42가정을 섬겼습니다손님들을 집으로 모시고아침저녁으로 교통편을 제공하고면담으로 가정교회에 관한 확신과 믿음을 전하시느라 물질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고맙습니다여러분들의 수고가 절대로 헛되지 않고 교회를 회복시키려는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이 되었을 것입니다.   

 

단기 봉사 선교팀은 총 11개국으로 16개 팀으로 나뉘어 총 253명이 다녀오셨고휴스턴 난민 선교에는 거의 매주 27명이 참석해서 이방을 섬겼습니다이 또한 잃어버린 지역에 가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잃어버린 자를 구원하고 그 지역을 바꾸려는 하나님의 소원에 함께 마음을 품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렇게 한 해가 저물고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 해도 그런 열정과 소망을 가지고 전진하는 주의 군사들이 모두 되기를 소원하면서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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